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에 이 글을 쓰는게 맞는건지..고민고민 하다 정말 어찌해야할 방법이 없어이렇게 글 올리네요...(내용이 기니 양해부탁드릴께요^^*)진짜 한숨부터 나오고 생각안할려해도 생각이 맴도네여... 결혼한지 1년6개월정도 지났습니다..아직 애기가 없으니 신혼이라며 신혼이겠네여...문젠 ...저희 시아버지 라는거죠!!!저희 시댁 2남2녀에요..그중 저희 신랑이 막내네여..진짜 자랑이 아니라 저희 시어머님 형님 아주버님 저...너무 사이 좋습니다서로 서로 노력하고 어느정도 추구하는 생각이나 스타일이 비슷해서엄청 친하게 서로 왕래 하면서 삽니다..시어머님 역시 모든이가 인정한 부처님 이십니다..잔소리도 없으시고 그냥 내딸이려니 허허 하십니다 그래서 늘 뒤돌아 서서 집에 오는길이며 ..내가 더 잘해야겠노라 맘 먹네요..그래서 복 받은 뇨자지 알았습니다... 저희 시아부지랑 시어머님이랑 따로 사세요.시아부지가 인성교육하시는 분이셔서 연수원 이런곳에 계셔서종종 서울 오가는 정도였고 결혼전 저희 신랑 시아부지가 말씀이 너무 많아말많은 남자는 질색이라했지만...이리 심할줄 몰랐습니다!!그져 말 많은 분이 시구나 라고 생각했지..이건 그런 수준이 아니네요.결혼 날짜 잡아 두고도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전화 하셨습니다..결혼후....하루에 한번 전화 하십니다.. 전화 하심 기본이 20~30분이세여..일방적으로 따다다 말만 하십니다 ..벨이 울리던 어디 가야한다해도본인 말씀 다 하셔야 끊으시는 그런 분입니다..내용도 인성교육내용입니다... 정신력부터 들어보지도 못한 말들등등..열변을 토하시며 말씀하시는데 진짜 돌거 같습니다..그러다보니 전화벨만 울려도 노이로제 걸린거 처럼 받기 싫고짜증부터 밀려옵니다... 안받아도 보고 나름 해봤지만..끝까지 하시네요. 결국 혼자 끙끙 거리다 신랑하고 아주버님 어머님이 알게 됏죠..말씀드렸는지 그 후론 덜 하셨지만 .. 그래도 인성교육은 계속 하시네요..서울 오시며 저 앉쳐놓고 인성교육들어 갑니다!!!!!!!!!!그렇게 30분씩...저희 시어머님도 포기 하셨습니다..말해도 안통하고 고쳐지지 않은걸 아셔서 늘 저한테 미안해 하세요..저희 신랑도 나름대로 그만 하라고 하시지만 그거 먹히지도 않습니다.저희 시아부지 어떤 분이 시냐면요..전화 끊을때 예의상 또 전화 드릴께요 하고 끊습니다 .그냥 네.. 하고 끊기 모해서요..전 월요일날 전화 했음 일요일정도에 전화드려야지 맘먹습니다..헉!!!! 그럼 수요일날 전화 하십니다...그렇게 몆번을 반복.....어느날 저한테 그럽니다..늘 저를 부를때 공주야 하십니다...완젼 부담감 백입니다..울 공주는 이쁜데 거짓말 하는 습관이 있다고 ..그건 잘못된거라고 약속을 못지켰음 죄송하다고 말하고 반성해야 하는거라고..전화한다고 해놓고 안했다고 저리 말씁하십니다..결혼하고 3개월지나니..그때부터 태교하라고 녹차나 그런거 먹지 말라고 하시질않나피임하며 피임하지 말라고 하시며 나이가 많아서 애낳으며 기영아 날수도 있다고건강 잘챙기라 하시며 암튼 시엄마도 못하는 말씀 너무 서슴없이 하시네요..결국 이번에 일빵터 졌습니다저희 신랑하고 싸운걸 어찌 아셨는지..오셔서 앉쳐놓고 또 교육들갑니다....결국 저도 나름대로 얘기해봤지만 나중에 느끼는건...이러거 말해봤자 소용없으니 그냥 듣고있자란 결론 밖에 안나옵니다..처희 신랑 이날도 옷입어 가게 하며 문도 열어 보고 그래도 끝까지 본인 말씀하십니다...순간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야 하나 싶기도하고짜증도 나고 열도 받고 부모님 얼굴 떠오르면서 눈물나더군요...결국 하신다는말씀....그래도 우리 공주가 심성이 착해서 반성해서 눈물 흐리는거라고생각하시는 분입니다.........저희 신랑 아버지한테 말씀드리죠제발...제가 알아 듣는 말만 하시라고 아들 부탁이라고 해도..달라지지 않네요.....같이 사는거 아니니 다행이라고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라고 하지만..그 가끔도 저는 진짜 돌아 버리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그러고 나며진짜 며칠동안 화병 걸린 사람처럼 짜증나 죽겠네요...휴~저는 평범한 시아부지랑 며느리 관계보며 부럽네요,..며느리 사랑은 시아부지라도 하던데...저희 시아부지는 오히려 시아부지 사랑은 며느인데 전화도 안하며 되냐고 저한테 말씀하시네요...누군 전화 안하고 싶어 안합니까?첨엔..이해하자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젠 잘하자란 생각도 안들고 싫어지네요.....더 많은 얘기들이 있지만 글로는 모자랍니다진짜 직접듣지 않고선 머라 표현이 안되는 그런 말씀들만 하십니다...참고로 저한테 늘..도덕경을 읽으라고 강요하십니다..늘 시아버지랑 통화하고 나며,,혼자 열받아서 눈물로 마무리하네요..진짜.........어떻게 해야하는지....그럴려니 하고 살아야 하는건지??조언 부탁드려요..내용이 횡설수설하네요....
시아버지가 너무 싫으네여..
우선 여기에 이 글을 쓰는게 맞는건지..
고민고민 하다 정말 어찌해야할 방법이 없어
이렇게 글 올리네요...(내용이 기니 양해부탁드릴께요^^*)
진짜 한숨부터 나오고 생각안할려해도
생각이 맴도네여...
결혼한지 1년6개월정도 지났습니다..
아직 애기가 없으니 신혼이라며 신혼이겠네여...
문젠 ...저희 시아버지 라는거죠!!!
저희 시댁 2남2녀에요..그중 저희 신랑이 막내네여..
진짜 자랑이 아니라 저희 시어머님 형님 아주버님 저...너무 사이 좋습니다
서로 서로 노력하고 어느정도 추구하는 생각이나 스타일이 비슷해서
엄청 친하게 서로 왕래 하면서 삽니다..
시어머님 역시 모든이가 인정한 부처님 이십니다..
잔소리도 없으시고 그냥 내딸이려니 허허 하십니다
그래서 늘 뒤돌아 서서 집에 오는길이며 ..
내가 더 잘해야겠노라 맘 먹네요..
그래서 복 받은 뇨자지 알았습니다...
저희 시아부지랑 시어머님이랑 따로 사세요.
시아부지가 인성교육하시는 분이셔서 연수원 이런곳에 계셔서
종종 서울 오가는 정도였고 결혼전 저희 신랑 시아부지가 말씀이 너무 많아
말많은 남자는 질색이라했지만...이리 심할줄 몰랐습니다!!
그져 말 많은 분이 시구나 라고 생각했지..이건 그런 수준이 아니네요.
결혼 날짜 잡아 두고도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전화 하셨습니다..
결혼후....하루에 한번 전화 하십니다.. 전화 하심 기본이 20~30분이세여..
일방적으로 따다다 말만 하십니다 ..벨이 울리던 어디 가야한다해도
본인 말씀 다 하셔야 끊으시는 그런 분입니다..
내용도 인성교육내용입니다... 정신력부터 들어보지도 못한 말들등등..
열변을 토하시며 말씀하시는데 진짜 돌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전화벨만 울려도 노이로제 걸린거 처럼 받기 싫고
짜증부터 밀려옵니다... 안받아도 보고 나름 해봤지만..
끝까지 하시네요. 결국 혼자 끙끙 거리다 신랑하고 아주버님 어머님이 알게 됏죠..
말씀드렸는지 그 후론 덜 하셨지만 .. 그래도 인성교육은 계속 하시네요..
서울 오시며 저 앉쳐놓고 인성교육들어 갑니다!!!!!!!!!!
그렇게 30분씩...저희 시어머님도 포기 하셨습니다..
말해도 안통하고 고쳐지지 않은걸 아셔서 늘 저한테 미안해 하세요..
저희 신랑도 나름대로 그만 하라고 하시지만 그거 먹히지도 않습니다.
저희 시아부지 어떤 분이 시냐면요..
전화 끊을때 예의상 또 전화 드릴께요 하고 끊습니다 .
그냥 네.. 하고 끊기 모해서요..전 월요일날 전화 했음 일요일정도에 전화드려야지 맘먹습니다..헉!!!! 그럼 수요일날 전화 하십니다...
그렇게 몆번을 반복.....어느날 저한테 그럽니다..
늘 저를 부를때 공주야 하십니다...완젼 부담감 백입니다..
울 공주는 이쁜데 거짓말 하는 습관이 있다고 ..
그건 잘못된거라고 약속을 못지켰음 죄송하다고 말하고 반성해야 하는거라고..
전화한다고 해놓고 안했다고 저리 말씁하십니다..
결혼하고 3개월지나니..그때부터 태교하라고 녹차나 그런거 먹지 말라고 하시질않나
피임하며 피임하지 말라고 하시며 나이가 많아서 애낳으며 기영아 날수도 있다고
건강 잘챙기라 하시며 암튼 시엄마도 못하는 말씀 너무 서슴없이 하시네요..
결국 이번에 일빵터 졌습니다
저희 신랑하고 싸운걸 어찌 아셨는지..
오셔서 앉쳐놓고 또 교육들갑니다....
결국 저도 나름대로 얘기해봤지만 나중에 느끼는건...
이러거 말해봤자 소용없으니 그냥 듣고있자란 결론 밖에 안나옵니다..
처희 신랑 이날도 옷입어 가게 하며 문도 열어 보고 그래도
끝까지 본인 말씀하십니다...순간 내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야 하나 싶기도하고
짜증도 나고 열도 받고 부모님 얼굴 떠오르면서 눈물나더군요...
결국 하신다는말씀....그래도 우리 공주가 심성이 착해서 반성해서 눈물 흐리는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입니다.........저희 신랑 아버지한테 말씀드리죠
제발...제가 알아 듣는 말만 하시라고 아들 부탁이라고 해도..
달라지지 않네요.....
같이 사는거 아니니 다행이라고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라고 하지만..
그 가끔도 저는 진짜 돌아 버리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그러고 나며
진짜 며칠동안 화병 걸린 사람처럼 짜증나 죽겠네요...휴~
저는 평범한 시아부지랑 며느리 관계보며 부럽네요,..
며느리 사랑은 시아부지라도 하던데...
저희 시아부지는 오히려 시아부지 사랑은 며느인데 전화도 안하며 되냐고 저한테
말씀하시네요...누군 전화 안하고 싶어 안합니까?
첨엔..이해하자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이젠 잘하자란 생각도 안들고
싫어지네요.....더 많은 얘기들이 있지만 글로는 모자랍니다
진짜 직접듣지 않고선 머라 표현이 안되는 그런 말씀들만 하십니다...
참고로 저한테 늘..도덕경을 읽으라고 강요하십니다..
늘 시아버지랑 통화하고 나며,,
혼자 열받아서 눈물로 마무리하네요..
진짜.........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럴려니 하고 살아야 하는건지??
조언 부탁드려요..
내용이 횡설수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