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이럴 수 있단 말인가...

김민송201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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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이럴 수 있단 말인가...

엄마 생신이어서 큰언니와 장을 보러갔다.

작은언니는 잡채가 먹고싶다하여 장보러 간 나에게 시금치를 사다달라

부탁하였다.

큰언니에게 시금치를 담으라고 말하는 순간...

이것은 무엇이란말인가......

농협이란 마트에서...시금치가있는 그 싱싱한 코너에...

바퀴벌레가 웬말인가..............

난 큰언니에게 당장 시금치 담는것을 중지켰고 증거사진 포착에 중점...

거기서 장본거 다 제자리에 진열하고싶었으나 그것만은 참고 그저

사진촬영 후 장보기를 마쳤을 뿐이다...

더러운 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