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영풍문고 화장실에서 지갑 읽어버렸다는 글을 쓴사람입니다. 그 글을 쓰고 나서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는데 오늘 마이 게시판을 확인해보내 엄청난 답글이 달려 있더군요. 평범한 사람들 시험들게 하지 말라는 비판섞인 조언도 있었구 또 아직은 좋은 사람들 많다고 하는 위로의 말도 있었구요. 어쨌던 그 글을 썼던 당시에 제 감정이 격해 있었다는게 제가 쓴 글을 읽으면서 느껴졌으니깐요.
그런데 저는 아직도 좋은 분들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그런 분들을 못만나 본 분들도 많으시다는거 알겠지만요. 저는 참 운이 좋았던거 같아요. 생각해보면 피해를 본것보다 도움을 받은 경험이 더 많았거든요.
어쨌든 조금은 약아져서 살아야 할거 같습니다. 어떤 님 말대로 화장실에서 일보구 있는 사람한테 노크하고 지갑 있냐고 물어보는 것도 그때 당시에는 그냥 밖에서 사람 나오기 기다리는 것보단 좋은 방법이었던거 같구요. 화장실에 사람이 많이 거쳐간것두 아니고 바로 제 뒤에 들어간 사람이었기때문에 그때는 그생각을 못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가장 중요한건 제물건 제가 간수 잘하자는거겠죠. 요새는 핸드폰도 손에 들고다니지 않아요. 덜렁거리는 제성격에 잃어버리면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으니깐요.
혹시 모르져. 제앞에 지갑이 놓여있다면 저역시 시험에 들지도 .. 하지만 전 절대로 시험에 넘어가지 안을랩니다. 그리고 그 시험을 극복할 수 있는 분들이 많다는거 역시 믿구요. 어쨌든 좋은 경험을 한거 같습니다.
지난번에 영풍문고에서 지갑 잃어버렸던 사람입니다.
지난번에 영풍문고 화장실에서 지갑 읽어버렸다는 글을 쓴사람입니다. 그 글을 쓰고 나서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는데 오늘 마이 게시판을 확인해보내 엄청난 답글이 달려 있더군요. 평범한 사람들 시험들게 하지 말라는 비판섞인 조언도 있었구 또 아직은 좋은 사람들 많다고 하는 위로의 말도 있었구요. 어쨌던 그 글을 썼던 당시에 제 감정이 격해 있었다는게 제가 쓴 글을 읽으면서 느껴졌으니깐요.
그런데 저는 아직도 좋은 분들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그런 분들을 못만나 본 분들도 많으시다는거 알겠지만요. 저는 참 운이 좋았던거 같아요. 생각해보면 피해를 본것보다 도움을 받은 경험이 더 많았거든요.
어쨌든 조금은 약아져서 살아야 할거 같습니다. 어떤 님 말대로 화장실에서 일보구 있는 사람한테 노크하고 지갑 있냐고 물어보는 것도 그때 당시에는 그냥 밖에서 사람 나오기 기다리는 것보단 좋은 방법이었던거 같구요. 화장실에 사람이 많이 거쳐간것두 아니고 바로 제 뒤에 들어간 사람이었기때문에 그때는 그생각을 못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가장 중요한건 제물건 제가 간수 잘하자는거겠죠. 요새는 핸드폰도 손에 들고다니지 않아요. 덜렁거리는 제성격에 잃어버리면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으니깐요.
혹시 모르져. 제앞에 지갑이 놓여있다면 저역시 시험에 들지도 .. 하지만 전 절대로 시험에 넘어가지 안을랩니다. 그리고 그 시험을 극복할 수 있는 분들이 많다는거 역시 믿구요. 어쨌든 좋은 경험을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