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2. 8.

손화원20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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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 8.

온종일 웃으며 날 밀어내던 네가

끝내는 안아줬지만

 

가슴이 훵하고

코 끝이 시큰하고

 

그렇게 또 혼자서 아파했어

 

 

 

그게 너의 마지막 인사인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