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2. 8.
손화원
2010.01.12
조회
42
온종일 웃으며 날 밀어내던 네가
끝내는 안아줬지만
가슴이 훵하고
코 끝이 시큰하고
그렇게 또 혼자서 아파했어
그게 너의 마지막 인사인 것 같아서..
2009. 12. 8.
온종일 웃으며 날 밀어내던 네가
끝내는 안아줬지만
가슴이 훵하고
코 끝이 시큰하고
그렇게 또 혼자서 아파했어
그게 너의 마지막 인사인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