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인간이고 되도록이면 깨끗한 상대를 만나는게 사람이 아닐까요 ? 유교 사상이든 어쩃든 인간에게는 순결이라는 단어가 생겨난 이상. 나영이는 정상적인 이성생활을 할 수 가 있을지...의심이 갑니다.
나중에 그것 때문에 개명을 할지도 모르지요. 애가 지금은 모르지만.....
나이가 점점 차면 찰수록 얼마나 수치 스러워 질까요 그리고 정신질환 까지 얻게 되겟지요....지금도 그런거 같으나 이 아이가 커서 야동을 볼 나이가 되면(남자여자 막론하고 안보는 사람이 몇 있습니까 나영이도 예외는 아닙니다)
사람들이 자신만 쳐다보면 마치 이상하게 볼지도 모릅니다. 말은 안하지만 자신을 수건라든지 그런것 으로 생각 하면서 바깥에 나가지도 않고 집구석에 틀여 박혀 살겟지요...
흠...제생각이 너무 앞섯나요 ? 하지만 한가지 물어 봅시다 .
그런 나영이랑 사귈 남자와 결혼할 남자분들 몇이나 되겠습니까 ?
요즘에 독신주의가 많다고는 하지만....그래서 사람이 이성끼리 사랑을해야 행복한거 아닙니까 ? 보통의 경우는 그렇지 않나요 ? 특수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이성이랑 같이 있어야 좋은거 아닙니까 ?
욕먹을걸 알고 쓰는 글 입니다 .
이제 우리가 나영이한테 해야 할 일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나영이 사건을 완전히 잊던지.
아니면 ! 적어도 나영이는 우리를 이상하게 볼지 언정.(잘 아실겁니다 남들이 자기를 보고 전부다 이상하게 본다는 정신병)
우리는 나영를 이상하게 보면 안 됩니다 .
그리고 만약 나영이가 커서 이 이유로 정신과에 치료를 다시 받는다면.
철이좀 들었을때(정신과 의사가 이글을 프린트 하여)
내가 올린 이 글을 봤으면 합니다.(결과적으로는 여러분들으 호응하는 댓글도 본다면
아마 나영이는 힘을 얻고 마음만은 아주 정상적이고 쾌활한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자신을 이렇게 생각해주는 사람이 한명은 있구나)
수술비주고 돈주는게 나영이를 위하는게 아닙니다.(물론 맞지만 )
일반인들과 같은 생각을 가지게 우리는 노력해야 합니다.(나영이는 최소50살은 더 살아야 합니다 그 시간을 행복하게 적어도 평범하게 살아야 합니다 인간의 권리입니다.)
이땅의 나영이랑 같은 자식을 둔 부모님들.... 부탁드립니다.
나영이랑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커서 이성에게 관심을 보일 나이 때쯤.
이 사건이 알려진걸로 인해 나영이가 이성에게 아님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글을 적습니다.
제말이 진리고 옳다는게 아닙니다. 사람이 많은 만큼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답글을 다실때 한번만 더 생각을 하시고 적어 주셧으면 합니다.
변변 찮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글이 헤드라인에 뜬다면.
리플 하나까지 다 프린트를 해서 보관 했다가. 나영이 집에다가 보내줄 겁니다.
나중에 가족들이 나영이가 커서 이런 증세(정신질환 대인기피 정도를 보인다면 엄마 라든지 아빠라든지 그걸 보여줄수 있게 말이죠 나영이 에게 역효과가 날수는 있겠지만 제가 깝치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한명의 국민으로써 해줄수 있는건 이 일이라고 생각했고 굽힐수는 없기에 하겠습니다!!) 나영이가 읽는글이라고 생각하지고 리플은 꼭 잘 생각하여 적어주세요 전 꼭 이 글 과 리플을 다 프린트해서 보내겠습니다 설사 잉크를 사고 에이포 용지를 또 사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꼭 하겠습니다 약속할게요 !
나영이에 관한 저의 생각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합니다.
그제부터 뉴스가 떳었습니다.
나영이가 힘든 수술을 이겨냈다는 소식이었고
그 다음 날은 나영이가 자연임신이 가능하다는 뉴스 였습니다.
혼자서 샤워를 하다가 문득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은 아니 국민 대부분은 조두순이와 나영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만약 나는 나영이랑 같은 나이로써 살아 간다면 ....
그리고 훗날. 나영이를 만났다면... 이라는 생각 이었습니다.
사귈수...있을까? 만약... 내가 내아들이 나영이랑 결혼 하겠다면....?
허락 할 수 있을까 ?
저도 인간이고 되도록이면 깨끗한 상대를 만나는게 사람이 아닐까요 ? 유교 사상이든 어쩃든 인간에게는 순결이라는 단어가 생겨난 이상. 나영이는 정상적인 이성생활을 할 수 가 있을지...의심이 갑니다.
나중에 그것 때문에 개명을 할지도 모르지요. 애가 지금은 모르지만.....
나이가 점점 차면 찰수록 얼마나 수치 스러워 질까요 그리고 정신질환 까지 얻게 되겟지요....지금도 그런거 같으나 이 아이가 커서 야동을 볼 나이가 되면(남자여자 막론하고 안보는 사람이 몇 있습니까 나영이도 예외는 아닙니다)
사람들이 자신만 쳐다보면 마치 이상하게 볼지도 모릅니다. 말은 안하지만 자신을 수건라든지 그런것 으로 생각 하면서 바깥에 나가지도 않고 집구석에 틀여 박혀 살겟지요...
흠...제생각이 너무 앞섯나요 ? 하지만 한가지 물어 봅시다 .
그런 나영이랑 사귈 남자와 결혼할 남자분들 몇이나 되겠습니까 ?
요즘에 독신주의가 많다고는 하지만....그래서 사람이 이성끼리 사랑을해야 행복한거 아닙니까 ? 보통의 경우는 그렇지 않나요 ? 특수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이성이랑 같이 있어야 좋은거 아닙니까 ?
욕먹을걸 알고 쓰는 글 입니다 .
이제 우리가 나영이한테 해야 할 일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나영이 사건을 완전히 잊던지.
아니면 ! 적어도 나영이는 우리를 이상하게 볼지 언정.(잘 아실겁니다 남들이 자기를 보고 전부다 이상하게 본다는 정신병)
우리는 나영를 이상하게 보면 안 됩니다 .
그리고 만약 나영이가 커서 이 이유로 정신과에 치료를 다시 받는다면.
철이좀 들었을때(정신과 의사가 이글을 프린트 하여)
내가 올린 이 글을 봤으면 합니다.(결과적으로는 여러분들으 호응하는 댓글도 본다면
아마 나영이는 힘을 얻고 마음만은 아주 정상적이고 쾌활한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자신을 이렇게 생각해주는 사람이 한명은 있구나)
수술비주고 돈주는게 나영이를 위하는게 아닙니다.(물론 맞지만 )
일반인들과 같은 생각을 가지게 우리는 노력해야 합니다.(나영이는 최소50살은 더 살아야 합니다 그 시간을 행복하게 적어도 평범하게 살아야 합니다 인간의 권리입니다.)
이땅의 나영이랑 같은 자식을 둔 부모님들.... 부탁드립니다.
나영이랑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커서 이성에게 관심을 보일 나이 때쯤.
이 사건이 알려진걸로 인해 나영이가 이성에게 아님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글을 적습니다.
제말이 진리고 옳다는게 아닙니다. 사람이 많은 만큼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답글을 다실때 한번만 더 생각을 하시고 적어 주셧으면 합니다.
변변 찮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글이 헤드라인에 뜬다면.
리플 하나까지 다 프린트를 해서 보관 했다가. 나영이 집에다가 보내줄 겁니다.
나중에 가족들이 나영이가 커서 이런 증세(정신질환 대인기피 정도를 보인다면 엄마 라든지 아빠라든지 그걸 보여줄수 있게 말이죠 나영이 에게 역효과가 날수는 있겠지만 제가 깝치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한명의 국민으로써 해줄수 있는건 이 일이라고 생각했고 굽힐수는 없기에 하겠습니다!!) 나영이가 읽는글이라고 생각하지고 리플은 꼭 잘 생각하여 적어주세요 전 꼭 이 글 과 리플을 다 프린트해서 보내겠습니다 설사 잉크를 사고 에이포 용지를 또 사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꼭 하겠습니다 약속할게요 !
그럼 이만 저의 긴 글을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