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ㆍ교토 여행 - 야사카노토(호칸지) (옛스러운 교토의 거리를 걸어보자) 산넨자카를 따라 주욱 내려가다 보면 볼수있는 야사카노토는 쇼토쿠 태자가 꿈에 계시를 받아 5층탑을 쌓고, 사리(석가의 유골)를 봉납하고 호칸지라 이름 지었다.현재의 5층탑은 아시카가 요시노리가 만든 것으로 제일 아래층은 내부 견학이 가능하다.탑의 높이는 46m,멀리 떨어져 있어도 5층탑의 풍경 소리가 들린다 하여 조타쿠안이라고 이름지어진 다실도 경내에 있다. 길따라 내려가면 저 멀리서 보이는 야사카노토 전깃줄만 없었다면 더 멋진 길이 되었을텐데 조금 아쉬웠다. 전통을 그래도 살린 일반가정집들 수제 은공예를 하는 곳이었는데 물가가 역시....사기 쉽지 않다. 이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참 알 수 없었다는... 무시무시한 가면이 잔뜩 걸려있었다. 고단해 보이는 인력거 야사카노토를 보고 다시 고다이지로 가는 길.모두 근처에 모여 있으므로 별 어려움 없이 그냥 길따라 주욱 나가면 쉽게 찾을수 있다. 4
야사카노토(호칸지) - 옛스러운 교토의 거리를 걸어보자
일본 오사카ㆍ교토 여행 - 야사카노토(호칸지)
(옛스러운 교토의 거리를 걸어보자)
산넨자카를 따라 주욱 내려가다 보면 볼수있는 야사카노토는
쇼토쿠 태자가 꿈에 계시를 받아 5층탑을 쌓고,
사리(석가의 유골)를 봉납하고 호칸지라 이름 지었다.
현재의 5층탑은 아시카가 요시노리가 만든 것으로 제일 아래층은 내부 견학이 가능하다.
탑의 높이는 46m,멀리 떨어져 있어도 5층탑의 풍경 소리가 들린다 하여 조타쿠안이라고 이름지어진 다실도 경내에 있다.
길따라 내려가면 저 멀리서 보이는 야사카노토
전깃줄만 없었다면 더 멋진 길이 되었을텐데 조금 아쉬웠다.
전통을 그래도 살린 일반가정집들
수제 은공예를 하는 곳이었는데 물가가 역시....사기 쉽지 않다.
이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참 알 수 없었다는...
무시무시한 가면이 잔뜩 걸려있었다.
고단해 보이는 인력거
야사카노토를 보고 다시 고다이지로 가는 길.
모두 근처에 모여 있으므로 별 어려움 없이 그냥 길따라 주욱 나가면 쉽게 찾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