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은 하고산다

luther king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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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 자국이 남아도 괜찮아.

이 컴퓨터는 거의 100% 나만 사용하니까...

 

내 동생은 이 컴퓨터 켜지도 않아.. 우리 엄마?

안 켜.. 그럼 사생활 보호 다 되고 있는 거 맞지?

 

살이 많이 빠지고 손 발이 작아지고 있어...

무슨 의미일까?? 원래 내모습을 거의 100% 찾았단 뜻이지.

 

그럼 그 다음은? 니들이 빼앗아간 내 꺼를  돌려받을

시간이란 뜻이야...

 

나?? 니들이 알고 있듯.. 별루 안 착하고...

별루 안 약하며.. 따질 때는 끝까지 해.

 

자~~ 누가 잘 못했었더라??

기억나는 책과 노트. 동아리방.

 

맨날 청소를 누가 몰래 가서 했었을까?

난 청소가 취미였지... 니들은??뒷담화가 취미였구...

2010년. 현재도 취미를 습관으로 여긴 너희들은...

이 곳에서 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어.

 

이래서.. 세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는 말이 ...

진리라는 걸 니들이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는 거야.

 

내가 홈피를 닫거나 폐쇄 시킬거란 오해는 하지 말아줄래?

보유곡이 200곡 가까이 되서 음악이 많아서 절대 폐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