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휴게텔에서 자고들어온남편

짐승2010.01.09
조회5,578

기가차서 말이안나오네요

쓰레기같은 인간 남성휴게텔에서 

 

창녀랑 뒹굴다가 그만 술에취해서

아침까지 뻣어서 덜미잡히고

 

말았네요 얼마나 급했는지 지퍼도

못올리고 집구석에 들어왔는데

 

티셔츠 오른쪽 부분에 화운데이션

묻어있고 배부분에는 향수 냄새가

 

진동을 하고 외투 왼쪽카라 부분에는

빤짝이 펄이 떨어져 있더라구요

 

살다 살다 이렇게 사람뒷통수를

치는게 남편입니다 찌질한 인간

 

너무 분하고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