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단말기 대리점에서 2년약정에 4만5천원 요금제를 쓰면 단말기대금이 무료라고 안내받고 전에 쓰던 단말기금에 위약금도 지원해준다는말에 2009.10월에 ktf로 가입을했습니다 ktf114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더니 상담원이 5만5천원을 써야지 단말기 대금이 전부 지원된다는 말을 듣고 황당했고 대리점 전화번호를 아니 내가 전화해보겠다고 하며 끊었습니다 대리점에서 확인하니 부가서비스를 1달반정도 쓰기로 약속했는데 제가 모르고 며칠일찍 해지하는바람에 5만5원을 쓰지않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계속 실갱이를 했지만 안된다는말에 알았다며 끊었습니다 그러고 바쁜생활속에서 그냥 지나치다가 오늘 kt114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9만7천원 요금제를 써야 단말기대금이 무료라는군요.정말 화가났습니다 상담원도 5만5천원 쓰면 단말기 대금이 무료라고 했었는데 도대체 뭔말이냐구요..그러고 확인하고 전화달라고 끊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고객만족센터랍니다 녹취자료 들어봤는데 자기네 상담원들은 절대로 5만5천원을 쓰면 단말기 대금이 무료라는말을 한적이 없답니다 제가 전화한 날짜가 10월인지 11월인지 모르겠다고 다시 확인요청하니 12월달것만 들었고 그전꺼는 이력으로만 확인하고 그런내용은 없다면서 딱잘라 말하더군요녹취자료를 확인해달라고 해도 이력과 녹취내용은 똑같다고만 하고 절대로 확인을 안하고 무조건 책임회피만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실갱이가 시작되었고 저한테 협박을 하더군요대구ktf고객만족센터에 서광 과장이라는 사람이 "고객님 제말을 끝까지 안들으시면 처리못해드립니다"정말 화가났습니다 상담원이 말을 얼마나 기분나쁘게 짤라서 말을 하던지 말하기 싫다고 다른사람없냐고 하니 없답니다 그래서 끊고 114로 다시 전화해서 팀장님연결을 요청했어요 알겠다며 연결된곳이 또 고객만족센터더군요 아까 서광과장 옆에 앉아있던 김호준과장이랍니다..ㅡㅡ 말끝마다 서광과장이..서광과장이..아 진짜 열받아서 다른부서 없냐고 고객만족센터는 도대체 뭐하는 곳이길래 이렇게 고객한테 기분나쁘게 말을 하냐고..했더니 제가 아무리 114로 전화걸어도 자기네쪽으로 연결된다네요? 진짜 어의가 없고 말문이 막히더군요.. 제가 억울하거나 불이익당하는거엔 전혀 관심조차 없이 자기네들은 책임질만한 말을 한적이 없다는식으로 책임회피만 하려는 태도들을 보니 막막하기만 하더군요..
결국은 전 5만5천 요금제를 써도 2천원을 매달 더 부담해야한답니다 2년동안.. 그냥 더럽다생각하고 내면 됩니다..하지만 ktf고객만족센터에서 저한테 한말들이 잊혀지지않아 도저히 그냥넘어갈수가없습니다 이젠 녹취자료 확인해서 상담원이 5만5천원이면 단말기 대금무상지원된다는 말을
확인하고 고객만족센터에 서광과장과 이호준과장이라는 사람이 대충 상담하며 고객을 우롱하려했던 태도에 대해서 사과를 받고싶네요
다시는 ktf통신사로 휴대폰을 쓰고 싶지않습니다
머 이런 고객센터가 다 있습니까..도대체 고객만족센터는 왜 있는건지 고객한테 막말해도 괜찮은건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휴대폰 명의는 엄마명의.실사용자는 저입니다 가입할땐 명의자신분증 하나없이 가입처리되더니 통신할인카드 발급받으려니 본인아니라서 안됩답니다. 고객만족센터에서 전화 왔더군요
안된답니다 엄마 인감증명서 인감도장찍은 위임장들고 제 신분증들고 지점가랍니다
가입할땐 쉽고 할인좀받을려고 통신카드 발급할려니 이렇게 복잡하네요
결국은 실갱이 끝에 엄마이름으로 된 통신카드를 우편으로 받았지만 그 통신카드로 할인은 받은적은 아직 단 한번도 없는거 같습니다. 자동이체 연결은 제 통장으로 간단하게 전화로 가능하고 조금만 불이익이다 싶으면 이것저것 서류 챙겨서 지점가라하는 ktf태도에 정말 열받습니다 전화 걸때마다 말이 달라지는 이런 ktf에 뭘 믿고 그 중요한 인감증명서를 떼다가 갖다 줍니까?
지맘대로 변하는 단말기대금(불친절한 ktf)
처음 단말기 대리점에서 2년약정에 4만5천원 요금제를 쓰면 단말기대금이 무료라고 안내받고 전에 쓰던 단말기금에 위약금도 지원해준다는말에 2009.10월에 ktf로 가입을했습니다 ktf114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더니 상담원이 5만5천원을 써야지 단말기 대금이 전부 지원된다는 말을 듣고 황당했고 대리점 전화번호를 아니 내가 전화해보겠다고 하며 끊었습니다 대리점에서 확인하니 부가서비스를 1달반정도 쓰기로 약속했는데 제가 모르고 며칠일찍 해지하는바람에 5만5원을 쓰지않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계속 실갱이를 했지만 안된다는말에 알았다며 끊었습니다 그러고 바쁜생활속에서 그냥 지나치다가 오늘 kt114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9만7천원 요금제를 써야 단말기대금이 무료라는군요.정말 화가났습니다 상담원도 5만5천원 쓰면 단말기 대금이 무료라고 했었는데 도대체 뭔말이냐구요..그러고 확인하고 전화달라고 끊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고객만족센터랍니다 녹취자료 들어봤는데 자기네 상담원들은 절대로 5만5천원을 쓰면 단말기 대금이 무료라는말을 한적이 없답니다
제가 전화한 날짜가 10월인지 11월인지 모르겠다고 다시 확인요청하니 12월달것만 들었고 그전꺼는 이력으로만 확인하고 그런내용은 없다면서 딱잘라 말하더군요녹취자료를 확인해달라고 해도 이력과 녹취내용은 똑같다고만 하고 절대로 확인을 안하고 무조건 책임회피만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실갱이가 시작되었고 저한테 협박을 하더군요대구ktf고객만족센터에 서광 과장이라는 사람이 "고객님 제말을 끝까지 안들으시면 처리못해드립니다"정말 화가났습니다 상담원이 말을 얼마나 기분나쁘게 짤라서 말을 하던지 말하기 싫다고 다른사람없냐고 하니 없답니다 그래서 끊고 114로 다시 전화해서 팀장님연결을 요청했어요 알겠다며 연결된곳이 또 고객만족센터더군요 아까 서광과장 옆에 앉아있던 김호준과장이랍니다..ㅡㅡ 말끝마다 서광과장이..서광과장이..아 진짜 열받아서 다른부서 없냐고 고객만족센터는 도대체 뭐하는 곳이길래 이렇게 고객한테 기분나쁘게 말을 하냐고..했더니 제가 아무리 114로 전화걸어도 자기네쪽으로 연결된다네요? 진짜 어의가 없고 말문이 막히더군요.. 제가 억울하거나 불이익당하는거엔 전혀 관심조차 없이 자기네들은 책임질만한 말을 한적이 없다는식으로 책임회피만 하려는 태도들을 보니 막막하기만 하더군요..
결국은 전 5만5천 요금제를 써도 2천원을 매달 더 부담해야한답니다 2년동안..
그냥 더럽다생각하고 내면 됩니다..하지만 ktf고객만족센터에서 저한테 한말들이 잊혀지지않아 도저히 그냥넘어갈수가없습니다 이젠 녹취자료 확인해서 상담원이 5만5천원이면 단말기 대금무상지원된다는 말을
확인하고 고객만족센터에 서광과장과 이호준과장이라는 사람이 대충 상담하며 고객을 우롱하려했던 태도에 대해서 사과를 받고싶네요
다시는 ktf통신사로 휴대폰을 쓰고 싶지않습니다
머 이런 고객센터가 다 있습니까..도대체 고객만족센터는 왜 있는건지 고객한테 막말해도 괜찮은건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휴대폰 명의는 엄마명의.실사용자는 저입니다 가입할땐 명의자신분증 하나없이 가입처리되더니 통신할인카드 발급받으려니 본인아니라서 안됩답니다. 고객만족센터에서 전화 왔더군요
안된답니다 엄마 인감증명서 인감도장찍은 위임장들고 제 신분증들고 지점가랍니다
가입할땐 쉽고 할인좀받을려고 통신카드 발급할려니 이렇게 복잡하네요
결국은 실갱이 끝에 엄마이름으로 된 통신카드를 우편으로 받았지만 그 통신카드로 할인은 받은적은 아직 단 한번도 없는거 같습니다. 자동이체 연결은 제 통장으로 간단하게 전화로 가능하고 조금만 불이익이다 싶으면 이것저것 서류 챙겨서 지점가라하는 ktf태도에 정말 열받습니다 전화 걸때마다 말이 달라지는 이런 ktf에 뭘 믿고 그 중요한 인감증명서를 떼다가 갖다 줍니까?
아..진짜 열받네요...
오늘 전화끊고 울었습니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