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개봉하기.. 2~3달전.. 싸이트로.. 먼저 전단이 들어왔어맘마미아..? 이거 뭐야.. -_-;; 이런걸 누가봐.. ;;; 뮤지컬을 영화로 만들었다고.. ㅡㅡ? 그리고.. 로비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그룹이 된 아바의 노래들로 꾸며진.. 영화일테고... 라는.. 기대감 없는 마음으로 선재창고 한쪽에 그리고 내마음에선.. 완전히 방치해뒀던... 영화였어.. 헌데.. 영화가 개봉하고 남녀노소 불문 하고 많이들 관람하는거야 ;; 음.. 나도한번 볼까.. 해서.. 영화가 개봉하고 3달이 자나서야 보게된 영화 ㅎ 내용은.. 딸이.. 우연히.. 어머니의 일기장을 찾고 그걸 읽고서.. 아버지로 추정되는 3명에게.. 결혼식에 참석해줄것을 요구하는.. 편지를 띄우지.. 그걸 받은 위.. 세 사람 (해리,빌,샘)은 다 같이 섬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찾아오게 되고.. ^^ 그러면서 영화는 시작이 되지.. 사실.. 저.. 딸 때문에 영화를 봤다 해도 과언이 아닐꺼야... 예전에 봤던 미드에.. (베로니카 마스) 시즌 1에서 나왔던.. 아만다 시프리드.. ㅠ 가 나와서.. 한번 보고 싶었거든.. 아버지로 추정되는 세사람을 엄마한테 들킬까봐... 헛간에..짐을 풀게 하는.. ^^ 장면~ 뮤지컬 영화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장면~ 와.. 이런영화 정말 처음 봤는데.. ㅎ 다 같이 안무하고.. 노래 하고.. ^^ 재밌더라고... 영화에서 나온 모든 노래가.. 아바 노래라는거에 한번 놀래고.. 영화에 삽입된 노래들 모두.. 극중 배우들이 불러 다시 한번 놀랬지.. +_+;; 노래도 잘 해 ㅠ ㅠ 암튼.. 노래 하면서 섬에 있는 아주머니들 다 불러 모으는.. 이 장면.. ㅎ 선착장에서 다 같은 안무를 펼치며.. 내 머리속에 무지 인상깊게 남았어..이장면에 견주어 뒷부분에 남자들만 나오는 안무도 있구~ ㅎ 엄마.. 도나의 친구들.. ^^ 이런 친구들 두명만 있어두.. 죽을때까지 외롭거나.. 힘들지 않을것 같더라구.. 내게도 좋은 친구들이 많았는데... ; ㅎ 아니.. 뭐.. 지금도 많지만.. 다들 직장을 갖게되고.. 하니까.. 만나기도 힘들구.. ㅠ ㅠ 휴... 하나 하나 연락도 못하게 되구... ㅠ 미안하기만 하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 연락을 먼저 해주는 친구들.. 고맙다옹.. ㅠ 나도.. 나중.. 딸을 낳게 되면.. ㅎ 친구들 하고 안무짜서.. ㅎ ㅎ ㅎ 꼭 저렇게 보여줘야지.. -_-ㅋ 남자들이란.. ㅋㅋ ㅋ 메릴스트립과 아이들이 노래와 춤을 추는 장면을 멀~~찌감치 떨어져서 지켜 보고 있어.. ㅎ 와.. 피어스 브로스난 왜 이렇게 멋있게 나이먹지 ㅡㅡ? 어릴때.. 레밍턴 스틸에서 봤던 젋고 멋찐 모습 보다.. 지금의 저 모습이 더 매력있는것 같아.. ^^ 007도 참 잘 어울렸는데.. ㅠ ㅠ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푸틴 닮은 배우 ㅠ ㅠ 별로 안 어울려.. ㅠ ㅠ ) 옆에 있는 두 배우는.. 누군가 했는데.. 한명은 (샘) 브릿지 존스의 일기에서 나왔구.. 다른 한명(빌) 은 캐리비언의 해적에서 레골라스 아버지로나왔던 분이시네 ;;; +_+;;; 브릿지 존스의 일기는 못 봐서 ;; 잘 모르겠구.. ㅠ ㅠ 캐리비언의 해적은 다 봐서..척 알아보겠어.. ^^ ㅋ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손수.. 준비해주고.. 챙겨주는.. 장면.. ^^.. 부럽더라고.. 저런 모녀지간.. ㅠ ㅠ 너무 부러워.. 모든 부모님의 마음이 저렇겠지... ? 다른 사람에게 20년 넘게 함께 해온 사랑스러운 자녀를 보내는 마음은... 어떨런지... 우리 부모님의 마음은 어떨까... 내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남자라.. 덜 할까...? 모든 부모님의 마음은.. 다 같을꺼야.... 보다 나은곳으로 갈수 있게... 그걸 원하시겠지.. ^^. 내가 시집 가는것도 아닌데;; ㅠ ㅠ 괜히 코 끝이 찡~~해졌던 장면.. ㅠ ㅠ 아놔.. 내가 왜.. 슬퍼해야하냐고..ㅠ ㅠ 이상하게.. 웨딩드레스를 입으면 평상시보다.. 훨~ 이뻐지는거 같아 ;; ^^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거 같아 ~ 나는.. 뭐 웨딩드레스 입을 일 없겠지만.. ㅎ 턱시도 입으면 괜찮아 보일까...? ^^ 저렇게... 섬 마을에서 하는 이색 결혼식도.. 괜찮은거 같아.. 평생의 한번 하는 결혼식인데.. 특색있게 하는 결혼식도.. 좋을듯~ 피어스 브로스난이 청혼하는 장면인데.. ㅎ 남자들밖에 없네.. ^^.. 다 같이 하객으로 남녀가 같이 있었는데 ;; 뮤지컬 형식이라 그런지.. ^^ 이런 재미 또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거 같아 ~ 섬 마을의 조그마한 성당.. 친분있는 사람들을 초대해서.. 조촐하게 결혼을 올리는 것 또한.. 좋을꺼 같아.. !! 컴퓨터로 다운 받아.. 집에서 보려고 했는데.. ㅎ 극장에서 본게..참 잘 한거 같아.. 너무 너무 좋았구.. 감동도 있구.. 재미도 있구.. ^^ 너무 좋았던거 같아... 추석때.. 어머님이 청주에 오셨을때..보여드렸었는데.. 그때.. 보고 정말 좋아 하셨는데.. ^^ 조만간.. 맘마미아 CD 한장 사서 선물해드려야겠어... 노래 좋다고.. 하셨는데.. 무심한 둘째아들이.. 챙겨드리지 못하구.. ;;; 가족들과 함께 영화 보는것도 참 좋은거 같아... 조금씩 서로 시간을 할애하면.. 될듯.. ^^ 아.. 너무 좋은 영화.. ^^ 감동의 도가니였구.. 영화 내내 나오는 아바의 노래 또한 내 귓전에 아직까지 맴도는.. 느낌을 주네.. ^^ 너무 좋다 이영화.. !! 영화 본거.. 후회하지 않아.. !!!!!!
맘마미아
영화가 개봉하기.. 2~3달전.. 싸이트로.. 먼저 전단이 들어왔어
맘마미아..? 이거 뭐야.. -_-;;
이런걸 누가봐.. ;;; 뮤지컬을 영화로 만들었다고.. ㅡㅡ?
그리고.. 로비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그룹이 된 아바의 노래들로
꾸며진.. 영화일테고... 라는.. 기대감 없는 마음으로 선재창고
한쪽에 그리고 내마음에선.. 완전히 방치해뒀던... 영화였어..
헌데.. 영화가 개봉하고 남녀노소 불문 하고 많이들 관람하는거야 ;;
음.. 나도한번 볼까.. 해서.. 영화가 개봉하고 3달이 자나서야 보게된 영화 ㅎ
내용은.. 딸이.. 우연히.. 어머니의 일기장을 찾고
그걸 읽고서.. 아버지로 추정되는 3명에게.. 결혼식에 참석해줄것을 요구하는..
편지를 띄우지.. 그걸 받은 위.. 세 사람 (해리,빌,샘)은 다 같이 섬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찾아오게 되고.. ^^ 그러면서 영화는 시작이 되지..
사실.. 저.. 딸 때문에 영화를 봤다 해도 과언이 아닐꺼야...
예전에 봤던 미드에.. (베로니카 마스) 시즌 1에서 나왔던..
아만다 시프리드.. ㅠ 가 나와서.. 한번 보고 싶었거든..
아버지로 추정되는 세사람을 엄마한테 들킬까봐... 헛간에..짐을 풀게 하는.. ^^ 장면~
뮤지컬 영화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장면~
와.. 이런영화 정말 처음 봤는데.. ㅎ 다 같이 안무하고..
노래 하고.. ^^ 재밌더라고...
영화에서 나온 모든 노래가.. 아바 노래라는거에 한번 놀래고..
영화에 삽입된 노래들 모두.. 극중 배우들이 불러 다시 한번
놀랬지.. +_+;; 노래도 잘 해 ㅠ ㅠ
암튼.. 노래 하면서 섬에 있는 아주머니들 다 불러 모으는.. 이 장면.. ㅎ 선착장에서
다 같은 안무를 펼치며.. 내 머리속에 무지 인상깊게 남았어..
이장면에 견주어 뒷부분에 남자들만 나오는 안무도 있구~ ㅎ
엄마.. 도나의 친구들.. ^^
이런 친구들 두명만 있어두.. 죽을때까지 외롭거나.. 힘들지 않을것 같더라구..
내게도 좋은 친구들이 많았는데... ; ㅎ 아니.. 뭐.. 지금도 많지만..
다들 직장을 갖게되고.. 하니까.. 만나기도 힘들구.. ㅠ ㅠ
휴... 하나 하나 연락도 못하게 되구... ㅠ 미안하기만 하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 연락을 먼저 해주는 친구들.. 고맙다옹.. ㅠ
나도.. 나중.. 딸을 낳게 되면.. ㅎ 친구들 하고 안무짜서.. ㅎ ㅎ ㅎ
꼭 저렇게 보여줘야지.. -_-ㅋ
남자들이란.. ㅋㅋ ㅋ
메릴스트립과 아이들이 노래와 춤을 추는 장면을 멀~~찌감치 떨어져서 지켜 보고 있어.. ㅎ
와.. 피어스 브로스난 왜 이렇게 멋있게 나이먹지 ㅡㅡ? 어릴때.. 레밍턴 스틸에서 봤던
젋고 멋찐 모습 보다.. 지금의 저 모습이 더 매력있는것 같아.. ^^ 007도 참 잘 어울렸는데..
ㅠ ㅠ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푸틴 닮은 배우 ㅠ ㅠ 별로 안 어울려.. ㅠ ㅠ )
옆에 있는 두 배우는.. 누군가 했는데.. 한명은 (샘) 브릿지 존스의 일기에서 나왔구..
다른 한명(빌) 은 캐리비언의 해적에서 레골라스 아버지로나왔던 분이시네 ;;; +_+;;;
브릿지 존스의 일기는 못 봐서 ;; 잘 모르겠구.. ㅠ ㅠ
캐리비언의 해적은 다 봐서..척 알아보겠어.. ^^ ㅋ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손수.. 준비해주고..
챙겨주는.. 장면.. ^^..
부럽더라고.. 저런 모녀지간.. ㅠ ㅠ 너무 부러워..
모든 부모님의 마음이 저렇겠지... ? 다른 사람에게 20년 넘게 함께 해온
사랑스러운 자녀를 보내는 마음은... 어떨런지...
우리 부모님의 마음은 어떨까... 내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남자라.. 덜 할까...?
모든 부모님의 마음은.. 다 같을꺼야.... 보다 나은곳으로 갈수 있게...
그걸 원하시겠지.. ^^.
내가 시집 가는것도 아닌데;; ㅠ ㅠ
괜히 코 끝이 찡~~해졌던 장면.. ㅠ ㅠ 아놔..
내가 왜.. 슬퍼해야하냐고..ㅠ ㅠ
이상하게.. 웨딩드레스를 입으면 평상시보다.. 훨~ 이뻐지는거 같아 ;;
^^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거 같아 ~
나는.. 뭐 웨딩드레스 입을 일 없겠지만.. ㅎ
턱시도 입으면 괜찮아 보일까...? ^^ 저렇게... 섬 마을에서 하는
이색 결혼식도.. 괜찮은거 같아.. 평생의 한번 하는 결혼식인데..
특색있게 하는 결혼식도.. 좋을듯~
피어스 브로스난이 청혼하는 장면인데.. ㅎ
남자들밖에 없네.. ^^.. 다 같이 하객으로 남녀가 같이 있었는데 ;;
뮤지컬 형식이라 그런지.. ^^ 이런 재미 또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거 같아 ~
섬 마을의 조그마한 성당.. 친분있는 사람들을 초대해서.. 조촐하게 결혼을
올리는 것 또한.. 좋을꺼 같아.. !!
컴퓨터로 다운 받아.. 집에서 보려고 했는데.. ㅎ 극장에서 본게..참 잘 한거 같아..
너무 너무 좋았구.. 감동도 있구.. 재미도 있구.. ^^ 너무 좋았던거 같아...
추석때.. 어머님이 청주에 오셨을때..보여드렸었는데.. 그때.. 보고 정말 좋아 하셨는데.. ^^
조만간.. 맘마미아 CD 한장 사서 선물해드려야겠어...
노래 좋다고.. 하셨는데.. 무심한 둘째아들이.. 챙겨드리지 못하구.. ;;;
가족들과 함께 영화 보는것도 참 좋은거 같아...
조금씩 서로 시간을 할애하면.. 될듯.. ^^
아.. 너무 좋은 영화.. ^^ 감동의 도가니였구..
영화 내내 나오는 아바의 노래 또한 내 귓전에 아직까지 맴도는.. 느낌을 주네.. ^^
너무 좋다 이영화.. !! 영화 본거.. 후회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