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못된 남자 진짜 많다........ 내가 그토록 사랑했던 그 남자도 정말 나쁜남자인데... 근데. 왜! 난 왜 아직도 그 사람 잊지 못하고 이렇게 찌질하게 매달리고, 아파하고 그리워하는지........ 내 맘이 내 맘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냐고~ 어떻게 내 몸에 달린 내 심장인데 내 멋대로 안 되냐고......ㅠㅠ 가슴 아프다! 내 자신이 싫다...................
내 마음이 내 맘대로 된다면....
세상에 못된 남자 진짜 많다........
내가 그토록 사랑했던 그 남자도 정말 나쁜남자인데...
근데. 왜!
난 왜 아직도 그 사람 잊지 못하고 이렇게 찌질하게 매달리고, 아파하고 그리워하는지........
내 맘이 내 맘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냐고~
어떻게 내 몸에 달린 내 심장인데 내 멋대로 안 되냐고......ㅠㅠ
가슴 아프다!
내 자신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