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품에 꼬옥 안겨 잠드는 밤들

그래도희망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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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들만 생각하면서 힘을 내어볼게.

나는 엄살쟁이에 잠꾸러기라

금방 투덜거리고, 잠든 채 모든 걸 망각해 버릴 지도 모르지만

당신의 따뜻한 품속을 그리며

다시 한 번 힘내어 볼게.

 

그리 넓지 않은 품

그리 넓지 않은 등

 

나에겐 하늘보다 넓고, 태산 보다 든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