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이 손가락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2010년 01월05일 방송된 강심장에서는 개그우먼 정주리가 무대로 나와이야기를 하던 도중 뒤에 있던 김영철이 일어선 채 브라이언의 얼굴에 대고,가운데 손가락을 피는 욕설을 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이어 김영철은 브라이언의 얼굴을 툭툭 건드렸고 브라이언은 화가 난 듯김영철에게 몇 마디 소리를 치는 장면까지 여과없이 방송됐다.약 5초간 벌어진 이같은 상황은 네티즌들에 의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논란이 일자 당사자인 김영철은, "카메라에 잡힐 줄 모르고 장난을 쳤다.""이런 일이 생겨 브라이언에게 미안하고 시청자들께도 죄송하다." 고 사과했다. 2
[Ø 파파라치] 김영철 브라이언에 손가락욕설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이 손가락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010년 01월05일 방송된 강심장에서는 개그우먼 정주리가 무대로 나와
이야기를 하던 도중 뒤에 있던 김영철이 일어선 채 브라이언의 얼굴에 대고,
가운데 손가락을 피는 욕설을 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이어 김영철은 브라이언의 얼굴을 툭툭 건드렸고 브라이언은 화가 난 듯
김영철에게 몇 마디 소리를 치는 장면까지 여과없이 방송됐다.
약 5초간 벌어진 이같은 상황은 네티즌들에 의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논란이 일자 당사자인 김영철은,
"카메라에 잡힐 줄 모르고 장난을 쳤다."
"이런 일이 생겨 브라이언에게 미안하고 시청자들께도 죄송하다." 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