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묻힌 진실............

부탁드립니다2010.01.10
조회340

네이트에서 또 삭제하겠지만

용기내서 글을써서 올립니다.
5년전 부산개성중에서 일어난사건이고
가해자는사람을 죽이고도 살인은 좋은경험이라고 말했습니다.
부모들은 돈으로 사건을 막고 포털사이트에 기사도 못쓰게 했습니다.그리고 가해자 친구들은 사람죽인것을 바퀴벌레와 모기죽인것과
같이 비유하면서 네티즌들을 냄비근성이
라고 비웃었습니다. 일반 사람들을 서민이라고말하며 "돈을 먹였냐고 묻는 분들돈이 음식이냐 먹게 씹색키들아"라고 까지 말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신자인분들을 우습게 여기며
기독교 썩은 종교에서 헤어나오라고했습니다
부탁입니다서명해주세요!!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879428

 

이건 가해자 친구가쓴 글입니다.

 

하이요^^ 방가방가. 최원의랑 같은반인 "김X재" 입니다.
저랑 전화통화한 분들도 상당히 많으실겁니다.
(010-443X-0930) 입니다.전화하실분은 저 학교있을 시간엔 삼가해주세요^^
한번 수업시간에 받다가 빼앗겼거든요.그리고 저 패러 찾아온다는 분들.
부산시 부산진구 가X동 반도보라빌아파트 10X동 304호.
입니다.그런데 아무도 않찾아 오시더군요.
역시 말뿐인 쓰레기들 이었습니다.제발 머리속에 개념이라곤 일찌감치 옥션천원경매에 팔아버린 개념상실자 분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지같은 댓글하지말고 아는척 쪽지하지 마세요.
이제부터 저의 답변입니다.1. 제가 최원의랑 노는 이유가 최원의가 돈이 많아서이다!?
답: 아닙니다. 원의네 아빠는 불과 몇달전에 돈을 많이 벌어서 이사를 간것이지,
월래부터 부자가 아니었습니다.그리고, 저는 최원의랑 친하긴 하지만 best friend 까진 아닙니다.
참고로 님들은 멍청해서 영어를 모르니 해석해줄게요 (위의영어: 최고의친구 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내가 살인자 친구라고 지랄 삼단옆차기 하시는분들.
님들은 실수도 않하고 삽니까?개미 않밟아 죽여봤냐?
생명은 다 똑같댔어. 모기 때려잡아 죽였을거야냐.
책으로 깐게 아프냐? 모기한테 물린게 아프냐?
책으로 깐게 아퍼 씹새들아. 니들은 모기한테 물렸다고 모기 죽이고,
원의는 더 아픈 책으로 맞아서 죽인건데.
니들이 더 나쁜거아냐?
바퀴벌레가 니네집에 들어오면 죽이지? 바퀴벌레가 무슨 나쁜짓했냐?
왜죽여 씹새들아.똑같은 이치야. 살다보면 누구나 다소 살생은 저지르기 마련이다.
이기주의자냐? 같은 살생인데 누군 나쁘고 니들은 정상이냐?
( 좋은답변이 되셨는지요...^^ )3번째 질문.
원의가 감방에 있나? 돈 먹였나?는 질문입니다.
답은 감방엔 없습니다.물론 소년원에 가는게 정상이지만 소년원에도 않갔고요,
그렇다고해서 집에있는것도 아닙니다.저도 1주약간 더 전에 연락한게 최근이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별장같은데에 있답니다. 경찰들도 가끔왕례한답니다.
그리고 돈을 먹였냐고 묻는 분들.돈이 음식이냐 먹게 씹색키들아.참고로 저는 최원의가 아니가 "김민재" 입니다.
제 바램은 우리모두 인터넷예절문화를 지켜서미래엔 인터넷이 아름다워져 우리모두가 인터넷을 즐겁게 쓸수있는 인터넷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럴려면 우선 악플다는 개념없는 놈들부터 사라져야 겠지요....^^*
괜히 이 글보고 남의 일인데 화내지 마세요...^^;;
누구나 살인은 할수도 있어요.님들도 실수로 함 죽여봐요.
가해자 입장에선 말이 달라질거에요....^^
그리고 인간이 자연에 한 일을 생각하고, 약육강식 생태계의 질서를 위해서도
살인은 끊임없이 계속 쭈~욱 이루어져야 합니다
물론 인간은 생각할줄 아는 동물이므로,이유없는 살인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먼저 잘못했을때 저지른 살인은전혀 나쁜것이 아닙니다.^^약자들이 만들어낸 말도안돼는 생태계의 "질서" 를 무시하는
"법" 이라는 악된규율때문에 인간들의 인식이 비뚤어져 있는데요....
그리고 이런분들 너무 많더군요!죽은 성인이에게 사과하라!
아놔 근데 원의가 성인이를 죽였는데 왜 저보고 사과를 하라고 하죠?
그리고 성인이는 이미 죽었습니다.죽은자에게 사과를 한들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이제 그 기독교 썪은 종교에서 좀 헤어나시죠. 여기 실제 눈으로 하느님인가 하는새끼
본새끼 있음 나와바라.하느님 내가 성기또패줄게.
인간이 죽으면 그 고깃덩어리는 곧 썪어 형체조차 남아있지 않고
나중엔 세월속에 영원히 소멸되는 것입니다.
예수새 끼도 그랬지요.영혼따윈 없습니다.
뇌가 생각하는것이고 뇌가 육체를 조종하면 육체가 뇌가 시킨대로 행동하는 것이지요
"영혼"이란 존재를 믿나요? "귀신"을 믿나요?
가위 눌리는것도 다 몸상태가 허예서 그럽니다.
대려와보세요 그깟것들 제가 다 처리해 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