원정판 혁신

사생활 2010.01.08
조회115

직장인....뇨자

 

 

작곡은 나보다 잘하는 애한테 하라고 주고.,

난 글짓기를 잘하니.. 가사를 쓰면 어떨까??

 

연애를 많이 한 경험을 녹여내서...

아주 멋진 노랠 만드는거야.

희.노,애, 락.

 

이 모든감정을 소유한 나는...

멋진 가사를 써서 남친에게 주면...

그 남잔,... 멋진 노래를 만들 수 있겠지??

 

일단.. 지금은 내가 솔직하게 쓰고...

그 걸 참고해서 요약한 가사를 쓰는거야.

 

어때?? 난 하던데로 리서치. 수집 중이구...

그걸 남자는 받아서 멋진 노래를 만드는 거지.

 

우리의 앨범.

기대되지 않아??

난 엄청 기대돼.

 

난.. 하던대로 내 자리에서.. 그가 날 스쳐 가도...

울지 않고 내 자리에서 일을 하는 거지...

 

합격이 되서 퓨처링을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난 내 희망이 끈을 절대 놓치지 않아.

 

니들의 방법과는.. 너무 다르지?

 

가수.. 니네 많이 해.

나?? 직장인이야. 그리고 회식때 노래 불러서

이쁜 여자. 그런 여자... 어때??

 

이 정도면.. 내 애인이 긴장할거야??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