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과거 나의 주식입문초기의 옛 생각도 나고 하면서 만감이 교차하면서 또 한사람이 주식시장에 뛰어 들었구나! 하는 마음과 함께 여러 가지 생각이 들어 글을 적어 봅니다.
▶저역시 결혼후 99년 12월경:
주식입문초기에 약70만원으로 주식처음 시작→약3년간 주식으로 약7,000만원가량 모은 것으로 기억함
▶2002년4월:
이정도 실력이면 이제 되겠다 싶어 전업을 생각→모대기업체 퇴사
→증권사 투자룸 출근→평소 하락을 대비해 공부해둔 선물을 우연히 접하고 매매하여 현금자산 전액 손실→전세금 투자 전액손실→어머님 집팔았는 돈중 제한테 배당(?)된돈 투자 전액 손실→완전히 빈털터리(전재산이 100만원도 안되는 어이없는 일 경험)→그리고 더 이상 투자중단(돈이 없어 비자발적 투자중단)→예전 회사다닐때 잘보였는지 연락도 안했는데 모시던 부장님께서 다시 전화가 와서 같이 일해볼 생각 있냐고 함.→지금 제가 일을 마다할리가요! 얼른 출근
▶2003년3월~2006년5월: 회사생활
→같은 대구에 다니면서 차비아낄려고 열악한 환경의 기숙사 입소→모대기업체 재입사 3년간 죽으라고 일하여 약3천만원 모음(겨우 전세보증금+월세금의 반전세집마련)
⇒그 당시 기숙사에 있는 제한테 아내가 전화가 와서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니고 싶어 하는데, 어떡하꼬? 묻는데 입에서는 보내면 안되겠나 하면서, 마음한편에서는 돈걱정으로 아직은 보내지 않아도 안되나 하는 생각을 한 기억이 나는데, 그런 생각을 하면 아직도 한(限)이 맺힘.
아직도 그 당시에 아이들 돌잔치도 못해주고 간단히 케익으로 때운 기억이 나네요!
원래 저는 사람들 불러서 아이들 돌잔치를 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 당시는 돈이 없어 그런 생각조차 못했던 것이 한이 됩니다.
돈이 있으면서도 돌잔치를 안한것 하고, 돈이 없어 돌잔치를 못한것은 엄연히 기분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도 혹 직원들이 제한테 돌잔치 초대를 하면 현금이나 반지만 전달하고 저는 참석은 하지 않습니다.거기 참석하면 자꾸 저희 아이에 대한 미안함으로 눈물이 나서요!
내년에는 과거 못난 아빠의 속죄차원에서 가족유럽여행을 계획하는데 될런지 모르겠네요!
▶2008년 12월 퇴사:(새로운 업에서 근무하기 위해 퇴사)
자리를 잡아가다 누군가의 글을 보고 한번 만난후 깨달음이 있어 우연히 재투자할 기회가 되어 돈은 없었지만 우째하다가 투자를 하였고 여차저차하다가 지금까지 오게됨.
친구녀석이 오늘 37년만에 주식처음으로 한다고 하길래 여러 가지 생각이 들어 글을 적어 봅니다.
친구는 제가 선물투자하다가 실패한것도 알고 있는 놈입니다.그래서 자기 와이프및 다른 친구녀석들도 한동안 제한테 연락도 하지 않았죠.
물론 서로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연락을 못했지만 아마 친구놈이나 친구와이프나 저를 한심한 놈으로 그 당시 여겼을 겁니다.
실제 그 정도 되면 제 자신이 한심한 녀석이 당연한 거지요.
그런데 요즘은 제가 갑자기 과거보다 집도 큰데로 이사하고 투자도 하고 있고, 며칠있으면 중형차도 한 대 뽑고, 한달에 월급보다 수배이상 돈을 버는 것처럼 보였는지, 자기와 많이 비교되고 가장으로서의 경제적책임 부담감에 마음이 조급했나 봅니다.
(차 구입은 돈을 많이 벌어서가 아니라 몇달전에 집사람의 경차를 타고가다 신호대기중인데, 운전이 미숙한 아주머니의 부주의로 큰사고가 나서 안전에 위험을 느껴 언젠가 차를 바꿀려고 했는데 이번에 약간 무리해서 주문했슴. 할부로 뽑음.절대 돈 많이 벌어서 차샀는것 아니니 자만도 아니요, 시샘도 하지 말아주세요^)
요즘 이상하게 제 주변에 주식에 대해 묻는 사람이 부쩍 늘어 났습니다.
전혀 주식에 주자도 모르고 살던 큰동서내외나 저의 제일 큰 누나나 매형도 주식투자나 한번 해볼까 한다고 합니다.
추측건데 제가 과거보다 경제적으로 약간 여유로워 지는 모습과 자신들의 10~20년이상의 삶으로 이룬 경제력을 비교해 보면서 아마 그런 판단을 내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솔직히 심히 우려됩니다.
제가 실패 했던 과거, 누구보다 저를 한심한 놈으로 간주한분들이 이제 저를 모델아닌모델로 주식투자해 볼 생각을 하니, 저는 극구 투자를 말리는데 모르겠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전업으로 파생상품을 매매하고 싶은데 제 생각으로는 아직 그 정도 자금력은 아니라고 판단이 되어 회사일을 하면서 매매하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향후 1년정도후에는 전업을 꼭 생각중인데 회사에서 퇴사가 가능할지가 의문입니다.
현재 제가 지금 책임지고 있는 업무가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 마음이 편한게 아니라 선물옵션을 매매하면서 심리적으로 수익을 들쭉날쭉 내는 것보다, 많지는 않지만 안정된 심리상태로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마음이 편안합니다.
저는 항상 생각하지만 어떤 테크닉보다 매매에서 중요한것은 어느정도의 매매테크닉과 여유로움,심리적콘트롤이라 생각합니다.
글이 길어 지는 데 업무중이라 이만 글을 줄일까 합니다.
향후 책을 쓴다면 저는 기술적인 매매테크닉위주보다 투자에서 발생하는 심리적상태를 매매기술과 접목시키면서 제자신의 투자바이블과 같은 책을 한권 쓰고 싶습니다.
꼭 상업적인 판매목적이 아니더라도 나의 투자바이블을요!
두고두고 기억에서 되내이면서 볼수 있는 그런 책을요.
마지막으로 여러분!
과거 “나는 ○억으로 ○○억을 벌었다”로 유명한 ○○○님의 책을 저는 두 번 읽었는데 과거 주식 처음접할때는 얼마를 벌었다는 것에 솔깃해서 책을 구매해서 읽었고, 약2년전에 다시 한번 읽었는데 그때는 그분이 실패를 통해 얼마나 삶을 힘든 상황까지 갔을까? 그리고 다시 일어설수 있었던 모티브는 무엇일까를 고민하면서 읽었고 ,그리고 저의 경험과 동변상련의 기분을 느끼면서 다시는 투자를 함부로 하지말고 위험관리를 잘하여야지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항상 주식을 사면 수익나는 방향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손실을 볼수도 있다는 양면적인 사고도 필요하고 위험관리, 마음관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에게 주식투자는 인생을 마지막 나락으로 몰고가는 악마가 아니라 또 다른 삶의 희망이면 좋겠습니다
친구가 37년만에 처음으로 주식을 한다고 하는데.....
★친구가 37년만에 주식을 처음으로 샀다고 하여 한편으로 걱정이 되어 글을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드디어 친구녀석한테 휴대폰문자가 왔습니다.
친구한테 문자온 내용:
○○야 “현대○○”주식좀 알아봐라. 오늘개나 소나 다 타는 쏘나타 나오겠네 좋~겠다!
드디어 주식300만원어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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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문자온 친구는 대학교때 같은 학교 다니고 같은 교회에 다닌 그리고 지금도 제일 친한친구중에 한놈인데, 몇 년을 전주다가 드디어 오늘 주식을 샀는가 봅니다.
5월22일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왈:○○야! 나 주식투자할란다.
어떤 종목 사꼬?
저의 답변: 지금은 뛰어들때가 아닌것 같으니 열심히 공부나 해라!
(현재 이 친구는 결혼했지만 아내는 은행권에 다니고, 대기업 건설회사 다니다가 선생님이 되기위해 대학원에서 뒤 늦게 공부중인 놈임. 졸업은 한 학기 남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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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과거 나의 주식입문초기의 옛 생각도 나고 하면서 만감이 교차하면서 또 한사람이 주식시장에 뛰어 들었구나! 하는 마음과 함께 여러 가지 생각이 들어 글을 적어 봅니다.
▶저역시 결혼후 99년 12월경:
주식입문초기에 약70만원으로 주식처음 시작→약3년간 주식으로 약7,000만원가량 모은 것으로 기억함
▶2002년4월:
이정도 실력이면 이제 되겠다 싶어 전업을 생각→모대기업체 퇴사
→증권사 투자룸 출근→평소 하락을 대비해 공부해둔 선물을 우연히 접하고 매매하여 현금자산 전액 손실→전세금 투자 전액손실→어머님 집팔았는 돈중 제한테 배당(?)된돈 투자 전액 손실→완전히 빈털터리(전재산이 100만원도 안되는 어이없는 일 경험)→그리고 더 이상 투자중단(돈이 없어 비자발적 투자중단)→예전 회사다닐때 잘보였는지 연락도 안했는데 모시던 부장님께서 다시 전화가 와서 같이 일해볼 생각 있냐고 함.→지금 제가 일을 마다할리가요! 얼른 출근
▶2003년3월~2006년5월: 회사생활
→같은 대구에 다니면서 차비아낄려고 열악한 환경의 기숙사 입소→모대기업체 재입사 3년간 죽으라고 일하여 약3천만원 모음(겨우 전세보증금+월세금의 반전세집마련)
⇒그 당시 기숙사에 있는 제한테 아내가 전화가 와서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니고 싶어 하는데, 어떡하꼬? 묻는데 입에서는 보내면 안되겠나 하면서, 마음한편에서는 돈걱정으로 아직은 보내지 않아도 안되나 하는 생각을 한 기억이 나는데, 그런 생각을 하면 아직도 한(限)이 맺힘.
아직도 그 당시에 아이들 돌잔치도 못해주고 간단히 케익으로 때운 기억이 나네요!
원래 저는 사람들 불러서 아이들 돌잔치를 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 당시는 돈이 없어 그런 생각조차 못했던 것이 한이 됩니다.
돈이 있으면서도 돌잔치를 안한것 하고, 돈이 없어 돌잔치를 못한것은 엄연히 기분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도 혹 직원들이 제한테 돌잔치 초대를 하면 현금이나 반지만 전달하고 저는 참석은 하지 않습니다.거기 참석하면 자꾸 저희 아이에 대한 미안함으로 눈물이 나서요!
내년에는 과거 못난 아빠의 속죄차원에서 가족유럽여행을 계획하는데 될런지 모르겠네요!
▶2008년 12월 퇴사:(새로운 업에서 근무하기 위해 퇴사)
자리를 잡아가다 누군가의 글을 보고 한번 만난후 깨달음이 있어 우연히 재투자할 기회가 되어 돈은 없었지만 우째하다가 투자를 하였고 여차저차하다가 지금까지 오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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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제 얘기를 하였는데 다시 위로 올라가서,
친구녀석이 오늘 37년만에 주식처음으로 한다고 하길래 여러 가지 생각이 들어 글을 적어 봅니다.
친구는 제가 선물투자하다가 실패한것도 알고 있는 놈입니다.그래서 자기 와이프및 다른 친구녀석들도 한동안 제한테 연락도 하지 않았죠.
물론 서로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연락을 못했지만 아마 친구놈이나 친구와이프나 저를 한심한 놈으로 그 당시 여겼을 겁니다.
실제 그 정도 되면 제 자신이 한심한 녀석이 당연한 거지요.
그런데 요즘은 제가 갑자기 과거보다 집도 큰데로 이사하고 투자도 하고 있고, 며칠있으면 중형차도 한 대 뽑고, 한달에 월급보다 수배이상 돈을 버는 것처럼 보였는지, 자기와 많이 비교되고 가장으로서의 경제적책임 부담감에 마음이 조급했나 봅니다.
(차 구입은 돈을 많이 벌어서가 아니라 몇달전에 집사람의 경차를 타고가다 신호대기중인데, 운전이 미숙한 아주머니의 부주의로 큰사고가 나서 안전에 위험을 느껴 언젠가 차를 바꿀려고 했는데 이번에 약간 무리해서 주문했슴. 할부로 뽑음.절대 돈 많이 벌어서 차샀는것 아니니 자만도 아니요, 시샘도 하지 말아주세요^)
요즘 이상하게 제 주변에 주식에 대해 묻는 사람이 부쩍 늘어 났습니다.
전혀 주식에 주자도 모르고 살던 큰동서내외나 저의 제일 큰 누나나 매형도 주식투자나 한번 해볼까 한다고 합니다.
추측건데 제가 과거보다 경제적으로 약간 여유로워 지는 모습과 자신들의 10~20년이상의 삶으로 이룬 경제력을 비교해 보면서 아마 그런 판단을 내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솔직히 심히 우려됩니다.
제가 실패 했던 과거, 누구보다 저를 한심한 놈으로 간주한분들이 이제 저를 모델아닌모델로 주식투자해 볼 생각을 하니, 저는 극구 투자를 말리는데 모르겠습니다.
하지말라고 해도 투자할 사람은 하는게 주식이기에 그 사람들의 판단에 맡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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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주식(파생상품매매포함)과 관련된 심리들의 모음은 제가 과거 그리고 현재 투자를 하면서 겪었던 심리상태들이거나 현상들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저도 한가지를 하면 끝을 볼 정도로 매달리는 스타일이라, 여러 가지 질풍노조와 같은 심리를 겪었는데 매매하면서 다시 이런 부정적인 심리상태를 겪는다면 저는 다시 일어설 자신 솔직히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큰 수익보다 안정적이면서 꾸준한 수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깨달음이 있어 매매방법을 크게 바꾼것이 있는데, 매매방법을 바꾸고 나서는 성적이 조금더 안정적으로 좋아 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좀 편안합니다.
최근에 깨달음이 있어 매매방법을 크게 바꾼것이 있는데, 매매방법을 바꾸고 나서는 성적이 조금더 안정적으로 좋아 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좀 편안합니다.
피부로 느껴 감각을기른 투자는 몇년정도 필요합니다.
당연히 그분야에 전문가가 되려면 10년은 걸리듯 어느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감각적인 매매를 잘하는 슈퍼개미들은 굉장한 많은 돈을 벌고있습니다. 유명한사람중에
하나는 마산새치의 510만원으로 37억을 번 실제로 단타 매매하고있는 동영상이 있는데
이 동영상을 보면서 깨달은게 많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예술입니다.
저에게도 감각이 길러지는것 같아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ㅎㅎㅎ 둘다 실제 매매하는 영상있는데
최근에 손실난거 천천히 메꿔가고 있습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께서는
하락장 510만원으로 37억을 만든 마산새치의 실제 매매하는 영상(<==바로보기 클릭) 에서 참고하시고요.
머 고수분들이야 이런거 안보셔도 잘하시니까~ 굳이 안봐도 되겠지만
하는 족족 잃으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이니 한번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큰돈 버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자만하는 것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아쉬움이 있다면 전업으로 파생상품을 매매하고 싶은데 제 생각으로는 아직 그 정도 자금력은 아니라고 판단이 되어 회사일을 하면서 매매하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향후 1년정도후에는 전업을 꼭 생각중인데 회사에서 퇴사가 가능할지가 의문입니다.
현재 제가 지금 책임지고 있는 업무가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돈을 많이 벌어 마음이 편한게 아니라 선물옵션을 매매하면서 심리적으로 수익을 들쭉날쭉 내는 것보다, 많지는 않지만 안정된 심리상태로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마음이 편안합니다.
저는 항상 생각하지만 어떤 테크닉보다 매매에서 중요한것은 어느정도의 매매테크닉과 여유로움,심리적콘트롤이라 생각합니다.
글이 길어 지는 데 업무중이라 이만 글을 줄일까 합니다.
향후 책을 쓴다면 저는 기술적인 매매테크닉위주보다 투자에서 발생하는 심리적상태를 매매기술과 접목시키면서 제자신의 투자바이블과 같은 책을 한권 쓰고 싶습니다.
꼭 상업적인 판매목적이 아니더라도 나의 투자바이블을요!
두고두고 기억에서 되내이면서 볼수 있는 그런 책을요.
마지막으로 여러분!
과거 “나는 ○억으로 ○○억을 벌었다”로 유명한 ○○○님의 책을 저는 두 번 읽었는데 과거 주식 처음접할때는 얼마를 벌었다는 것에 솔깃해서 책을 구매해서 읽었고, 약2년전에 다시 한번 읽었는데 그때는 그분이 실패를 통해 얼마나 삶을 힘든 상황까지 갔을까? 그리고 다시 일어설수 있었던 모티브는 무엇일까를 고민하면서 읽었고 ,그리고 저의 경험과 동변상련의 기분을 느끼면서 다시는 투자를 함부로 하지말고 위험관리를 잘하여야지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항상 주식을 사면 수익나는 방향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손실을 볼수도 있다는 양면적인 사고도 필요하고 위험관리, 마음관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에게 주식투자는 인생을 마지막 나락으로 몰고가는 악마가 아니라 또 다른 삶의 희망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