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할까합니다 얼마전 여느때와달리 체육관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저희집쪽이 조금 구석진 곳이거든요.). 노래를 들으면 가고잇는중 무슨 비명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혹시나해서 보니 옆쪽 포장마차를 부시고잇는겁니다 3명정도 대는 살만 졸라개 쳐 찐돼지 같은 놈들이 어느 한 할머니 분에게 욕을하며 돈을 달라니 마니 하는겁니다 마음같아서는 딱가서 욕하면서 머찌개 짠 하고 등장해서 다 때려 눕히고 하고싶었지만솔찍히 겁도 좀 나고 아무리 운동을 많이 ㅎㅐ도 그래서 그냥 지나 쳤습니다 그러다 문득 발길을 돌아서 다시 그길로 향했습니다 솔직히 살짝 무서웠지만 너무 쪽팔리고 했기에 그곳으로 가보니 아직도 그러고 잇는겁니다 너무 열받아서 쉼호흡을 쉬고 야이xx들아 하고 큰소리고 쳤습니다 그러더니 한명이 니 xx내한태 그랫냐 이xx놈아 그러길래 바로 전 원투 스트래이트를 날린후 다른한명은 저의 죽음의 무적의 하이킥 을 날렸습니다 그러더니 한명이 칼을 꺼내더군요 전 웃어 주며 옷을 벗어 바로 얼굴쪽으로 던진뒤 라백구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기를 모아 폴 형에게 배운 오아를 썼습니다 그러더니 아까 원투 맞은 놈이 일어나더니 '진짜 맞아요' 이러는겁니다 자세히보니.. 2pm 닉x 인겁니다 갑짝놀래서 바로 형에게 형 뭐해 요 여기서 이러니] 배가 고프다고 하는겁니다그래서 리얼브라우니 를 사서 먹인뒤싸인을 받고 바로 삘받아서 홍대 NB까지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춤을 좀 춤니다 전바로 그유명한 서태지의 컴백홈을 완벽히 부르며 춤을 추고 집으로 컴백홈~~~ 반응조으면 2부 바로 써드립니다 1
어처구니없는 조폭들...구사일생 .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할까합니다
얼마전 여느때와달리 체육관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저희집쪽이 조금 구석진 곳이거든요.).
노래를 들으면 가고잇는중 무슨 비명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혹시나해서 보니 옆쪽 포장마차를 부시고잇는겁니다
3명정도 대는 살만 졸라개 쳐 찐돼지 같은 놈들이 어느 한 할머니 분에게 욕을하며
돈을 달라니 마니 하는겁니다
마음같아서는 딱가서 욕하면서 머찌개 짠 하고 등장해서 다 때려 눕히고 하고싶었지만
솔찍히 겁도 좀 나고 아무리 운동을 많이 ㅎㅐ도 그래서 그냥 지나 쳤습니다
그러다 문득 발길을 돌아서 다시 그길로 향했습니다
솔직히 살짝 무서웠지만 너무 쪽팔리고 했기에 그곳으로 가보니
아직도 그러고 잇는겁니다 너무 열받아서
쉼호흡을 쉬고
야이xx들아 하고 큰소리고 쳤습니다
그러더니 한명이
니 xx내한태 그랫냐 이xx놈아 그러길래
바로 전 원투 스트래이트를 날린후
다른한명은 저의 죽음의 무적의 하이킥 을 날렸습니다
그러더니 한명이 칼을 꺼내더군요 전 웃어 주며
옷을 벗어 바로 얼굴쪽으로 던진뒤 라백구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기를 모아
폴 형에게 배운
오아를 썼습니다
그러더니 아까 원투 맞은 놈이 일어나더니
'진짜 맞아요'
이러는겁니다
자세히보니..
2pm 닉x 인겁니다
갑짝놀래서
바로 형에게 형 뭐해 요 여기서 이러니]
배가 고프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리얼브라우니 를 사서 먹인뒤
싸인을 받고 바로
삘받아서 홍대 NB까지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춤을 좀 춤니다
전바로
그유명한 서태지의
컴백홈을 완벽히 부르며 춤을 추고
집으로
컴백홈~~~
반응조으면 2부 바로 써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