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님들. 저는 24살 여자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느끼셨듯이 저의 넓은어깨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저는 키 168에 몸무게 정확히 62.5 입니다. 남들이 상상하는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뚱뚱해. 막 요런정도도 아닌데.. 유독 벌어진 어깨때문에 엄청나 보인다는거.. 운동을 한것도 아닌데 이런게 유전일수있는건지.... 옷을입어도 망할놈에 어깨때문에 스웨터 이런종류는 꿈도못꿔요.. 항상 어깨때문에 주눅이 들어서 살짝 굽기까지 했어요.. 어깨때문에 엄청나보이는 체구로 보이고...ㅠ.ㅠ 이성친구들은 항상 놀립니다.."니어깨는 빌딩이 무너져도 견디겠다" 이러면서요... 한번은 소개팅을 했는데 소개팅에 나온남자가 저보다 어깨가 좁은거예요. 주선해준 친구왈 " 너랑 덩치가 안맞아. 니어깨반도 안돼.안되겠다.." 이런상황...ㅠ.ㅠ 어깨를 정말 잘라내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이제는 남자만날생각은 꿈도 안꿉니다. 넓은어깨를 커버할수있는 묘안은....없겠죠....? 휴...그냥 푸념좀 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어깨넓은여자. 어떤생각이 드세요?
안녕하세요 톡님들.
저는 24살 여자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느끼셨듯이 저의 넓은어깨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저는 키 168에 몸무게 정확히 62.5 입니다.
남들이 상상하는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뚱뚱해. 막 요런정도도 아닌데.. 유독 벌어진 어깨때문에 엄청나 보인다는거..
운동을 한것도 아닌데 이런게 유전일수있는건지....
옷을입어도 망할놈에 어깨때문에 스웨터 이런종류는 꿈도못꿔요..
항상 어깨때문에 주눅이 들어서 살짝 굽기까지 했어요..
어깨때문에 엄청나보이는 체구로 보이고...ㅠ.ㅠ
이성친구들은 항상 놀립니다.."니어깨는 빌딩이 무너져도 견디겠다" 이러면서요...
한번은 소개팅을 했는데 소개팅에 나온남자가 저보다 어깨가 좁은거예요.
주선해준 친구왈 " 너랑 덩치가 안맞아. 니어깨반도 안돼.안되겠다.." 이런상황...ㅠ.ㅠ
어깨를 정말 잘라내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이제는 남자만날생각은 꿈도 안꿉니다.
넓은어깨를 커버할수있는 묘안은....없겠죠....?
휴...그냥 푸념좀 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