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라디오 문제 아무생각없이 쉴드친거아닙니다

웃겨201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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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라디오 방송에서 웃음보를 터트린 이유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지난 4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태연의 친한친구’에서 웃음보가 터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뒤에 '대본 오타'가 있었을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네티즌에 따르면, 태연이 진행하는 ‘태연의 친한친구 4부’에는 청취자에 사연을 듣고 간식을 제공하는 코너가 있다. 그 간식중 하나가 ‘커피 교환권’인데 작가가 대본에 ‘코피 교환권’으로 대본에 오타를 냈다. 이에 진행하던 태연이 대본에 오타를 발견해 웃음을 참지 못해서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은 “이 같은 사실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이 태연이 단지 임용고시에 탈락한 사연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고 악의적으로 기사화해 문제를 삼았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게 다른기사보다 몇시간정도 일찍나온기사입니다

뭐 같은기사 여러번볼정도는 아니니 이런기사에 낚였겠죠?

 




소녀시대’ 태연이 라디오 방송 중 웃음보를 터트린 것에 대해 ‘태연의 친한친구’ 김정관 PD가 입을 열었다.

김정관 PD는 6일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먼저 태연이는 아무 잘못이 없다. 태연이 라디오 방송 중 한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웃음을 터트린 것에 대한 기사는 잘못된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관 PD는 “먼저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 일이 아닌데 상황이 이렇게 돼 무척 당혹스럽다. 태연이 웃은 까닭은 한 청취자의 사연 때문도 아니고 대본의 오타도 아닌 다른 이유가 있다. 그때 당시 스튜디오 내부에 어떠한 상황이 있었다. 태연이는 그 상황에 웃음을 터트린 것이다”며 말했다.

또 김정관 PD는 “그 상황에 대해서는 내부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도 말씀드리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한다. 다만 태연이는 그때 당시에도 거듭 3번이나 사과를 했고, 잘못도 없는데 다시 사과방송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김정관 PD는 “이 같은 사실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이 태연이 단지 임용고시에 탈락한 사연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고 악의적으로 기사화해 문제를 삼았다”며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이게 이유라네요..

라디오방송 2년동안하면서

시험관련 사연은 200번은 더들엇을텐데

굳이 이번에 터져서 구설수에 올랏을까요

저도 그라디오 듣고있었는데

일이이렇게커지니 좀 불쌍하네요

무슨일이 있었는지는몰라도 설마

시험에 많이떨어졋다고 웃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