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남구 도곡동에 살고있는 20살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저는 성동 공고를 졸업했습니다 나름 저도 강남권에서 학원 열심히다니며 고등학교생활 3년동안 전교 1등을 유지하며 서울에있는 나름 알아주는 공대를 갔습니다 하지만 세상이라는게 그렇게 만만하지않더군요 제가 전교 1등 출신이여도 사실 인문계애들에 비하면 개줱밥인건 사실이잖아요 미팅을 가도 공업고라고 무시당하고 (이부분은 인정합니다 공고생들 저같은경우 빼고 왼만하면 어려운 경제에 가난한 중딩들이 일찍이 철이들어 가는곳 아닙니까) 저같은경우는 강남권에서 어려서부터 자라왔기때문에 중학교친구들같은경우는 죄다 서울.연.고대 다니는대 그 친구들은 뒤에서 쑥덕대고 그렇다고 대학교친구들은 무슨 죄다 인천 안양 수원 의정부 이런 가난한곳에서 자라온 고학생입니다 (아니 프라다 백팩을 매고 학교를 갔는데 짭탱이녜 아니녜 이러고있어요 ㅡㅡ;; ) 수준이 안맞아서 같이놀면 물들거같고 중간에서 너무 힘들어요 자살하고싶어요 다시 고등학교가고싶어요 부모님이 3일을 밤새면서 말리셨었는데 뱀 대가리가 되겠다고 악쓰며 갔던 공업고등학교 이제는 제게 꼬리표처럼 달라붙어 저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느낌이네요..
공고나 상고..또는 인문계말고 특수계나오신분은 다 봐봐요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구 도곡동에 살고있는 20살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저는 성동 공고를 졸업했습니다
나름 저도 강남권에서 학원 열심히다니며 고등학교생활 3년동안 전교 1등을 유지하며
서울에있는 나름 알아주는 공대를 갔습니다
하지만 세상이라는게 그렇게 만만하지않더군요
제가 전교 1등 출신이여도 사실 인문계애들에 비하면 개줱밥인건 사실이잖아요
미팅을 가도 공업고라고 무시당하고 (이부분은 인정합니다 공고생들 저같은경우 빼고 왼만하면 어려운 경제에 가난한 중딩들이 일찍이 철이들어 가는곳 아닙니까)
저같은경우는 강남권에서 어려서부터 자라왔기때문에
중학교친구들같은경우는 죄다 서울.연.고대 다니는대 그 친구들은 뒤에서 쑥덕대고
그렇다고 대학교친구들은 무슨 죄다 인천 안양 수원 의정부 이런 가난한곳에서
자라온 고학생입니다 (아니 프라다 백팩을 매고 학교를 갔는데 짭탱이녜 아니녜 이러고있어요 ㅡㅡ;; ) 수준이 안맞아서 같이놀면 물들거같고
중간에서 너무 힘들어요 자살하고싶어요 다시 고등학교가고싶어요
부모님이 3일을 밤새면서 말리셨었는데 뱀 대가리가 되겠다고 악쓰며 갔던 공업고등학교
이제는 제게 꼬리표처럼 달라붙어 저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