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 각성해라

보로리2010.01.13
조회2,029

백신이란 말 자체가

 

바이러스다...

 

바이러스를 죽이고 죽이다보면

 

분명 바이러스는 살려고 한다.

 

그 바이러스는 최후의 방법이 있다.

 

인류가 영원하기 위해 청하는 방법은

 

씨앗이다. 그놈의 감정이입...

 

안철수 그가 왜 v3를 떠났는데

 

살려고 떠난 것이다. v3는 지금 돈을 생각한다.

 

바이러스는 백업의 방법을 터득한다.

 

바이러스를 없애는 방법은

 

발견하는 순간 바로 죽여야 한다.

 

하지만 그 방법은 제일 위험하다.

 

바이러스가 어디있을지 모르니까

 

중추시스템에 있다면 포멧하고 다시 깔아야한다.

 

누가 그렇게 하나? 그래서 원시적으로 하지 않으려 편한 방법을 택한다.

 

그래서 검색이란 걸 한다.

 

그 검색에 노출되는 순간

 

바이러스는 느낀다. 본능적으로 살아야겠다고

 

자기가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한다.

 

어디로 숨어버리지.

 

트로이의 목마 전설...

 

그걸 해커들이 안다.

 

백업이라는 체제를 통해 생존한다는 걸

 

한번 상처를 받은 컴퓨터는 어떻게 해서든 그 상처가 늘어난다.

 

갈아업지 않는한...

 

바이러스가 중간에 검색된 후

 

컴퓨터의 움직임을 자세히 봐라

 

마가 뜨는 부분...

 

컴퓨터는 2진법을 택한다.

 

그리고 아라비아는 10진법을 택한다.

 

8진법 16진법...

 

살기 위한 최종수단 중 하나! 모스부호를 쓴다.

 

모스부호는 2진법의 채택이다.

 

2진법은 손가락 하나로 표현이 가능하다.

 

규칙이 있다... 마가 뜨는 그 규칙

 

결국 컴퓨터 안의 프로그램이 살기 위해 채택하는게

 

뭘까... ? 궁지에 몰렸다라고 최종판단할때

 

오류를 내버린다. 오류의 최종 목적은

 

자체 시스템 파괴다. 자멸...

 

열이 나면 컴퓨터가 뻑이 난다.

 

그래서 쿨러를 달아준다.

 

하지만 겨울엔 그럴 필요가 없다.

 

그래서 바이러스가 기승을 하는 것이다.

 

낮은 온도는 결국 계산을 용이하게 만든다.

 

그만큼 살려고 발버둥 치게 됨으로...

 

편한걸 찾지... 그게 수단이 되고

 

그 수단은 몸이 아닌 글이 된다. 글이 안되면 말로 되며

 

말이 안되면 몸으로 표현한다. 미쳤다고 생각하면 죽인다.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싶다.

 

추운 날에는 불안하다.

 

사람은 변온동물이 아니니까...

 

공유의 세계에도 헛점이 있다.

 

국내싸이트가 아닌 해외싸이트의 권위는

 

건들 수가 없다.

 

그래서 공유가 존재하는 것이다.

 

우리의 공유는 뻔히 노출이 되어있다.

 

랜선을 꽂고 있는 동안 인트라넷의 영역을 통하여

 

그 단적인 예가 우리나라 3대 모 통신사의

 

고객 정보 노출...

 

정보 자체는 무의미 하다. 라는 걸 알아라.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

 

세상 사람들은 귀신을 본다.

 

그건 두뇌에서 흔히 말하는 정신병이다.

 

본적이 없는데 본적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주관적이어서 객관적으로 믿고 싶어한다.

 

내가 틀리지 않길 바란다... 라는게 본능이다.

 

참고로 날 이해하려면 왼손잡이가 되어보아라.

 

실시간으로 바이러스를 검색한다고?

 

그걸 믿나? 실시간으로 일하려면 사고를 해야한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귀찮은데... 누가 생각만 계속하나

 

자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싸기도 하고... 인간은 그래야 한다. 천성이니까.

 

컴퓨터가 마가 뜨는 이유를 생각해라.

 

안보이는 것의 개입이 있는 것이다.

 

사람이 제일 무서울때가 언제인지 아나?

 

뭘 할지 모를때다. 목적... 프러포즈의 기분

 

널 갖겠어... 내알 나도~ 결국 인류의 영원이다.

 

인간은 죽어도 막을 수 없는게 있다.

 

자연이다. 스스로 그렇게 된다.

 

거기다 대고 우린 이름을 쳐 붙인다. 쓰나미

 

어려울때 어려울수록 돌아봐라...

 

가장 원시적인 자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