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급한예비신부

......2010.01.11
조회2,207

안녕하세요

전 5월에 결혼하는 여자입니다.

다른게 아니고 제가 결정을 너무 빨리하는게 아닌가 해서요..

결혼준비하시는분이 이미 결혼하신분들은 어떻게하셨나 궁금해서요..

일단 결혼예산은 대충 세웠구요..

제가 직장때문에 플래너를 끼고합니다..

웨딩홀은 한군데가서보니 새로 리모델링한홀이 참 예쁘더라구요..

식대나 이런것도 저렴하고 그래서 결정했구요..

웨딩샾도 2군데가서 드레스를입어봤는데..첫번째집에

드레스가 맘에 들더라고 전체적인 라인이(물론 신상이 나오면 몇번더가서 입어봐야되겠지만...) 신랑도 제가입어본 드레스가 이쁘다하구요,,암튼 그래서 2군데중에 한군데

계약금을 걸었어요..바로 이부분인데요..

제주위에보면 웨딩샆을 열군데나 돌아다니면서도 결정를 미루는친구가 대부분인데..

전 너무 쉽게 결정한게 아닌가해서요..

스튜디오는 제가 미리봐둔데가있어서 거기랑 연계해서 합니다..

암튼 이래저래 결정을 빨리한편인데요..

하고나니 좀 찝찝하네요..더 알아보고 해야하는건가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