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삼모사..같은..상황..

못난자화상2010.01.09
조회179

 

 

역사가 말해주는 사실은 까마득히 잊어 버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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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하늘을 가린 검찰 그리고
손으로 가린 하늘을 믿는 원숭이들 같은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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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들 우두머리에 앉자서 사육하고 싶은 이c ...

2008년 커밍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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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장밖에서 사육사가
철장안에 있는 원숭이 서열 1,2 위들에게 떡 던져주면
그넘들 뱃속 다챙기고 난 다음에서야,,

천한 밑에 원숭이들에게 비둘기 먹이 던지듯
떡꼬물 잘게 던져주면, 그것도 좋다고 받아먹으면서,
철장안에 안주하면서 살겠지?

 

2008년에 적었던 글이지만 , 그때 우려했던 상황이

지금 딱 맞아 떨어지는거 같아 기분이 좀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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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온통 경제가 좋아졌다고,

서로 입맞춘것처럼 언론보도를 하고 있지만,,,

정말 좋아진걸까..

 

난 아니라고봐..

체감 경제는 더욱 안좋아졌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이다..

 

 

 

 

진실을 말하지 않는 젊은 세대.

 

진실을 원하지 않는 사회.

 

정의를 말하면 바보가 되는 .. 그런 나라.

 

한번도 과거를 제대로 정리해 본 적이 없던,

더러운 잔재가 그대로 남아 있는 그런 나라.

 

독립운동했던 사람들은,

또 그 가족들은 해방된 다음에도 생계 자체가 어렵게 허덕이고 살아야되고,
친일파가됐던 자들은 그 후손에 후손에 후손까지 떵떵거리고 사는 나라.

 어느순간부터  꿈이란것 보다,

40대, 50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에 처한 현실을 쫓다가
자신의 뒤를 돌아보는 순간, 어른이 되어 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20대가 많은

그런.. 어른들의 진흙탕물에 순수한 마음의 젊은 눈마져 흐려지는 나라.

 

그래도, 내가 사는 이나라에서 먹고는 살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지만..

깝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