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삼성닷컴 식구여러분~오랫만에 꼼지락거리는 소재로 찾아온 조선대학교 캠퍼스리포터 엉뚱女입니다.얼마 전에는 엄청난 폭설로 여러분을 힘들게 한 겨울!제가 사는 광주는 그다지 많은 눈이 내리지않아 뉴스로 서울의 폭설과 강원도가 영하 33도까지 내려갔다는 엄청난 속보를보면서 열심히 귤을 까먹고 있었더라지요? -_-a밖에 나가면 추운 바람이 쌩쌩~~ 완전소중한 내 입술을 부르트게 만들지않나요??건조한 겨울날씨에 만드는 천연가습기 토피어리에 이어~ 제 2탄 5분만에 만드는 천연립밤만들기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5분 뒤에 여러분의 입술은 방금 튀김을 먹은마냥 촉촉한 입술이 되어있을꺼예요~그럼 지금부터 립밤에 대해 알아보며, 함께 만들어볼까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립밤!! 과연 멀까요?백과서전(네이버에게 물어봅시다!!)에서는 립밤을 "입술에 영양를 주는 화장품"이라고 정의를 내린답니다.입술은 다른 피부보다 피지 분비가 적어 트기 쉽다고해요.이런 입술에 영양과 함께 반짝반짝 탄력을 주는게 바로 립밤제품들이랍니다.촉촉하고 보드라운 입술을 만들기위해선 겨울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립밤을 애용해야겠지요? 시중에는 많은 립밤제품들이 나와있습니다.가격도 다양! 2000원대도 있지만 비싸게는 몇만원짜리도 있지요~?여기서 잠깐! 직접 만들지 않고 구입하시는 분께 엉뚱녀가 추천하는 립밤브랜드는 "버츠비"와 "니베아"랍니다.니베아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버츠비는 아직까지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가 없어요ㅠㅠ 혹, 광주만 그런가요? 전 이 기사를 작성하면서 궁금한게 생겼답니다. 바로바로! 립밤과 립글로스? 차이가 도대체 멀까요??이리저리 분노의 검색질을 한 결과,립밤은 수분공급 및 입술 각질관리의 용도 (한마디로 입술을 보호하기위한 제품이란거죠?)립글로스는 립스틱의 발색효과와 함께 입술이 좀 더 촉촉해 보이기위한 제품.(보습보단 색조화장품이랍니다)이제 궁금한 점도 모두 해결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립밤을 만들어 볼까요? 제 경우에는 인터넷으로 재료를 구입했답니다. 흐흑ㅠ 광주에서는 오프라인으로 구하기 너무 힘들어요;;구입처를 여기에 공개할수는 없구요~ 검색창에 "천연립밤만들기"또는"립밤만들기"라고 검색하시면 수많은 쇼핑몰들이"나한테 와서 사렴~"하고 열심히 손짓하고 있답니다. 오늘 만들 립밤은 "자초립밤"입니다. 약간 연분홍색(살구색)을 띄는 립밤을 만들꺼예요.재료는 재료를 모두 넣고 녹여줄 종이컵과 저어줄 티스푼, 종이컵과 티스푼을 소독해줄 1회용 알콜거즈(or 알콜스프레이),밀랍6~7g, 시어버터5g, 에센셜오일 0.5ml(저는 오렌지향을 원해서 오렌지오일을 구입했답니다.), 비타민E0.5ml, 자초블렌딩오일 20g, 스틱용기 6개를 준비해줍니다. 이제 여러분은 '훗~ 이까이꺼!!'라는 코웃음을 칠 준비가 되신겁니다.저도 천연립밤만들기가 이렇게 쉬운건줄 처음알았거든요.앞으로도 쭉- 만들어서 사용할고 친구들에겐 여럽게 만든것마냥 생색내며 선물도 좀 해볼 생각입니다.ㅋㅋㅋ 준비한 1회용 알콜거즈로 종이컵 안을 쓱삭쓱삭 꼼꼼하게 닦아주세요.설마 내 입술에 사용할 립밤을 만드는데 비위생적이게 만드신 않으시겠죠??깨끗하게 종이컵을 닦았으면 이제 고고합시다! 멀요? 재료를 종이컵에 부어주러 고고해야죠~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자초블렌딩오일을 쭈욱쭈욱-감기약 시럽같기도하고~ 홍초같기도하지만, 미끌미끌거리는 오일이라는거!! 그 다음으로 시어버터를 퐁당! 밀랍을 샤르륵 하고 넣어줍니다.립밤을 단단하게 만드시고 싶으신분들은 밀랍을 8~9g정도 넣어주시고, 부드럽게 만들고 싶으신분들은 6~7g넣어주세요. 헉! 이건 도대체.... 섞어놓으니...정체를 알 수 없게 되어버렸군요.이제 종이컵에 담은 이 재료들을 모두 섞이도록 녹여주러갑시다!!방법은 두가지! 중탕법을 이용해서 녹여주시거나(중탕법을 이용하시려면 유리용기를 사용하셔야해요)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어느세월에 중탕하리~??전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종이컵을 두고 돌리고 돌리고~ 1분10초간 돌려주었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1분10초간 따뜻하게 찜질하고 나온 재료들은 위 사진처럼 이쁜 색의 쥬스처럼 모두 녹아있답니다.쥬스처럼 모두 녹아있지않으면 전자레인지에서 좀 더 데워주세요~^^ 소독한 티스푼으로 잘 저어주면서 비타민E오일 0.5ml를 넣어줍니다.그 다음 에센셜오일도 0.5ml 넣어주고 잘 섞이도록 휘휘- 저어주세요. 모든 재료가 잘 섞인 종이컵의 모서리를 뾰족하게 만들어준다음 립밤용기에 이쁘게 담아줍니다.완성된 립밤베이스를 살짝 식혀서 용기에 담아주세요. 너무 뜨거우면 용기의 아래의 틈사이로 흘러나와버린답니다. 이때 옛날옛적(?) 어린시절에 배운 표면장력을 이용하여 최대한 둥글게 둥글게 사진처럼 봉긋하게 담아주세요.그래야 나중에 굳었을때 모양이 아래로 푹-꺼지지 않고 이쁘게 굳는답니다. 날이 추워서인지, 굳기도 정말 빨리 굳습니다.종이컵에서 립밤용기로 담고 있는데 종이컵에 있는 립밤베이스가 굳어버리셨다면 당황하지마시고,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혹은 중탕법을 이용해서) 녹이신다음 다시 부어주시면 된답니다. 립밤용기는 스티커를 이용하여서 이쁘게 꾸며주세요.전 뚜껑에는 응원메세지를 용기본체에는 귀여운 스티커를 붙여보았어요. 이쁜 스티커와 응원메세지를 담은 립밤!구입한 쇼핑몰에서 립밤용기를 한개 더 주어서 모두 7개가 완성되었답니다. 재료를 넉넉히 넣어주시기때문에 한개정도더 만들 수 있어요. 오늘만든 천연립밤의 유통기한은 상온에서 6개월, 냉장보관시 1년이랍니다.7개를 모두 혼자 사용하는 욕심은 버리고, 응원메세지를 담은 립밤을 친구들에게 하나씩 선물해주어야겠어요. 천연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요즘,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천연화장품 립밤!요즘같이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날에는 더욱 더 필요한게 립밤이죠?내 입술도 지키고, 친구들도 입술을 지킬 수 있도록 작은 립밤 선물 하나 어떠신지요?여러분도 잠깐 시간을 내어서 천연립밤을 만들어 사용해보세요.지금까지 촉촉한 입술을 원하는 조선대학교 캠퍼스리포터 엉뚱녀 박자영이었습니다.[원문] [엉뚱女] 추운겨울 입술을 지켜라!! 5분만에 만드는 ♡ 천연립밤만들기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3
입술 촉촉~ 5분만에 천연립밤 만들기~
안녕하세요. 영삼성닷컴 식구여러분~
오랫만에 꼼지락거리는 소재로 찾아온 조선대학교 캠퍼스리포터 엉뚱女입니다.
얼마 전에는 엄청난 폭설로 여러분을 힘들게 한 겨울!
제가 사는 광주는 그다지 많은 눈이 내리지않아 뉴스로 서울의 폭설과 강원도가 영하 33도까지 내려갔다는 엄청난 속보를
보면서 열심히 귤을 까먹고 있었더라지요? -_-a
밖에 나가면 추운 바람이 쌩쌩~~ 완전소중한 내 입술을 부르트게 만들지않나요??
건조한 겨울날씨에 만드는 천연가습기 토피어리에 이어~ 제 2탄 5분만에 만드는 천연립밤만들기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5분 뒤에 여러분의 입술은 방금 튀김을 먹은마냥 촉촉한 입술이 되어있을꺼예요~
그럼 지금부터 립밤에 대해 알아보며, 함께 만들어볼까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립밤!! 과연 멀까요?
백과서전(네이버에게 물어봅시다!!)에서는 립밤을 "입술에 영양를 주는 화장품"이라고 정의를 내린답니다.
입술은 다른 피부보다 피지 분비가 적어 트기 쉽다고해요.
이런 입술에 영양과 함께 반짝반짝 탄력을 주는게 바로 립밤제품들이랍니다.
촉촉하고 보드라운 입술을 만들기위해선 겨울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립밤을 애용해야겠지요?
시중에는 많은 립밤제품들이 나와있습니다.
가격도 다양! 2000원대도 있지만 비싸게는 몇만원짜리도 있지요~?
여기서 잠깐! 직접 만들지 않고 구입하시는 분께 엉뚱녀가 추천하는 립밤브랜드는 "버츠비"와 "니베아"랍니다.
니베아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버츠비는 아직까지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가 없어요ㅠㅠ 혹, 광주만 그런가요?
전 이 기사를 작성하면서 궁금한게 생겼답니다. 바로바로! 립밤과 립글로스? 차이가 도대체 멀까요??
이리저리 분노의 검색질을 한 결과,
립밤은 수분공급 및 입술 각질관리의 용도 (한마디로 입술을 보호하기위한 제품이란거죠?)
립글로스는 립스틱의 발색효과와 함께 입술이 좀 더 촉촉해 보이기위한 제품.(보습보단 색조화장품이랍니다)
이제 궁금한 점도 모두 해결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립밤을 만들어 볼까요?
제 경우에는 인터넷으로 재료를 구입했답니다. 흐흑ㅠ 광주에서는 오프라인으로 구하기 너무 힘들어요;;
구입처를 여기에 공개할수는 없구요~ 검색창에 "천연립밤만들기"또는"립밤만들기"라고 검색하시면 수많은 쇼핑몰들이
"나한테 와서 사렴~"하고 열심히 손짓하고 있답니다.
오늘 만들 립밤은 "자초립밤"입니다. 약간 연분홍색(살구색)을 띄는 립밤을 만들꺼예요.
재료는 재료를 모두 넣고 녹여줄 종이컵과 저어줄 티스푼, 종이컵과 티스푼을 소독해줄 1회용 알콜거즈(or 알콜스프레이),
밀랍6~7g, 시어버터5g, 에센셜오일 0.5ml(저는 오렌지향을 원해서 오렌지오일을 구입했답니다.), 비타민E0.5ml, 자초블렌
딩오일 20g, 스틱용기 6개를 준비해줍니다.
이제 여러분은 '훗~ 이까이꺼!!'라는 코웃음을 칠 준비가 되신겁니다.
저도 천연립밤만들기가 이렇게 쉬운건줄 처음알았거든요.
앞으로도 쭉- 만들어서 사용할고 친구들에겐 여럽게 만든것마냥 생색내며 선물도 좀 해볼 생각입니다.ㅋㅋㅋ
준비한 1회용 알콜거즈로 종이컵 안을 쓱삭쓱삭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설마 내 입술에 사용할 립밤을 만드는데 비위생적이게 만드신 않으시겠죠??
깨끗하게 종이컵을 닦았으면 이제 고고합시다! 멀요? 재료를 종이컵에 부어주러 고고해야죠~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자초블렌딩오일을 쭈욱쭈욱-
감기약 시럽같기도하고~ 홍초같기도하지만, 미끌미끌거리는 오일이라는거!!
그 다음으로 시어버터를 퐁당! 밀랍을 샤르륵 하고 넣어줍니다.
립밤을 단단하게 만드시고 싶으신분들은 밀랍을 8~9g정도 넣어주시고, 부드럽게 만들고 싶으신분들은 6~7g넣어주세요.
헉! 이건 도대체.... 섞어놓으니...정체를 알 수 없게 되어버렸군요.
이제 종이컵에 담은 이 재료들을 모두 섞이도록 녹여주러갑시다!!
방법은 두가지! 중탕법을 이용해서 녹여주시거나(중탕법을 이용하시려면 유리용기를 사용하셔야해요) 전자레인지를 이용
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어느세월에 중탕하리~??
전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종이컵을 두고 돌리고 돌리고~ 1분10초간 돌려주었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1분10초간 따뜻하게 찜질하고 나온 재료들은 위 사진처럼 이쁜 색의 쥬스처럼 모두 녹아있답니다.
쥬스처럼 모두 녹아있지않으면 전자레인지에서 좀 더 데워주세요~^^
소독한 티스푼으로 잘 저어주면서 비타민E오일 0.5ml를 넣어줍니다.
그 다음 에센셜오일도 0.5ml 넣어주고 잘 섞이도록 휘휘- 저어주세요.
모든 재료가 잘 섞인 종이컵의 모서리를 뾰족하게 만들어준다음 립밤용기에 이쁘게 담아줍니다.
완성된 립밤베이스를 살짝 식혀서 용기에 담아주세요. 너무 뜨거우면 용기의 아래의 틈사이로 흘러나와버린답니다.
이때 옛날옛적(?) 어린시절에 배운 표면장력을 이용하여 최대한 둥글게 둥글게 사진처럼 봉긋하게 담아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굳었을때 모양이 아래로 푹-꺼지지 않고 이쁘게 굳는답니다.
날이 추워서인지, 굳기도 정말 빨리 굳습니다.
종이컵에서 립밤용기로 담고 있는데 종이컵에 있는 립밤베이스가 굳어버리셨다면 당황하지마시고,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혹은 중탕법을 이용해서) 녹이신다음 다시 부어주시면 된답니다.
립밤용기는 스티커를 이용하여서 이쁘게 꾸며주세요.
전 뚜껑에는 응원메세지를 용기본체에는 귀여운 스티커를 붙여보았어요.
이쁜 스티커와 응원메세지를 담은 립밤!
구입한 쇼핑몰에서 립밤용기를 한개 더 주어서 모두 7개가 완성되었답니다. 재료를 넉넉히 넣어주시기때문에 한개정도
더 만들 수 있어요.
오늘만든 천연립밤의 유통기한은 상온에서 6개월, 냉장보관시 1년이랍니다.
7개를 모두 혼자 사용하는 욕심은 버리고, 응원메세지를 담은 립밤을 친구들에게 하나씩 선물해주어야겠어요.
천연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요즘,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천연화장품 립밤!
요즘같이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날에는 더욱 더 필요한게 립밤이죠?
내 입술도 지키고, 친구들도 입술을 지킬 수 있도록 작은 립밤 선물 하나 어떠신지요?
여러분도 잠깐 시간을 내어서 천연립밤을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지금까지 촉촉한 입술을 원하는 조선대학교 캠퍼스리포터 엉뚱녀 박자영이었습니다.
[원문] [엉뚱女] 추운겨울 입술을 지켜라!! 5분만에 만드는 ♡ 천연립밤만들기 ♡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