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의 문이 활짝 열려있는 경희사이버대학교

괜찮을꺼얌2010.01.12
조회15,826

 

경희사이버대학교, 어떤 장점이 있나 살펴볼까?
이레네와 함께 알아보는 경희 사이버대학교
 
문득 달력을 보니.. 이번 주만 지나면 새해가 밝아온다. 그냥 이런 저런 상념 중에 전에 유심히 봐두었던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다시 찾아보게 되었다. 문득 뉴스를 보니 수시입학에 떨어진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우리 때보단 학생수도 줄어들고 대학들은 훨씬 많아져서 우리또래의 사람들은

 "우리때에 비하면 대학가기 쉬워졌어~" 라고 생각을 한다지만, 여전히 학생들은 대학을 선택하는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들어서서....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을것이다.
 
요즘 세상은 내가 학생이던 90년대와는 달리 그래도 캠퍼스의 문이 활짝 열려있는게 사실이다. 많은 선택과 많은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나야 이미 학생신분을 벗어난 게 까마득하게 기억저편에 묻혀져 있지만, 입시철이고,

 또 요즘처럼 한가한 생활을 지내다 보면 이런저런 것들에 눈이 가기 마련이다.
 
오늘은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어떤 곳이고,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려고 한다.
 
 
  :: 경희사이버대학교 학부 세부사항 ::     

 

 
 
 
 
경희 사이버 대학교로 검색을 하니 다양한 정보가 나온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아무래도 사이버학교인만큼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학과들로 구성되어있다.
물론 일반 학과들도 있지만 좀더 전문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독특한 학과들도 눈에 띈다.
학부 구성은 일반 대학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다.
직접 활동을 해야하는 순수 미술계열이나 체육, 음악학과가 없는건 당연한 일일테니 말이다.
 
특히나 호텔조리과가 유명한 경희 대학교와 연계 프로그램으로
이곳의 호텔경영학과도 인기가 있는 학과 중 하나라고 한다.
 
 

  ::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장점 - 다양한 장학금제도::    

 

 
 
 경희 사이버대학교는 다양한 장학제도를 가지고 있다.
이레네와 관련이 있는 쪽으로만 살펴보면 여성장학금이나 근로우대 장학금제도가 잘되어있는 점이 눈에 띈다.
직접 움직여야 하는 캠퍼스 생활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여성가장이라면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한다면
캠퍼스까지 가야하는 이동시간을 줄이고 바로 수업을 연계해서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바로 사이버 대학의 특징이 아닐까 한다.
 
 
검색을 해보니 경희 사이버 대학교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수가 있는데..
경희 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3월 3일 개교한 국내 최초의 정규 4년제 사이버 대학교이다.
특성 교육으로는 매 학기 방학 기간을 이용한 해외탐방 프로그램 운영,
완벽한 자체 교육용 컴퓨터 시스템을 통한 양방향 인터넷 화상 강의,
전과(轉科)제도 및 복수전공•부전공제도 시행, 경희대학교와의 학점 교류,
교수와 학생 사이의 1대 1일 커뮤니케이션,
문학제•학술제 세미나•동아리•스터디그룹 등을 통한 교육의 다양성 확보 등 여러 시책을 시행하고 있다.
 
 
 
   :: 대학원 진학 시 동문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경희 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를 둘러보다 보니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는 사람들이 많다 .
 
대학원 진학률은 20%로 많은 사이버대학중에 단연 1위.
또한 학교를 마치고 동 대학원으로 진학할때는 동문 장학금의 혜택도 받을 수가 있는 곳 이다.
 
2008년까지의 자료이지만 경희 웹진에 가니 이러한 자료도 찾을수가 있었다.
경희사이버대는 100% 자체 제작한 교육 콘텐츠를 통해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경희대와 학점교류제를 맺는 등 활발한 오프라인 활동으로 온라인 교육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 재학생과 가족은 경희의료원, 동서신의학병원을 이용할 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사이버大 평가 全부문 최우수… “이젠 세계로”
경희대 모든 시설 - 의료원 등 이용가능 혜택
공무원 국제역량 계발 등 ‘글로벌 프로그램’
 
경희사이버대는 2007년 교육인적자원부(현 교육과학기술부)가 17개 원격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6개 부문 모두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또 원격대학 특성화 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원격대학 중 가장 많은 2억6800만 원을 지원받았다.
경희사이버대는 한발 더 나아가 ‘KHCU 국제화 교육계획’에 총 5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국제화 교육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e-러닝 전문기관으로부터 콘텐츠 품질 인증을 받는 등 우수 교육 콘텐츠 확보를 통한 교육 전문성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경희 웹진 발췌>

 
최근 2009년 12월에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공동 주최한 ‘고등교육 이러닝 콘텐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탈 만큼 탄탄한 콘텐츠로 구성되어있다.
사이버대학교를 비교할 때 가장 많이 비중을 두고 비교했던 부분이 강의 콘텐츠였다.
수업이 허술하다면 학교의 이름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컨텐츠가 탄탄하고, 다양한 혜택이 있는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하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사이버대 최대 동영상 스튜디오=경희사이버대는 e-러닝 전문 평가 기관인 ‘한국U러닝연합회’가 2008년

1월 실시한 품질 인증 심사 때 대학 부문에서 유일하게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같이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경희사이버대는 강의 콘텐츠를 100% 자체 제작한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캠퍼스 내에 ‘3D 스튜디오’를 비롯해 스튜디오 6곳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국내 교수진 200여 명과 e-러닝 전문가 100여 명이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수준 높은 강의를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대학으로 발돋움=경희사이버대는 ‘KHCU 국제화 교육계획’을 통해 △다국어 버전의 한국 언어문화

교육 프로그램 △영어강좌 교수-학습 프로그램 △공무원 국제 업무 역량프로그램 등 다양한 국제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이를 통해 글로벌 대학으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21세기 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해외 대학과의 교류도 활발하다.
 
 
 
 
세상엔 단점이 없는 사람이란 없고.. 모든 것들은 양면성을 가진다. 그럼 과연 사이버대학교의 단점은 없을까?
아마 누구나 짐작하고 있는 바가 있을 것이다.
스스로의 노력이 없다면 해낼 수 없다는 점..
그것은 실제로 캠퍼스 생활을 해나가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강의실에 모여 강의를 듣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계획하고 노력해야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물론 경희 사이버대학교에서는 다양한 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누락하지 않도록 신경쓰고 있다고 하니
약간 걱정은 덜어지는 편이다.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얻어지는것은 없다.
일단 무언가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나머지는 스스로에게 달린 문제이다.
 
다만 경희 사이버 대학교에서는 위젯을 통해 사용하여 학사 일정 고지가 가능하다.
위젯을 이용하게 된다면 학사일정, 시험기간 등을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아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외에도 타 사이버대보다 나은 점은
시험기간 내에 시험을 안보면 그 전에 문자메시지 연락이나, 상담원이 연락을 하는 등 꼼꼼한 학사관리로
사이버대학 수업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이 부분은 사이버대학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든 경희 사이버대학만의 특화된 점이다.
 
말이 너무 길어진것 같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살펴보았다.
입시철이다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이렇게 꼼꼼히 살펴보고 확인해볼 수 있으니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