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던것입니다 아침에 인사를 건냈던 실장님께서 제 스타킹과 구두를 혼연일체일체시켜 보셨던 것이였던 것이였던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 가시나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구두랑 스타킹이 모두 하나 라고 보신거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순식간에 제 구두와 스타킹은 부츠로 둔갑둔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부츠는 팬티형부츠
20대 초 직장여성입니다ㅋㅋㅋ
사실 이런거 잘 안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친구한테 해준 얘기가 너무 웃기다고 김.토.끼 추천으로 몇자 끄적여봐요
오늘 아침 다른날이랑 다를것 없이출근을했습니당 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제가 입은 의상 설명을 하자면 정장 스커트에 검정스타킹에 검정색 구두아시죠? 그냥 아무것도 없는 검정색 구두 고무신 처럼생긴... 그 구두를 신었어요ㅋㅋ)
그리고 신나게 출근을해서 옷을 갈아입으로 가는길에
(회사에서 유니폼 입습니다~~)
실장님을 만나서 막내답케 상콤하게 인사를 했습니당 ㅋㅋㅋ
실좡님~ 안냐세염?*^^*
실장님께서 좋은아침이라면서 답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전 옷을 갈아입고 열씨미 일을했죠~~
점심시간이 좀 지났을까?
대리님께서 회사 메신저로 대화를 거시는 거예영 ㅋㅋㅋㅋ
그래서 열심히 대화를 하고있는데
글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리님께서
"OO아 너오늘 완전 멋진 부츠 신었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
응...........?부츠...............?
멋진부츠...............?
무슨부츠..................?
엥...?
나 오늘 부츠신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던것입니다 아침에 인사를 건냈던 실장님께서 제 스타킹과 구두를 혼연일체일체시켜 보셨던 것이였던 것이였던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 가시나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구두랑 스타킹이 모두 하나 라고 보신거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순식간에 제 구두와 스타킹은 부츠로 둔갑둔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리님께 여쭤보니
실장님께서 아침에 사무실에서
"오늘 OO씨가 부츠를 신었는데 완전 멋있는 롱부츠야..치마위까지 부츠가 올라오는지
부츠 끝이 안보이더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멋있는 ..완전 멋있는 ..완전 멋있는 ..완전 멋있는 ..완전 멋있는 ..완전 멋있는 ..완전 멋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이 안보이더라니까...끝이 안보이더라니까...끝이 안보이더라니까...끝이 안보이더라니까...끝이 안보이더라니까...끝이 안보이더라니까...끝이 안보이더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검정롱부츠녀였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모두 행복한 오후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