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한창 pc방을 다니고있는 男 입니다. 94년생.. 얼마전.. pc방을 어김없이 갔습니다. 그때가아마 새벽 2시쯤 이었어요. 한참 게임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어떤형 두분이 오시더니 제옆자리에 딱,딱 앉더라구요 그형들 장난아니었습니다 옆에있는내내 줄담배 화장실한번안가고 계속 하더라구요. 머리는무슨 비대칭을 초월한 .. 암튼 심각했습니다. 그전까지는 웃으면서 게임도하고 했었는데 그형들이 오신후로는 웃지도못하고 그냥 지뢰찾기만 하고있었어요 그러다 할게 너무없어서 던파결장을 들어가서 승률이 94퍼인데 더높일려고했죠 (참고로발컨점핑아님) 제가 7단이거든여.. 그런데 던파 접속을하다가 렉이걸린겁니다; 그래가지고 혼자 조용히 "아렉걸렸네" 하고 재부팅을 눌렀죠.. 그때였어요 저는분명 재부팅을 눌렀는데 .. 정말 실수로.. 옆에있는 형본체에 손을댄겁니다.. 그무서운형의컴퓨터를 재부팅한거죠. 순간 머릿속이 하예지더니 변명거리가 막 지나가면서 그 1초간 얼마나많은생각을 했는지.. 그떄 제가한말이 "아 파리놓쳤다.." 이러고는 "쉬싸러가야지" 하고 토셨습니다.. 지루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른분들은 이런일 없도록..(없겠지만) 주의(?) 하시라고 글썼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하푸숑
pc방에서생긴일.. pc방자주가시는분들은 공감하나요..?짧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한창 pc방을 다니고있는 男 입니다. 94년생..
얼마전.. pc방을 어김없이 갔습니다. 그때가아마 새벽 2시쯤 이었어요.
한참 게임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어떤형 두분이 오시더니 제옆자리에 딱,딱 앉더라구요
그형들 장난아니었습니다 옆에있는내내 줄담배 화장실한번안가고 계속 하더라구요.
머리는무슨 비대칭을 초월한 .. 암튼 심각했습니다. 그전까지는 웃으면서 게임도하고
했었는데 그형들이 오신후로는 웃지도못하고 그냥 지뢰찾기만 하고있었어요
그러다 할게 너무없어서 던파결장을 들어가서 승률이 94퍼인데 더높일려고했죠
(참고로발컨점핑아님) 제가 7단이거든여.. 그런데 던파 접속을하다가 렉이걸린겁니다;
그래가지고 혼자 조용히 "아렉걸렸네" 하고 재부팅을 눌렀죠..
그때였어요 저는분명 재부팅을 눌렀는데 ..
정말 실수로.. 옆에있는 형본체에 손을댄겁니다.. 그무서운형의컴퓨터를 재부팅한거죠.
순간 머릿속이 하예지더니 변명거리가 막 지나가면서 그 1초간 얼마나많은생각을
했는지.. 그떄 제가한말이 "아 파리놓쳤다.." 이러고는 "쉬싸러가야지" 하고
토셨습니다.. 지루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른분들은 이런일 없도록..(없겠지만)
주의(?) 하시라고 글썼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하푸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