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어서... 한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우선. 너무 욕은 하지 마시고요.. 제가 기가 막혀서 한 글 적어봅니다..^^ 때는.. 12월 28~29일로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 함께.. 영덕으로 게도 먹을겸 해서 1박 2일로 수련회를 갔습니다.. 낮에는 좋았습니다.. 강구항 가서 게도 먹고...(먹을건 그닥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고 바다 바로 앞에 있는(해상공원 근방) 펜션을 갔습니다.. 안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이야기 꽃이 폈습니다. 그러던 중 배가 너무 고파서.. 저녁은 뭐 먹을까 고민하다.. 닭으로 결정을 했죠.. 그래서 영덕은 처음이라 치킨집을 몰라서 주인집에 물어봐 냉장고에 붙어 있는 치킨집 전화번호를 가지고 와서 주문을 했습니다.. 여기서부터 강구항 근처에서 펜션을 잡아서 외가집닭(상호를 바로 붙이면 안되겠죠?ㅋ) 전화를 했습니다.. "거기 외가집닭집이죠? " "네 맞습니다.." "간장 치킨 한마리(강조)한마리 있나요?" "네 있습니다.." " 그럼 그거 주세요" "어디시죠" "여기 바다xx펜션입니다."이렇게 끝냈죠... 영수증을 달라는 소리는 못했죠. 그런데 저희가 일하는 곳에서는 주문하면 언제나 간이영수증이라도 함께 오거든요.. 그래서 '뭐 같이 오겠지~' 잠시후~ 닭이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열어보니..-_- 윙... 만 윙만... 있더군요.. 한마리라고 했는데.. 윙만 있는겁니다... 기가 먹혀서... 다시 전화를 했죠.. "방금 간장치킨 한마리 주문한 곳인데요.. 혹시 잘못배달된거 아닌가요? 간장한마리라했는데... 윙만 왔네요;""맞습니다.. 간장.그게 한마리죠..." "네??? 치킨 한마리 아니고요?""맞아요... 간장 한마리 델리윙.저희집은 이거뿐입니다.간장은""아니요 그럼 간장은 날개만 있다고 알려주셔야죠...""외가집닭은 간장이 이거뿐입니다.. 모르셨어요? 참 젊은 사람이..저희가 사기칩니까?"요렇게 말하고 끊는겁니다... 더 기가 막혀서.. 혈압이 쫘~~ 오르더군요... 왠만해서는 그냥 먹는 스타일인데 메뉴도 다른게 오고 대화도 아직 안끝났는데 끊어버리니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그럼 주문할떄 그런정보는 알려주셔야죠.. 왜 안알려주나요?"외가집닭은 원래 그래요.""처음 먹는 저희가 어떻게 아냐고.. 한마리라고 했을때 이상하면 말을 해주셔야죠""맞잖아요 한마리... 시골에서는 한마리라고 해요~!! 다른 집에 주문해보세요. 간장은 그게 한마리죠.."라시면서 또 뚝!!! 뚜~뚜~ 뚜~ 끊어버리던군요....이렇게 또 1번을 더 싸웠습니다... (이번엔 영수증이야기까지 첨가) 그래도 그 아저씨께서 그건 무조건 한마리... 시골이라서... 시골은 다 그래라면서...사기칩니까? 이런말만 한 반복해서 그러시더군요.. -_-;; 시골이 먼 유세라고.. 요즘 닭은 날개가.... 15개정도인가보죠? 이렇게 걍 마무리 하고(더 싸우면 저만 나쁜 어린 x 가 될거 같아서..) 날개 3개 먹고 안먹었습니다 새벽 3시까지.....(영수증은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ㅠ 공금처리해야되는데) 혹시나 이글을 보시고 욕하실지도 모르시겠지만.. 그냥 제가 억울하고 기가 막혀서 한거니..그냥 읽어주시고.. 누군가 강구항 근처에서 외가집닭을 주문할때는 주의하세요 친철은 아예 없습니다..참고하세요..^^ 제가 글은 원래 잘 못써요...-_- 요부분은 많은 이해 바랍니다.. 에휴
영덕에서 생긴 델리 윙....
어이가 없어서... 한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우선. 너무 욕은 하지 마시고요..
제가 기가 막혀서 한 글 적어봅니다..^^
때는.. 12월 28~29일로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 함께.. 영덕으로 게도 먹을겸 해서 1박 2일로 수련회를 갔습니다..
낮에는 좋았습니다.. 강구항 가서 게도 먹고...(먹을건 그닥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고 바다 바로 앞에 있는(해상공원 근방) 펜션을 갔습니다.. 안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이야기 꽃이 폈습니다. 그러던 중 배가 너무 고파서..
저녁은 뭐 먹을까 고민하다.. 닭으로 결정을 했죠.. 그래서 영덕은 처음이라 치킨집을 몰라서 주인집에 물어봐 냉장고에 붙어 있는 치킨집 전화번호를 가지고 와서 주문을 했습니다..
여기서부터 강구항 근처에서 펜션을 잡아서 외가집닭(상호를 바로 붙이면 안되겠죠?ㅋ) 전화를 했습니다..
"거기 외가집닭집이죠? "
"네 맞습니다.."
"간장 치킨 한마리(강조)한마리 있나요?"
"네 있습니다.."
" 그럼 그거 주세요"
"어디시죠"
"여기 바다xx펜션입니다."
이렇게 끝냈죠... 영수증을 달라는 소리는 못했죠. 그런데 저희가 일하는 곳에서는 주문하면 언제나 간이영수증이라도 함께 오거든요.. 그래서 '뭐 같이 오겠지~'
잠시후~
닭이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열어보니..-_- 윙... 만 윙만... 있더군요.. 한마리라고 했는데.. 윙만 있는겁니다... 기가 먹혀서... 다시 전화를 했죠..
"방금 간장치킨 한마리 주문한 곳인데요.. 혹시 잘못배달된거 아닌가요? 간장한마리라했는데... 윙만 왔네요;"
"맞습니다.. 간장.그게 한마리죠..."
"네??? 치킨 한마리 아니고요?"
"맞아요... 간장 한마리 델리윙.저희집은 이거뿐입니다.간장은"
"아니요 그럼 간장은 날개만 있다고 알려주셔야죠..."
"외가집닭은 간장이 이거뿐입니다.. 모르셨어요? 참 젊은 사람이..저희가 사기칩니까?"
요렇게 말하고 끊는겁니다... 더 기가 막혀서.. 혈압이 쫘~~ 오르더군요... 왠만해서는 그냥 먹는 스타일인데 메뉴도 다른게 오고 대화도 아직 안끝났는데 끊어버리니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그럼 주문할떄 그런정보는 알려주셔야죠.. 왜 안알려주나요?
"외가집닭은 원래 그래요."
"처음 먹는 저희가 어떻게 아냐고.. 한마리라고 했을때 이상하면 말을 해주셔야죠"
"맞잖아요 한마리... 시골에서는 한마리라고 해요~!! 다른 집에 주문해보세요. 간장은 그게 한마리죠.."
라시면서 또 뚝!!! 뚜~뚜~ 뚜~ 끊어버리던군요....
이렇게 또 1번을 더 싸웠습니다... (이번엔 영수증이야기까지 첨가)
그래도 그 아저씨께서 그건 무조건 한마리... 시골이라서... 시골은 다 그래라면서...
사기칩니까? 이런말만 한 반복해서 그러시더군요.. -_-;; 시골이 먼 유세라고.. 요즘 닭은 날개가.... 15개정도인가보죠?
이렇게 걍 마무리 하고(더 싸우면 저만 나쁜 어린 x 가 될거 같아서..) 날개 3개 먹고 안먹었습니다 새벽 3시까지.....(영수증은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ㅠ 공금처리해야되는데)
혹시나 이글을 보시고 욕하실지도 모르시겠지만.. 그냥 제가 억울하고 기가 막혀서 한거니..그냥 읽어주시고..
누군가 강구항 근처에서 외가집닭을 주문할때는 주의하세요
친철은 아예 없습니다..참고하세요..^^
제가 글은 원래 잘 못써요...-_- 요부분은 많은 이해 바랍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