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가 말하는 북한의 현실> 죄송합니다. 이 글을 지우겠습니다.

리드자 컴백20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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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 드리지만 이글은 선거 철이라서 쓴 글이 아니구요

 

날짜를 보시면 아실 겁니다. 이글은 올해 초 2010년 01월 12일 날  쓴 글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구요

 

그리고...

 

제가 이 글로 인해 가장 걱정 되는 건 그 북한 분들 입니다.

 

그분들은 남한으로 온 이상 살아계시는 그 날 까지 평생 우리 나라 정부의 감시를 받으시며 살아 가셔야 하고,

 

어쩌면 황장엽 그분 처럼(지난번 암살당할 뻔 하신분) 북한의 타켓이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혹여나 이 글이 후에  문제가 된다면...

 

저는 이 글로 인해 그분들이 피해가 가지 않게 지워야 합니다.

 

제가 혹시 나중에 이글을 지우더라도 원본 지킴이 이런것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스크랩도 안하 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북한의 현실은 너무 힘들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하고

 

탈북자 분들을 이상한 눈으로 쳐다 보지만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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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이글은 현재 북한의 상황으로 인해 좋지 못한결과를 일으킬꺼 같아

 

제가 자진해서 지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신 분들과 함께 그저 북한 탈북자 들은 힘들게 살아서 죽을 고비를 넘어 남한으로 넘어 왔으니 북한과 함께 엮어(탈북자분들은 대다수 북한 과 엮이는 걸 싫어 합니다.) 보시지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그분들은 북한과 자신들과는 별개라고 생각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말로 이글을 지우게 되서 죄송하구요 또 다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