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횡단을 했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달정도 어학공부를 하면서 나머지 한
달은 차를 렌트해서 캐나다 밴쿠버 -> 관광 휴양지 휘슬러 ->동계 올림픽 개최지였던 캘거리->밴프
국립공원 -> 로키산맥 -> 캐나다 국경을 넘어 -> 미국 -> (몬태나 주)워터톤 파크 -> (와이오밍 주) 옐로우스톤 -> 브라이스 밸리 공원->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년 -> 미국 경제의 발전지 후버댐 -> (네바다 주)의 라스베이거스 -> 대쓰 밸리 (이곳은 너무 기온이 높아 소금으로 사막이 만들어졌음...-> (캘리포니아)의 LA -> 디즈니 월드 (이젠 이곳도 예전의 디즈니가 아니예요..입장료만 따로 받고 이용권은 따로 구입하는게 아니라 자유이용권 하나로 입장과 이용이 다 되며 그러나,,,이 티켓의 돈은 4만원이 넘었던 걸루 기억 ㅠ.ㅠ...-> 헐리우드 -> (캘리포니아) 관광지 산타 바바라 해변-> 비버리 힐즈
-> 몬테레이 해변...이곳은 최대 골프 휴양지로 예약이 안 되면 대통령도 이용할 수 없는 곳...너무 아름답고 골퍼들이라면 이 곳 ,,몬터레이 해변에서 골프를 하는것이 희망이라네요/// 우리나라 전두환 대통령도 예약 없이 갔다가 거절당했음~ -> 산호세 ..예전에 심은하가 약혼자와 살기로 하던 곳 ...기후가 따뜻하고 해변가와 가까워 부유층이 많이 삼. 이곳에서 윈체스터 미스테리 저택이 명물!! 100여개가 넘는 방과 집 주인이 쉬지 않고 집을 짓게 해 ..기기묘묘한 풍경의 집... -> 샌프란시스코 .-> 요세미티 국립공원 -> (오리건) 주의 레이니어 공원 -> 시애틀-> 올림픽 국립 공원 -> 국경을 넘어 -> 캐나다 빅토리아 섬-> 다시 밴쿠버....
저는미국 중서부 쪽을 횡단했는데요..진짜 동부와는 다르게 그들의 원시적인 자연과 거대한 스케일앞에선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래서 미국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거대한 관광자연 하나로 천문학적인 수입과 관광객이 찾아올것이며.그런 미국의 높을 수 없는 벽을 새삼 느낄 까 말이죠...우리나라도 아기자기 하고 좋은 풍경들이 많지만 ,,,옐로우 스톤 파크의 온천 호수와 ...그랜드 캐년의 협곡이 하나만 있어도 .. 그런 아쉬움이 들더라구여..그래도 한국이 최고죠^^ 그리고..저,,영어 잘 못합니다. 우리 가족 중에서 영어 잘 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냥 무대포 정신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차는 캐나다에서 AVIS 라는 렌트회사에서 렌트하고... 밤에 묵을 곳을 찾을땐 " Is there a room available tonight?"
주유소에서는 " Full it up with regullar please" 이랬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밤에 숙소를 구할때 생각외로 가격을 조정할 수 있답니다. 그 사람들 안 해줄것 처럼 보여도 눈짓. 해가면서 좀 깍아 달라고 하면 깍아줍니다. 이것은 거의 여행 끝이 배운 노하우~
근데..짧은 기간 동안 ..그렇게 운전하는 것도 힘들더라구여,,,교대로 운전을 하실 분이 있었음 좋구여..미국은 개척정신이 그대로 반영되서 그런지 특히,,고속도로나 대로 를 달리다 보면 그들의 성격을 확연하게 알게 됩니다. 거칠고 남성적인...차를 다 잘몰더라구여~~ 우리나라와는 좀 다른 분위기!!
미국 대륙횡단 자동차 여행기를 구함
안녕하세요??
전 지금 23살 대학 4년생이구여~ 2년전 가족과 함께
미국횡단을 했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달정도 어학공부를 하면서 나머지 한
달은 차를 렌트해서 캐나다 밴쿠버 -> 관광 휴양지 휘슬러 ->동계 올림픽 개최지였던 캘거리->밴프
국립공원 -> 로키산맥 -> 캐나다 국경을 넘어 -> 미국 -> (몬태나 주)워터톤 파크 -> (와이오밍 주) 옐로우스톤 -> 브라이스 밸리 공원->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년 -> 미국 경제의 발전지 후버댐 -> (네바다 주)의 라스베이거스 -> 대쓰 밸리 (이곳은 너무 기온이 높아 소금으로 사막이 만들어졌음...-> (캘리포니아)의 LA -> 디즈니 월드 (이젠 이곳도 예전의 디즈니가 아니예요..입장료만 따로 받고 이용권은 따로 구입하는게 아니라 자유이용권 하나로 입장과 이용이 다 되며 그러나,,,이 티켓의 돈은 4만원이 넘었던 걸루 기억 ㅠ.ㅠ...-> 헐리우드 -> (캘리포니아) 관광지 산타 바바라 해변-> 비버리 힐즈
-> 몬테레이 해변...이곳은 최대 골프 휴양지로 예약이 안 되면 대통령도 이용할 수 없는 곳...너무 아름답고 골퍼들이라면 이 곳 ,,몬터레이 해변에서 골프를 하는것이 희망이라네요/// 우리나라 전두환 대통령도 예약 없이 갔다가 거절당했음~ -> 산호세 ..예전에 심은하가 약혼자와 살기로 하던 곳 ...기후가 따뜻하고 해변가와 가까워 부유층이 많이 삼. 이곳에서 윈체스터 미스테리 저택이 명물!! 100여개가 넘는 방과 집 주인이 쉬지 않고 집을 짓게 해 ..기기묘묘한 풍경의 집... -> 샌프란시스코 .-> 요세미티 국립공원 -> (오리건) 주의 레이니어 공원 -> 시애틀-> 올림픽 국립 공원 -> 국경을 넘어 -> 캐나다 빅토리아 섬-> 다시 밴쿠버....
저는미국 중서부 쪽을 횡단했는데요..진짜 동부와는 다르게 그들의 원시적인 자연과 거대한 스케일앞에선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래서 미국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거대한 관광자연 하나로 천문학적인 수입과 관광객이 찾아올것이며.그런 미국의 높을 수 없는 벽을 새삼 느낄 까 말이죠...우리나라도 아기자기 하고 좋은 풍경들이 많지만 ,,,옐로우 스톤 파크의 온천 호수와 ...그랜드 캐년의 협곡이 하나만 있어도 .. 그런 아쉬움이 들더라구여..그래도 한국이 최고죠^^ 그리고..저,,영어 잘 못합니다. 우리 가족 중에서 영어 잘 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냥 무대포 정신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차는 캐나다에서 AVIS 라는 렌트회사에서 렌트하고... 밤에 묵을 곳을 찾을땐 " Is there a room available tonight?"
주유소에서는 " Full it up with regullar please" 이랬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밤에 숙소를 구할때 생각외로 가격을 조정할 수 있답니다. 그 사람들 안 해줄것 처럼 보여도 눈짓. 해가면서 좀 깍아 달라고 하면 깍아줍니다. 이것은 거의 여행 끝이 배운 노하우~
근데..짧은 기간 동안 ..그렇게 운전하는 것도 힘들더라구여,,,교대로 운전을 하실 분이 있었음 좋구여..미국은 개척정신이 그대로 반영되서 그런지 특히,,고속도로나 대로 를 달리다 보면 그들의 성격을 확연하게 알게 됩니다. 거칠고 남성적인...차를 다 잘몰더라구여~~ 우리나라와는 좀 다른 분위기!!
그리고,,그랜드 캐년에서의 풍격은 멋지지만..역시 관광명소 답게 뭔든 비쌉니다. 말을 타도 비사고 헬기를 타도 비싸거든여.. 그위에 브라이스 공원이나..여러 좋은곳에서 이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