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애가 한명있습니다. 살짝 가끔씩 문자로 주고받고 제가 별명을 부르면서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지금 그 여자애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고, 너무나도 잘지내고 있죠. 하지만 무슨 틈이라도 찾고 싶어 문자로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농담도하고 재밋는얘기도 해가면서 주고받고 있는데 너도 남자였구나, 너도 남자냐? 이런말들을때 상처이빠이 ㅠ ㅋㅋ 제가 여자친구가 있던중에 이 동갑내기인 여자애를 만났죠 일터에서.... 와 월급은 70만원에 12시간 근무 호프집이었는데 그만두기는커녕 거기서 살고싶었죠 ㅋㅋ 결국은 제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했죠 그애랑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으니까... 그러고나서 저에게 물어보더군여 왜헤어졌냐고 ㅋㅋ 왜긴 너에게 맘이 가서지 라고 말하고싶었으나.. 차마.... ㅋㅋ 그애 성격은 털털하고 어떻게보면 완벽주의자이면서 웃는모습이 샤방샤방하고 어쩔땐 애기같고 어쩔땐 무서운 선배같고 다양한색깔을 지닌 여자 ㅠㅠ 지금도 좋아합니다. 아주많이.. 제 감정을 너무 꾹꾹 눌러담아 볻봉인해놔서 1:1로 만나도 별 느낌 안옵니다. 만날때 거울을 보고 "지금 만나는애는 남자야 남자야! 동성친구야" 하고 나가는터라 막대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저 1인 ㅋㅋ 그 봉인을 풀고 1초라도 여자로 본다면 와 ....................................대박.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자길 좋아하는걸 모르겠죠 당연히ㅋㅋ 한마디 한다~! ㅇ ㅑ 이거 보면 연락해라~ ㅎ ㅎ ㅎ ㅎ ㅎ 나번호 바껴따 010 8311 8029 조만간 연락할께 ~
사랑하는여자를 내마음속에 봉인하다
좋아하는 여자애가 한명있습니다.
살짝 가끔씩 문자로 주고받고 제가 별명을 부르면서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지금 그 여자애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고,
너무나도 잘지내고 있죠.
하지만 무슨 틈이라도 찾고 싶어 문자로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농담도하고 재밋는얘기도 해가면서 주고받고 있는데
너도 남자였구나, 너도 남자냐? 이런말들을때 상처이빠이 ㅠ ㅋㅋ
제가 여자친구가 있던중에 이 동갑내기인 여자애를 만났죠 일터에서....
와 월급은 70만원에 12시간 근무 호프집이었는데
그만두기는커녕 거기서 살고싶었죠 ㅋㅋ
결국은 제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했죠 그애랑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으니까...
그러고나서 저에게 물어보더군여 왜헤어졌냐고 ㅋㅋ 왜긴 너에게 맘이 가서지 라고 말하고싶었으나.. 차마.... ㅋㅋ
그애 성격은 털털하고 어떻게보면 완벽주의자이면서 웃는모습이 샤방샤방하고 어쩔땐 애기같고 어쩔땐 무서운 선배같고 다양한색깔을 지닌 여자 ㅠㅠ
지금도 좋아합니다. 아주많이.. 제 감정을 너무 꾹꾹 눌러담아 볻봉인해놔서 1:1로 만나도 별 느낌 안옵니다. 만날때 거울을 보고 "지금 만나는애는 남자야 남자야! 동성친구야"
하고 나가는터라 막대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저 1인 ㅋㅋ
그 봉인을 풀고 1초라도 여자로 본다면 와 ....................................대박.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자길 좋아하는걸 모르겠죠 당연히ㅋㅋ
한마디 한다~! ㅇ ㅑ 이거 보면 연락해라~ ㅎ ㅎ ㅎ ㅎ ㅎ
나번호 바껴따 010 8311 8029
조만간 연락할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