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후 전주인의 심각한 간섭..도와주세요..

엿같은 세상2010.01.11
조회421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4세 여성입니다.

 

10월 5일 푸들을 분양받았는데.

 

제가 책임비를 준다고 글올렸지만 책임비받지않고

 

그냥 저희집까지 오셔서 분양해주셨어요ㅡ

 

그후로 좀 간석이 있었고 저희집도 아시고

 

사진도 종종 보냈구요ㅡ

 

11월에 한번 12월에 한번 봤구요ㅡ

 

솔직히 간섭하는것도 짜증나고..

 

제가 스트레스때문에 데려가시겠어요..? 라고 했는데

 

그떄는 12월에 이민예정이라서

 

분양다시보내기 불쌍하다고 저보고 키우는게 좋겠다고 힘드시냐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는데..

 

이젠 이민안갈거같다고 12월에 와서는 갑자기 데려가겠다고 하길래

 

펫시터비용주고 보내겠다고 계좌를 부르래요ㅡㅡ

 

안된다고.. 거의 빌다싶이 하고ㅡㅡ;; 지금와서 생각하면..데려가라하고

 

인연끊을걸 그랫어요..각서까지 쓰랍니다ㅡ 하하..

 

제가 교배글한번올렸는데 그거 캡쳐했다고 협박하네요ㅡ

 

이건11월에 집에 와서 따지길래 바로 지우고ㅡ

 

실망이라고 뭐라하길래 미안하다하고 사과했고.. 끝난이야긴줄알았어요.

 

한달에 한번만나기, 보낼떄 돈안받기 (전주인에게),분양보내지않기,

 

주민번호 적으라고 하더니 조회를 합니다ㅡㅡ...........

 

이외에도 뭐 애가 살빠졌다느니 키울때 다리탈골되서 병원갔었는데

 

어떻게 관리해서 그리된거냐는둥..ㅡㅡ

 

난 그냥 알려준것뿐인데 하아.......

 

먹는것도 사람먹는거 못먹게한다고 뭐라하고ㅡㅡ;;

 

 

 

지금 상황은 어제밤에 이녀석이

 

키우던녀석을 어떻게 떄렸는지

 

눈혈관이 터져서..... 평소에도 좀 질투한다고 덤비긴했는데..

 

좀 심하다싶네요.... 4년간 키워온 녀석이라 가족들 애정이;;장난아니라..

 

가족들도 같이 키우다간 안되겠다고..지금 눈도 잘 못뜨고하는거보면 너무 미안하고..

 

병원은 당연히 아침되자마자 갔다왔구요ㅡ 의사가 보자마자 맞은거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절대 개 안때립니다. 제가 손못대게 하죠.. 말못하는짐승이니깐..

 

그래서 안되겠다 좋은집에 분양보내자란 말이 나왔어요.

 

전주인에게 연락하기는 너무너무 싫고.

 

그냥 제선에서 좋은분께 분양보내서 가끔 전 소식이나 들으면 그만이에요.

 

여기서 제입장은 분양받은 이상 제소유권인데ㅡ

 

제가 분양보내도 괜찮은거죠?

 

이전주인 제가 일하든말든 보려고 맘먹은날엔

 

연락 계속하고 전화 계속해서

 

번호 바꾸려구요......... 이번호 몇년쓴건데 그냥 바꾸려구요....하아..넘힘들어요

 

전주인하고는 다시 보는게 넘 꺼려지는데

 

또 중요한건 저희집을 알아요ㅡ 보겠다고 계속 찾아와서. .

 

전주인에게 이렇게 간섭받으신분계신가요,, 심적으로 넘 짜증나고 피곤하네요..

 

참고로 그집엔 개를 4마리 키웠다가 저한테 1마리 보낸거였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