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소 파업한거 알면 대응책을 마련해서 빨리빨리 진행해야지 언제부터 파업했는지는 알수 없는 노릇이고 내가 알고 있는것만 10일째고-- 서구 영업소로 가는 물건들은 앞으로도 계속 창고에 쳐박아 둘건가요--그러면서 현대택배는 사과문자 한통없이 사정으로 인한 배송지연통보 없이 언제까지 쉬쉬하고 대응책없이 올스톱하고 창고에 물건 쌓아두실건가요--물건 미어터지면 창고 늘려서 보관하고 박물관 만들건가요-- 진짜 통화하면서 손이 덜덜 떨려서 --어엿한 직장여성--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ㅋ이 살짝 지나고 연말에 엄마의 강압으로 H쇼핑몰에서 저희 큰오빠 패딩점퍼를 하나 샀습니다. 연말이고, 신정도 끼고 해서 정말 길어야 일주일 안에는 오겠지-- 했습니다. 1월2일에서나 출고가 된 점퍼는 인천시 서구 영업소에서 4일오전에 도착하여 12일인 여지껏 창고에 쳐박혀 있지요.4일 오전부터 계속 전화를 시도 했습니다. 미친듯이 전화를 했음에도 계속 통화중이었습니다.4일 새벽에 폭설이 내려서 저도 출근하는데 30분거리 출근하는데 2시간이 걸렸기 때문에또 폭설로 인해 지연된다는 문자가 왔기때문에 기다렸습니다. 3일이 지나고 7일부터 미친듯이 전화를 계속 통화 중이었고... 하루에 한두차례 전화를 하면서폭설로 물량이 밀려서 오래걸리나보다 참았습니다. 수입해서 들어오는 물건도 이보단 빨리 도착했겠어요-- 엄마는 사주기 싫으면 싫다고 하던지라는 말부터 시작해서 참 욕을 싸잡어 먹었습죠. 억울하고 분해서 오늘 오전에 콜센타로 전화를 했더니-- 알더라구요--? 서구 영업소라 말하니 거기 약간의 사정이 생겨서 지연되고 있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 10일 기다렸다고-- 장난하냐고-- 천을 떄다가 만들었어도 벌써 만들었겠다고... 사정이 있으면 이래이래 해서 연락을 해줘야 하지 않냐 이랬더니 갑자기 또 폭설로 인해 어쩌고 저쩌고 하드라구요-- 내가 전화하면 안받으니깐 전화 요청 했으니 전화업무가 안된다고... 이메일로 주고 받고 있다고--ㅋㅋㅋ웃겨가꼬-- 관리 영업소 전화번호를 캐냈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뚜둥=3 인천시 서구 영업소 택배기사들이 단체로 일은 그만 두셨다네요--ㅋㅋㅋ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ㅋㅋㅋ 그래서 창고에 4천여개가 넘는 택배들이 쌓여있다고 합니다.기사분들을 수배하고 있다고 하시지만... 결론은 서구 영업소 업무는 모든업무가 올스톱 상태입니다--ㅆㅍ-- 이거... 현대택배 본사 직원이라도 나와서 어붐 봐야 하는거 아닙니까--친오빠 잠바하나 사주려다가 집에선 몹쓸년 되고--욕은 욕대로 마음고생은 마음고생대로 다 하고-- 전화해댄다고 사무실 일도 제대로 못하고-- 분명 현대택배 콜센터에서도 알고 있고, 본사에도 연락이 취해졌을텐데...올스톱된상태로 사천여개의 물건을 창고에 쳐박아놓고이렇다 저렇다 흔한 문자 한통 없이 고객 목빠지게 하는 행위와... 그저 쉬쉬하고 늦어서 죄송하다 사과면 끝나는 줄 아는 현대택배는일 안할거니--???말이 사천여개의 물건이 쌓여있는거지--앞으로도 계속 쌓여갈 택배들... 어쩔건데-- 하루 반나절을 창고에서 내 물건을 찾고 있다고 하는데-- 내가 뭘 어떻게 쳐박아 놨길래 그 상자 하나를 못찾는건지-- 그 큰 회사에서 대응책이 쉬쉬하고, 변명하는것밖에 없는건지...--#정말 내 물건이 창고에 쳐박혀 있기나 한건지--내가 왜 영업소 하나 파업해서 10일 내리 욕을 쳐먹어야 하냐고!!! 왜!!!왜!!!왜!!! 내가 캐내서 전화 안했으면 계속 입다물고 있을 작정이셨나요-- ?현대택배는???
현대택배 입막기 횡포!!! (현대택배에서 좀 봐줬으면--!)
영업소 파업한거 알면 대응책을 마련해서 빨리빨리 진행해야지
언제부터 파업했는지는 알수 없는 노릇이고
내가 알고 있는것만 10일째고-- 서구 영업소로 가는 물건들은 앞으로도 계속 창고에 쳐박아 둘건가요--
그러면서 현대택배는 사과문자 한통없이 사정으로 인한 배송지연통보 없이
언제까지 쉬쉬하고 대응책없이 올스톱하고 창고에 물건 쌓아두실건가요--
물건 미어터지면 창고 늘려서 보관하고 박물관 만들건가요--
진짜 통화하면서 손이 덜덜 떨려서 --
어엿한 직장여성--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ㅋ이 살짝 지나고 연말에
엄마의 강압으로 H쇼핑몰에서 저희 큰오빠 패딩점퍼를 하나 샀습니다.
연말이고, 신정도 끼고 해서 정말 길어야 일주일 안에는 오겠지-- 했습니다.
1월2일에서나 출고가 된 점퍼는
인천시 서구 영업소에서 4일오전에 도착하여 12일인 여지껏 창고에 쳐박혀 있지요.
4일 오전부터 계속 전화를 시도 했습니다. 미친듯이 전화를 했음에도 계속 통화중이었습니다.
4일 새벽에 폭설이 내려서 저도 출근하는데 30분거리 출근하는데 2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또 폭설로 인해 지연된다는 문자가 왔기때문에 기다렸습니다.
3일이 지나고 7일부터 미친듯이 전화를 계속 통화 중이었고... 하루에 한두차례 전화를 하면서
폭설로 물량이 밀려서 오래걸리나보다 참았습니다.
수입해서 들어오는 물건도 이보단 빨리 도착했겠어요--
엄마는 사주기 싫으면 싫다고 하던지라는 말부터 시작해서 참 욕을 싸잡어 먹었습죠.
억울하고 분해서 오늘 오전에 콜센타로 전화를 했더니--
알더라구요--? 서구 영업소라 말하니 거기 약간의 사정이 생겨서 지연되고 있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
10일 기다렸다고-- 장난하냐고-- 천을 떄다가 만들었어도 벌써 만들었겠다고...
사정이 있으면 이래이래 해서 연락을 해줘야 하지 않냐 이랬더니
갑자기 또 폭설로 인해 어쩌고 저쩌고 하드라구요--
내가 전화하면 안받으니깐 전화 요청 했으니 전화업무가 안된다고...
이메일로 주고 받고 있다고--ㅋㅋㅋ
웃겨가꼬--
관리 영업소 전화번호를 캐냈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뚜둥=3
인천시 서구 영업소 택배기사들이 단체로 일은 그만 두셨다네요--ㅋㅋㅋ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ㅋㅋㅋ
그래서 창고에 4천여개가 넘는 택배들이 쌓여있다고 합니다.
기사분들을 수배하고 있다고 하시지만...
결론은 서구 영업소 업무는 모든업무가 올스톱 상태입니다--
ㅆㅍ-- 이거... 현대택배 본사 직원이라도 나와서 어붐 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친오빠 잠바하나 사주려다가 집에선 몹쓸년 되고--
욕은 욕대로 마음고생은 마음고생대로 다 하고--
전화해댄다고 사무실 일도 제대로 못하고--
분명 현대택배 콜센터에서도 알고 있고, 본사에도 연락이 취해졌을텐데...
올스톱된상태로 사천여개의 물건을 창고에 쳐박아놓고
이렇다 저렇다 흔한 문자 한통 없이
고객 목빠지게 하는 행위와...
그저 쉬쉬하고 늦어서 죄송하다 사과면 끝나는 줄 아는 현대택배는
일 안할거니--???
말이 사천여개의 물건이 쌓여있는거지--
앞으로도 계속 쌓여갈 택배들... 어쩔건데--
하루 반나절을 창고에서 내 물건을 찾고 있다고 하는데--
내가 뭘 어떻게 쳐박아 놨길래 그 상자 하나를 못찾는건지--
그 큰 회사에서 대응책이 쉬쉬하고, 변명하는것밖에 없는건지...--#
정말 내 물건이 창고에 쳐박혀 있기나 한건지--
내가 왜 영업소 하나 파업해서 10일 내리 욕을 쳐먹어야 하냐고!!! 왜!!!왜!!!왜!!!
내가 캐내서 전화 안했으면 계속 입다물고 있을 작정이셨나요-- ?
현대택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