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륙횡단 자동차 여행기를 구함

미국여행 좋아요~200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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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 자동차 여행기를 구함 

 안녕하세요??

 전  지금 23살 대학 4년생이구여~ 2년전  가족과 함께

미국횡단을 했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달정도 어학공부를  하면서  나머지 한

 

달은 차를 렌트해서  캐나다 밴쿠버 -> 관광 휴양지  휘슬러 ->동계 올림픽 개최지였던  캘거리->밴프

 

국립공원 -> 로키산맥 ->  캐나다 국경을  넘어 -> 미국 -> (몬태나 주)워터톤   파크 ->  (와이오밍 주) 옐로우스톤 ->  브라이스  밸리 공원->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년 -> 미국 경제의  발전지  후버댐 -> (네바다 주)의  라스베이거스  -> 대쓰 밸리 (이곳은  너무 기온이 높아 소금으로 사막이 만들어졌음...-> (캘리포니아)의 LA  ->  디즈니 월드 (이젠 이곳도 예전의  디즈니가 아니예요..입장료만 따로 받고  이용권은  따로 구입하는게 아니라  자유이용권 하나로  입장과  이용이 다 되며 그러나,,,이 티켓의  돈은  4만원이 넘었던 걸루 기억 ㅠ.ㅠ...->  헐리우드 -> (캘리포니아) 관광지 산타 바바라  해변-> 비버리 힐즈

->  몬테레이 해변...이곳은  최대 골프 휴양지로  예약이 안 되면  대통령도  이용할 수 없는 곳...너무 아름답고  골퍼들이라면 이 곳 ,,몬터레이  해변에서 골프를 하는것이  희망이라네요///  우리나라 전두환 대통령도 예약 없이 갔다가 거절당했음~ -> 산호세 ..예전에  심은하가  약혼자와  살기로 하던 곳 ...기후가 따뜻하고  해변가와 가까워  부유층이 많이 삼. 이곳에서  윈체스터  미스테리 저택이  명물!!  100여개가 넘는 방과  집 주인이  쉬지 않고  집을 짓게 해 ..기기묘묘한  풍경의  집...  -> 샌프란시스코 .->  요세미티 국립공원 ->  (오리건) 주의  레이니어 공원 -> 시애틀->  올림픽 국립 공원 -> 국경을 넘어  ->  캐나다  빅토리아 섬->  다시  밴쿠버....

 

저는미국 중서부 쪽을  횡단했는데요..진짜  동부와는 다르게  그들의 원시적인 자연과  거대한 스케일앞에선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래서 미국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거대한  관광자연 하나로  천문학적인   수입과 관광객이 찾아올것이며.그런   미국의 높을 수 없는 벽을 새삼 느낄 까 말이죠...우리나라도  아기자기 하고  좋은  풍경들이 많지만  ,,,옐로우 스톤  파크의  온천 호수와 ...그랜드 캐년의  협곡이  하나만 있어도 .. 그런 아쉬움이  들더라구여..그래도  한국이 최고죠^^  그리고..저,,영어 잘 못합니다. 우리 가족 중에서 영어 잘 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냥  무대포 정신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차는 캐나다에서  AVIS 라는 렌트회사에서  렌트하고...  밤에  묵을 곳을  찾을땐  " Is  there  a  room  available  tonight?" 

 주유소에서는  " Full it  up  with  regullar   please"  이랬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밤에 숙소를  구할때  생각외로  가격을  조정할 수 있답니다.  그 사람들  안 해줄것 처럼  보여도  눈짓. 해가면서  좀 깍아 달라고 하면  깍아줍니다. 이것은  거의 여행 끝이  배운  노하우~

 근데..짧은 기간 동안 ..그렇게  운전하는 것도  힘들더라구여,,,교대로 운전을 하실 분이 있었음 좋구여..미국은  개척정신이 그대로 반영되서 그런지  특히,,고속도로나  대로 를 달리다 보면  그들의 성격을 확연하게 알게 됩니다.  거칠고  남성적인...차를  다 잘몰더라구여~~  우리나라와는 좀 다른 분위기!!

그리고,,그랜드 캐년에서의  풍격은 멋지지만..역시 관광명소 답게 뭔든 비쌉니다.  말을 타도 비사고  헬기를 타도 비싸거든여.. 그위에  브라이스 공원이나..여러  좋은곳에서 이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