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분가때문에 막 싸웠는데,,,오빠가 말이 안통해서 ,,,결국은 집으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근데 기존에 집이 작으니깐 새집으로 이사를 가자고 ,,선계약을 하고 오셨네요 ~저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으시고 어떤 집인지,,마음에는 드는지??사실 임신했다고 한번 뵙고 상견례때 한번 뵌거말곤 없지만,오빠를 통해서 상의는 해야될텐데 그런거 하나도 없이 모자가 쏙 선금을 걸고 계약을 한 상태입니다 ~ 여기서 이사를 가는건,,,제가 들어와서 애기가 있으니깐 지금 집은 작아서 이사를 가시는데,그 집에 혼수를 해와야 된다고 합니다 !!저희집에서는 시댁에서 이사를 가는건데,,왜 혼수를 해야되는거냐고?~나중에 분가를 하면 다 채우자고 하시고 오빠는 언제 물려받을지도 모르는 집을 내 집처럼 생각하고 채우라고 하고 ,,절대로 어머니 뜻을 거르지않습니다 !엄마말이 맞고,엄마가 본인 키운다고 고생했으니,,엄마말을 듣자고 하고 ,,혼수채우지말라고 하는 우리엄마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들어가사니깐 시어머니가 우릴 먹여 살리는거라고 ~니는 하나밖에 모르냐고 !!~라고 완전 저한테 뭐라고 하네요,, 너무 마마보이에 효자입니다 ~제말이 틀렸나요?~나중에 분가하면 또 채워야하나요?~분가할때 지금 넣은 혼수는 제가 다시 빼와야하나요?~오빠는 나중에 분가하면 엄마가 다시 해줄꺼라는식으로 야기하네요,,그걸 어떻게 믿냐고 따지니깐,,엄마를 못믿는다고 왜 그렇게 이야기 하냐고 절 반 죽일듯하네요 ~정말 답답합니다 ~그리고 예단비도 이천만원 원하십니다 !!이천 주면 천만원 돌려주신다고 하네요!!오빠는 직업도 없고,공부하는 학생인데,,,너무 돈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저는 제 돈으로 시집갑니다 ~26살이지만,,엄마아빠한테 손 안벌리고 제 돈으로 시집가려고 하는데,,오빠는 그것도 이해못합니다 ~결혼하는데 부모님이 돈 안보태주냐고?~그럴 형편이 안되니깐 못보태준다고 하니 그것도 이상하다고 하네요,,말이 이천이지,,,,이천주고 ,,혼수 넣고.,,,,결혼하고 ,,,,,,,,,,4~5천에 결혼하게 생겼네요,,저희아빠는 열받아서,,,그럼 롯데캐슬 40평해오라고,,,그럼 혼수도하고,,,이천도 준다면서 화내시네요.....너무 할말은 많고,,혼자해결하려고 하니 답답한데,오빠마저 완전 엄마편이라서 죽을맛이네요,,대화가 안됩니다,,대화가 !!엄마말만 거르면,,죽일듯이 달려드는데,,정말,,,,,,,,,,,,,,,,,,,,,,,,,,,,,,,,,,,,,,,,,,,,,,,,,,,,,,,어떻게 해야하는건지,,어떻게 시댁에서 절 먹여살린다고 생각하는건지,,.;;;;;;;;;; 임신한 상태에서 계속 신경을 쓰고 소리 지르니,,배도 아프고,,결혼이고 뭐고 다 싫고,,집에선 늦었지만애기를 지우는게 나을꺼같다고 하고,,,,,,,,,,,,,, 너무 힘드네요
두번째 고민.분가,,,결혼,돈,,문제입니다 !
그때 분가때문에 막 싸웠는데,,,오빠가 말이 안통해서 ,,,결국은 집으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
근데 기존에 집이 작으니깐 새집으로 이사를 가자고 ,,선계약을 하고 오셨네요 ~
저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으시고 어떤 집인지,,마음에는 드는지??
사실 임신했다고 한번 뵙고 상견례때 한번 뵌거말곤 없지만,
오빠를 통해서 상의는 해야될텐데 그런거 하나도 없이 모자가 쏙 선금을 걸고 계약을 한 상태입니다 ~
여기서 이사를 가는건,,,제가 들어와서 애기가 있으니깐 지금 집은 작아서 이사를 가시는데,
그 집에 혼수를 해와야 된다고 합니다 !!
저희집에서는 시댁에서 이사를 가는건데,,왜 혼수를 해야되는거냐고?~
나중에 분가를 하면 다 채우자고 하시고
오빠는 언제 물려받을지도 모르는 집을 내 집처럼 생각하고 채우라고 하고 ,,
절대로 어머니 뜻을 거르지않습니다 !
엄마말이 맞고,엄마가 본인 키운다고 고생했으니,,엄마말을 듣자고 하고 ,,
혼수채우지말라고 하는 우리엄마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판단합니다 !!
그리고 우리가 들어가사니깐 시어머니가 우릴 먹여 살리는거라고 ~
니는 하나밖에 모르냐고 !!~라고 완전 저한테 뭐라고 하네요,,
너무 마마보이에 효자입니다 ~
제말이 틀렸나요?~
나중에 분가하면 또 채워야하나요?~
분가할때 지금 넣은 혼수는 제가 다시 빼와야하나요?~
오빠는 나중에 분가하면 엄마가 다시 해줄꺼라는식으로 야기하네요,,
그걸 어떻게 믿냐고 따지니깐,,엄마를 못믿는다고 왜 그렇게 이야기 하냐고 절 반 죽일듯하네요 ~
정말 답답합니다 ~
그리고 예단비도 이천만원 원하십니다 !!
이천 주면 천만원 돌려주신다고 하네요!!
오빠는 직업도 없고,공부하는 학생인데,,,너무 돈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
저는 제 돈으로 시집갑니다 ~
26살이지만,,엄마아빠한테 손 안벌리고 제 돈으로 시집가려고 하는데,,
오빠는 그것도 이해못합니다 ~
결혼하는데 부모님이 돈 안보태주냐고?~
그럴 형편이 안되니깐 못보태준다고 하니 그것도 이상하다고 하네요,,
말이 이천이지,,,,이천주고 ,,혼수 넣고.,,,,결혼하고 ,,,,,,,,,,
4~5천에 결혼하게 생겼네요,,
저희아빠는 열받아서,,,그럼 롯데캐슬 40평해오라고,,,그럼 혼수도하고,,,이천도 준다면서 화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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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할말은 많고,,혼자해결하려고 하니 답답한데,오빠마저 완전 엄마편이라서 죽을맛이네요,,
대화가 안됩니다,,대화가 !!
엄마말만 거르면,,죽일듯이 달려드는데,,
정말,,,,,,,,,,,,,,,,,,,,,,,,,,,,,,,,,,,,,,,,,,,,,,,,,,,,,,,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어떻게 시댁에서 절 먹여살린다고 생각하는건지,,.;;;;;;;;;;
임신한 상태에서 계속 신경을 쓰고 소리 지르니,,배도 아프고,,결혼이고 뭐고 다 싫고,,
집에선 늦었지만애기를 지우는게 나을꺼같다고 하고,,,,,,,,,,,,,,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