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기부의 중심 유니세프] 유니세프 해외 광고들

겨울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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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의 유니세프는 어떤 모습일까요?

유니세프의 해외 광고들을 찾아보았는데요, 감동적인 것들이 많이 있네요 ^^

 혼자 볼 수 없어 광고들을 정리해서 포스팅 해 보았습니다.

 

  

one. 아이들의 노동력 착취

 

 

 

지금도 세계의 한 편에선 내전등 전쟁이 발발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역사속에서 인류가 전쟁을 하지않는 기간은 고작 3000년 중의 237년 정도라고 하네요..

부모를 잃고, 또 보호받지 못하고 전쟁에 동원되는 아이들은 그 시간동안 얼마나 많았을까요.

  

우리가 입고있는 청바지도 아이들의 손으로 만들어진것이지요..

  

 

“Children forced into work are calling for help.”

이 광고의 제목은 s.o.s였는데요,

영화에 자주 나오는 모스 언어로 옷에다가 구조요청을 한 것입니다.

  

 

two. education

 

 

많은 아이들이 부모를 잃고, 함께 있어도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빈곤을 되풀이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니세프는 그런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기위한 활동도 하고 있지요.

 

작은 글씨는 잘 보이지가 않네요 ^^;;

  

  

  이슬람 문화권의 여성들의 인권은 21세기에도 동물 만큼의 위치를 갖고 있다 합니다..

그녀들은 청혼을 거부했다는 이유만으로도

남성들에게 염산테러를 받는 등 힘겨운 삶을 살고있지요..

그녀들이 받을 수있는 교육 혜택역시 크지 못한 상황입니다.

 

책으로 이슬람권 여인들의 상징인 두건.. ^^(이름을 까먹었네요....ㅠ)을

표현한 광고 포스터가 흡인력이 있네요.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구구절절한 느낌의 유니세프 포스터 입니다.

아이들이 부모를 원하고, 따뜻한 가족을 원하는 건 당연한 일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