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원중에 우리집(워털루)에서 가장 멀지만~ 가장 좋아하는 공원인 켄우드 하우스에 가 봅시다. 이 공원으로 말할 것 같으면 네셔널 헤리스테지에도(역시나 철자가 가물가물..) 등록되어 있으며 완전 무료인데다가 노팅힐에서 휴그랜트가 줄리아로버츠를 무작정 찾아 영화촬영지로 가는 그 집이(?) 있는 함스테드 히스 북쪽의 공원입니다. 사실 함스테드 히스 크기가 엄청나잖아요. 아무튼 일단 그입을 다물고 가는 방법이........머 였드라...... 한국인의 천지인 골더스 그린역 근처에 코스타 맞은편!! 주의할점은 스타벅스 코스타의 맞은편에서 210번이였나.? 정확하지 않음... 바뀔수도 있으나 버스 간판 보면 나와있으니깐 어렵지는 않을듯. 버스를 타고 조마조마 20분정도 였나를 가면 켄우드 하우스 도착. 길을 건너서 오른쪽으로 쬐매. 걸어가면 입구가 보입니다. 비가 추적추적오는 날에 갔기때문에 이건 머.. 음산한 기운과 함께 언덕을 올라갔습니다. 거의 다 도착했다고 알려주네요. 토끼가 뛰어놀고 있습니다. 정말 개방적이네요. 우리나라같으면 몸보신 한다고 다 잡아갈듯. 토끼에 푹~~ 빠져버린 1인.(본인 아님-_-;; 사진 막 도용 ㅋㅋ) 비가 와서 날씨가 별로 좋지않네요. 조기 멀로 호수가 보이신다면 당신은 독수리의 눈!! 가가이 가면 청둥오리가족들을 볼 수 있어요. 사진을 보정을 좀 했더니 그나마 좀 볼만하네요. 가는데마다 꽃밭입니다. 이때가 한 3월쯤 되었던거 같아요. 동백과의 꽃이 정말 많이 피어있었습니다.(나중에 아니면 우짜지.;;) 짜잔~ 켄우드 하우스의 전경!! 노팅힐을 3번 본 저로서는(영국 가기전 무심결에 한번. 영어공부 한다고 누구나 다 보는 러브액추얼리와 노팅힐 본다고 한번 더~, 여자친구한테 노팅힐 촬영 배경 보여준다고 한번더) 휴그랜트가 건물 좌측을 지나가는 장면 저기~ 언덕에서 줄리아 로버츠와 눈이 마주치는 장소까지 정말 생생하던데요~ 큭큭 개장 시간이 있긴하지만 안에는 그다지 볼 것은 없어요. 무료니깐 한번들어가주는 센스를 발휘! 여기서 왼쪽으로 조금 더 걸어가면 가정식 카페테리아가 있는데 케익과 커피종류가 맛있습니다. 지역신문관 각종 매체에 방영도 된 카페테리아라고 하니 날 좋을때 골더스그린 세인스버리에서 점심 사다가 풀밭에 들이누워서 구르다가 커피 한잔 하는 여유를 부리시길~ 다만 개를 무서워 하신다면 ... 아무래도 공원인지라 큰 개들을 끌고오시는 노년층이 좀 많다구요~ ㅋ 정말 켄싱턴 팔레스와 퀸즈매리로즈정원과 함께 3대 공원안에 손 꼽히는 저의 추천명소입니다. 무료 추천명소 -_-;; 돈이 좀 있으면 저리 왕립식물원인 큐 가든도 좋을듯~ 휴.. 이제 에딘버러만 쓰면 끝인가~ ㅋ
[영국에서 살아남기] 노팅힐의 숨겨진 촬영지. 켄우드 하우스
영국 공원중에 우리집(워털루)에서 가장 멀지만~ 가장 좋아하는 공원인 켄우드 하우스에 가 봅시다.
이 공원으로 말할 것 같으면 네셔널 헤리스테지에도(역시나 철자가 가물가물..) 등록되어 있으며
완전 무료인데다가 노팅힐에서 휴그랜트가 줄리아로버츠를 무작정 찾아 영화촬영지로 가는 그 집이(?) 있는
함스테드 히스 북쪽의 공원입니다.
사실 함스테드 히스 크기가 엄청나잖아요. 아무튼 일단 그입을 다물고 가는 방법이........머 였드라......
한국인의 천지인 골더스 그린역 근처에 코스타 맞은편!! 주의할점은 스타벅스 코스타의 맞은편에서
210번이였나.? 정확하지 않음... 바뀔수도 있으나 버스 간판 보면 나와있으니깐 어렵지는 않을듯.
버스를 타고 조마조마 20분정도 였나를 가면 켄우드 하우스 도착.
길을 건너서 오른쪽으로 쬐매. 걸어가면 입구가 보입니다.
비가 추적추적오는 날에 갔기때문에 이건 머.. 음산한 기운과 함께 언덕을 올라갔습니다.
거의 다 도착했다고 알려주네요. 토끼가 뛰어놀고 있습니다. 정말 개방적이네요.
우리나라같으면 몸보신 한다고 다 잡아갈듯.
토끼에 푹~~ 빠져버린 1인.(본인 아님-_-;; 사진 막 도용 ㅋㅋ)
비가 와서 날씨가 별로 좋지않네요.
조기 멀로 호수가 보이신다면 당신은 독수리의 눈!! 가가이 가면 청둥오리가족들을 볼 수 있어요.
사진을 보정을 좀 했더니 그나마 좀 볼만하네요.
가는데마다 꽃밭입니다. 이때가 한 3월쯤 되었던거 같아요.
동백과의 꽃이 정말 많이 피어있었습니다.(나중에 아니면 우짜지.;;)
짜잔~ 켄우드 하우스의 전경!!
노팅힐을 3번 본 저로서는(영국 가기전 무심결에 한번. 영어공부 한다고 누구나 다 보는 러브액추얼리와 노팅힐 본다고 한번 더~, 여자친구한테 노팅힐 촬영 배경 보여준다고 한번더) 휴그랜트가 건물 좌측을 지나가는 장면
저기~ 언덕에서 줄리아 로버츠와 눈이 마주치는 장소까지 정말 생생하던데요~ 큭큭
개장 시간이 있긴하지만 안에는 그다지 볼 것은 없어요. 무료니깐 한번들어가주는 센스를 발휘!
여기서 왼쪽으로 조금 더 걸어가면 가정식 카페테리아가 있는데 케익과 커피종류가 맛있습니다.
지역신문관 각종 매체에 방영도 된 카페테리아라고 하니 날 좋을때 골더스그린 세인스버리에서 점심 사다가
풀밭에 들이누워서 구르다가 커피 한잔 하는 여유를 부리시길~ 다만 개를 무서워 하신다면 ...
아무래도 공원인지라 큰 개들을 끌고오시는 노년층이 좀 많다구요~ ㅋ
정말 켄싱턴 팔레스와 퀸즈매리로즈정원과 함께 3대 공원안에 손 꼽히는 저의 추천명소입니다.
무료 추천명소 -_-;; 돈이 좀 있으면 저리 왕립식물원인 큐 가든도 좋을듯~
휴.. 이제 에딘버러만 쓰면 끝인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