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은 2~3번쓴거 같은데 일상생활을 쓴 20대 후반으로 접어드는 여자입니다. 앞날에 대한 한탄은 하고자 글을 씁니다. 20대초반에는 겁없이 살던때도 있었습니다. 나이가 한살한살 들때마다 겁이납니다. 아직 비정규직인 직장도 문제이고 이제 결혼을 해야할 나이도 다가갑니다. 머 26살이 결혼 걱정이냐 하시지만 지금 가족과 함께 생활거주하고 있습니다. 적은 월급에도 함께 살기 때문에 적금이나마 하고있습니다. 또한 생활고에 허덕이지 않기때문에 집안에 저는 생활비 한푼내지 않고 지내지요. 그렇지만 몇년후에 아버지께서 정년이 되십니다. 건강상 큰병만 없으시다면 연금과 퇴직금으로 노후를 사실테지요. 그렇지만 저희를 보호해주시진 못할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나이에 보호해달라고 하기엔 너무 죄송합니다. 독립하고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렇다면 제 미래의 적금은 모조리 없어질테고 제가 저축할수 있는 기회는 전혀 생기지 않을거 같습니다. 저의 목표는 3년뒤 독립하는것이고, 또한 독립을 가장한 결혼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자금을 보아 알콩달콩하는게 꿈일테도 하지요. 지금모아둔 자금이 천정도가 있어 2-3년안에 크게 일치지 않은한 결혼비용을 만들것입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죠. 사랑합니다. 지금현재로썬 결혼까지 제생각이지만 하고싶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무직입니다. 1~2개월째는 쉬어갈수 있어 어디든지 갈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8개월째 접어드니 오빠도 우울해지고 저또한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참견하고 신경쓰이게 하고싶지 않아 그저바라봅니다. 오빠는 교대졸업하여 초등임용을 치면 초등교사를 될수 있습니다. 요새 경쟁률이 심하다 한들 그쪽에는 경쟁률이 다른곳 보단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빠는 교사가 싫다고하네요. 자기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서 그러면서 허둥지둥 8개월이 지난거죠. 그렇다고 데이트비용에서 버는 사람이 다 내는 냐? 네버. 오빠가 갖고 있는돈으로 냐금냐금 지불하고 저도 낼때는 내지만 많이 못내는 편입니다. 저는 이오빠랑 3년후에 결혼하는게 지금생각으로 좋다고 생각하지만 우선 둘이살수 있는 내집이 저는 필요한거 같습니다. 다행히 여기는 지방도시라 집값이 천정부지가 아닙니다. 십몇년된 아파트 리모델링한것이 1억조금 넘죠. 제 생각에는 오빠가 3년안에 오천을 벌수 있다면 집단보로 대출 내어 집을 사고 가정을 꾸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오천을 어떻게 3년안에 모을지... 또한 취업이 어떻게 될지 행복한 상상만 하고싶지만 현실이 잘 안됩니다.
남자친구와 나 사이에 미래가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톡은 2~3번쓴거 같은데 일상생활을 쓴 20대 후반으로 접어드는 여자입니다.
앞날에 대한 한탄은 하고자 글을 씁니다.
20대초반에는 겁없이 살던때도 있었습니다.
나이가 한살한살 들때마다 겁이납니다.
아직 비정규직인 직장도 문제이고 이제 결혼을 해야할 나이도 다가갑니다.
머 26살이 결혼 걱정이냐 하시지만
지금 가족과 함께 생활거주하고 있습니다.
적은 월급에도 함께 살기 때문에 적금이나마 하고있습니다.
또한 생활고에 허덕이지 않기때문에 집안에 저는 생활비 한푼내지 않고 지내지요.
그렇지만 몇년후에 아버지께서 정년이 되십니다.
건강상 큰병만 없으시다면 연금과 퇴직금으로 노후를 사실테지요.
그렇지만 저희를 보호해주시진 못할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나이에 보호해달라고 하기엔 너무 죄송합니다.
독립하고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렇다면 제 미래의 적금은 모조리 없어질테고
제가 저축할수 있는 기회는 전혀 생기지 않을거 같습니다.
저의 목표는 3년뒤 독립하는것이고, 또한 독립을 가장한 결혼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자금을 보아 알콩달콩하는게 꿈일테도 하지요.
지금모아둔 자금이 천정도가 있어 2-3년안에 크게 일치지 않은한 결혼비용을 만들것입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죠.
사랑합니다. 지금현재로썬 결혼까지 제생각이지만 하고싶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무직입니다.
1~2개월째는 쉬어갈수 있어 어디든지 갈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8개월째 접어드니 오빠도 우울해지고 저또한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참견하고 신경쓰이게 하고싶지 않아 그저바라봅니다.
오빠는 교대졸업하여 초등임용을 치면 초등교사를 될수 있습니다.
요새 경쟁률이 심하다 한들 그쪽에는 경쟁률이 다른곳 보단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빠는 교사가 싫다고하네요. 자기 적성에 맞지 않는다면서
그러면서 허둥지둥 8개월이 지난거죠.
그렇다고 데이트비용에서 버는 사람이 다 내는 냐?
네버. 오빠가 갖고 있는돈으로 냐금냐금 지불하고
저도 낼때는 내지만 많이 못내는 편입니다.
저는 이오빠랑 3년후에 결혼하는게 지금생각으로 좋다고 생각하지만
우선 둘이살수 있는 내집이 저는 필요한거 같습니다.
다행히 여기는 지방도시라 집값이 천정부지가 아닙니다.
십몇년된 아파트 리모델링한것이 1억조금 넘죠.
제 생각에는 오빠가 3년안에 오천을 벌수 있다면 집단보로 대출 내어 집을 사고 가정을 꾸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오천을 어떻게 3년안에 모을지... 또한 취업이 어떻게 될지
행복한 상상만 하고싶지만 현실이 잘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