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남친은 28살입니다남친이랑 이제 곧 2주년째고남친이 26살때 만났드랬죠오빠랑은 .. 머 자랑은 아니지만 헌팅으로 만났고 이뿌다고 자기 이상형이라고 졸졸 쫓아댕겨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 오빠 전여친은 저랑 동갑.오빠랑은 같이 살았대요 1년사겼고 여친이 바람펴서 헤어졌다고.. 전 여친 저보다 잘난거 하나없어요고등학교 중퇴에 시골에서 올라와서 돈도 안벌고얼굴도 평범, 평범이하에 꼴초에 뭐 그렇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려서부터 제 의지로 된건 아니지만좋은집안에서 태어나 명문대에 다니고 있고..원래 연예인지망생이었고.. 남친 친구들 보면 다 이뿌다 칭찬 많이 듣습니다.그닥 제 잘났다고 생각하며 살아오진 않았지만..괜한 열등감에 혼자 그래 난 잘났는데 이런식으로 재수없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어떤 열등감이냐면.. 남자친구가 전 여자친구는 매일 사람들 노는데 데려가서 같이 놀고술도 같이 마시고 사람들이랑 같이 나이트도 가고 암튼 여자친구랑 모든걸 다른사람들과 같이 했다고..그랬었거든요.반면에 저는 남자친구 친구들 얼굴 다 알고 서로 인사하고. 오빠랑 거의 2년째 만나가는데도같이 사람들이랑 모여서 술먹고 놀고 했던적이 거의 손에 꼽아요.그렇다고 오빠가 친구들을 요새 자주 만나는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세네번 저만 만나고나랑 안면있는 사람이 전화와서 같이 밥먹자고 해도 괜히 피하고 안된다그러고나한테 같이 갈래~? 물어보고서도 아니야 됐어 그냥 우리끼리 놀자~ 이런편이예요.. 제 성격이 무뚝뚝하지도 않고 오히려 낯 안가리고 붙임성좋고.. 애교많다는 소리도 듣는데..오빠 친구들 만나서 술먹고 얘기하면 저 너무좋다고 성격좋다고그 오빠들 다른 친구들 만나서 내 남자친구 여자하난 잘만났다고 그런식으로 칭찬한다고도 했었는데...그렇다고 오빠 친구들 얼굴 모르는것도 아니고 다 알고 그런데 왜 저는 데려가질 않는걸까요..? 서운하다고 말을 해도 그때 뿐이지 별로 바뀌질 않네요 전에 술먹고 한번 얘기했더니 제가 자기 주위사람들이랑 레벨이 안맞아서 얘기도 안통하고너가 분명히 그 사람들 무시할꺼다.. 그래서 데려가기 꺼려진다..전 여자친구는 자기가 데려가서도 신경도 안쓰고 자기 혼자 놀았다 ..뭐 이런얘기 했었는데 그래도 전 그사람들 무시한적도 없고.. 같이 어울려서 놀고싶기도 한데괜히 나를 감추려고 하는것 같아서 기분도 나쁘고. 그러네요 ㅠ남자친구들 가족과는 친하게 지내는 편이고 같이 밥도 자주먹고 전화도 드리고 선물도 드리고 그런사이라 나를 가볍게 생각해서 그런것 같지는 않은데..서운한 이마음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ㅠ
전여친에게 괜한 열등감 느껴요 ㅠㅠ
저는 23살, 남친은 28살입니다
남친이랑 이제 곧 2주년째고
남친이 26살때 만났드랬죠
오빠랑은 .. 머 자랑은 아니지만 헌팅으로 만났고
이뿌다고 자기 이상형이라고 졸졸 쫓아댕겨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
오빠 전여친은 저랑 동갑.
오빠랑은 같이 살았대요 1년사겼고 여친이 바람펴서 헤어졌다고..
전 여친 저보다 잘난거 하나없어요
고등학교 중퇴에 시골에서 올라와서 돈도 안벌고
얼굴도 평범, 평범이하에 꼴초에 뭐 그렇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려서부터 제 의지로 된건 아니지만
좋은집안에서 태어나 명문대에 다니고 있고..
원래 연예인지망생이었고.. 남친 친구들 보면 다 이뿌다 칭찬 많이 듣습니다.
그닥 제 잘났다고 생각하며 살아오진 않았지만..
괜한 열등감에 혼자 그래 난 잘났는데
이런식으로 재수없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어떤 열등감이냐면..
남자친구가 전 여자친구는 매일 사람들 노는데 데려가서 같이 놀고
술도 같이 마시고 사람들이랑 같이 나이트도 가고
암튼 여자친구랑 모든걸 다른사람들과 같이 했다고..
그랬었거든요.
반면에 저는 남자친구 친구들 얼굴 다 알고 서로 인사하고.
오빠랑 거의 2년째 만나가는데도
같이 사람들이랑 모여서 술먹고 놀고 했던적이 거의 손에 꼽아요.
그렇다고 오빠가 친구들을 요새 자주 만나는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세네번 저만 만나고
나랑 안면있는 사람이 전화와서 같이 밥먹자고 해도
괜히 피하고 안된다그러고
나한테 같이 갈래~? 물어보고서도
아니야 됐어 그냥 우리끼리 놀자~ 이런편이예요..
제 성격이 무뚝뚝하지도 않고
오히려 낯 안가리고 붙임성좋고.. 애교많다는 소리도 듣는데..
오빠 친구들 만나서 술먹고 얘기하면 저 너무좋다고 성격좋다고
그 오빠들 다른 친구들 만나서 내 남자친구 여자하난 잘만났다고
그런식으로 칭찬한다고도 했었는데...
그렇다고 오빠 친구들 얼굴 모르는것도 아니고 다 알고 그런데
왜 저는 데려가질 않는걸까요..?
서운하다고 말을 해도 그때 뿐이지 별로 바뀌질 않네요
전에 술먹고 한번 얘기했더니
제가 자기 주위사람들이랑 레벨이 안맞아서 얘기도 안통하고
너가 분명히 그 사람들 무시할꺼다.. 그래서 데려가기 꺼려진다..
전 여자친구는 자기가 데려가서도 신경도 안쓰고 자기 혼자 놀았다 ..
뭐 이런얘기 했었는데 그래도 전 그사람들 무시한적도 없고..
같이 어울려서 놀고싶기도 한데
괜히 나를 감추려고 하는것 같아서 기분도 나쁘고. 그러네요 ㅠ
남자친구들 가족과는 친하게 지내는 편이고
같이 밥도 자주먹고 전화도 드리고 선물도 드리고
그런사이라 나를 가볍게 생각해서 그런것 같지는 않은데..
서운한 이마음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