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하다 직장인인 제가 그냥 지나칠수없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0_0;;오비맥주회사에서 200여명이나 되는 본사직원들이 일제히 단체 영화관람을 하러 간다고 합니다.!오비맥주...오비맥주.. 역시 오비맥주..!!매월 이런 행사를 갖는다는데, 능력만된다면 진짜 직장 옮기고 싶네요./ㅠㅠ우리회사는 기껏해봤자 한달에 한번이나 되나? 회식아닌 회식...술먹고 그러는..오히려 참석하기 싫어지는 회식자리인데, 여기는 직원들을 위해 문화생활까지 할 수 있는 기회까지주네요!! 이거 울 사장님이 보셔야하는데..!!!!-0-!!진짜 회사분위기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어라 마셔라 이러면서 먹기싫은 술 억지로 먹어야하는회사의 회식..!!요새 영화비도 엄청 올랐는데 회사에서 이렇게 보여주면 진짜 괜찮은데~~~ 울 사장님 보시고 계시나요? ㅎㅎ.... 아...아직 아바타 못봤는데..ㅠ,ㅠ↓제가 본 인터넷 기사랍니다.부럽..ㅠㅁㅠ【오비맥주(대표 이호림) 200여명의 본사 직원들이 오는 14일 일제히 영화관 나들이에 나선다.매월 한 차례씩 진행되는 '레코그니션 나이트'(칭찬의 밤) 행사의 일환이다. 오비맥주는 매월 특정일을 정해 전 직원이 함께 영화도 보고 맥주 타임을 갖는 '칭찬의 밤' 행사를 진행해왔다.이번 '칭찬의 밤' 행사는 서울 압구정동 CGV 영화관에서 진행된다.오비맥주 관계자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영화를 본 뒤 맥주를 마시면서 서로간의 마음의 벽을 허물고, 단합을 다지는 행사를 갖을 계획"이라며 "특히 이번 영화는 역대 흥행랭킹 10위안에 들어가는 작품이라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카스 수도권 점유율이 60%를 웃도는 등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돼 직원들의 사기가 상당히 고무된 상황에서 진행돼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오비맥주는 이번 '칭찬의 밤' 행사에서 81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는 '아바타'를 관람한다.아바타는 에너지가 고갈된 지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아바타'를 탄생시킨다는 내용의 SF통합 액션물이다.한편, 오비맥주는 오는 3월 중순께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앞 사옥에서 서울 강남역 삼성타운 맞은편으로 본사를 옮긴다.오비맥주는 현재 사옥이 강남 중심 상권에서 다소 떨어져 있는데다, 홍보·마케팅 등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사옥 이전을 검토해 왔다. 】...요즘, 오비맥주 카스 윤은혜-닉쿤-택연 광고사진 계속 보이던데 몇개 가져와 봤습니다.훈훈하고 좋은 아침 되세요.^^
오비맥주 회사 직원들은 아바타도 보러다닌다는데..;;부러울뿐..
인터넷 검색하다 직장인인 제가 그냥 지나칠수없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0_0;;
오비맥주회사에서 200여명이나 되는 본사직원들이 일제히 단체 영화관람을 하러 간다고 합니다.!
오비맥주...오비맥주.. 역시 오비맥주..!!
매월 이런 행사를 갖는다는데, 능력만된다면 진짜 직장 옮기고 싶네요./ㅠㅠ
우리회사는 기껏해봤자 한달에 한번이나 되나? 회식아닌 회식...술먹고 그러는..
오히려 참석하기 싫어지는 회식자리인데, 여기는 직원들을 위해 문화생활까지 할 수 있는 기회까지주네요!! 이거 울 사장님이 보셔야하는데..!!!!-0-!!
진짜 회사분위기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어라 마셔라 이러면서 먹기싫은 술 억지로 먹어야하는
회사의 회식..!!
요새 영화비도 엄청 올랐는데 회사에서 이렇게 보여주면 진짜 괜찮은데~~~
울 사장님 보시고 계시나요? ㅎㅎ....
아...아직 아바타 못봤는데..ㅠ,ㅠ
↓제가 본 인터넷 기사랍니다.부럽..ㅠㅁㅠ
【오비맥주(대표 이호림) 200여명의 본사 직원들이 오는 14일 일제히 영화관 나들이에 나선다.
매월 한 차례씩 진행되는 '레코그니션 나이트'(칭찬의 밤) 행사의 일환이다. 오비맥주는 매월 특정일을 정해 전 직원이 함께 영화도 보고 맥주 타임을 갖는 '칭찬의 밤' 행사를 진행해왔다.
이번 '칭찬의 밤' 행사는 서울 압구정동 CGV 영화관에서 진행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영화를 본 뒤 맥주를 마시면서 서로간의 마음의 벽을 허물고, 단합을 다지는 행사를 갖을 계획"이라며 "특히 이번 영화는 역대 흥행랭킹 10위안에 들어가는 작품이라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카스 수도권 점유율이 60%를 웃도는 등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돼 직원들의 사기가 상당히 고무된 상황에서 진행돼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오비맥주는 이번 '칭찬의 밤' 행사에서 81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는 '아바타'를 관람한다.
아바타는 에너지가 고갈된 지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아바타'를 탄생시킨다는 내용의 SF통합 액션물이다.
한편, 오비맥주는 오는 3월 중순께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앞 사옥에서 서울 강남역 삼성타운 맞은편으로 본사를 옮긴다.
오비맥주는 현재 사옥이 강남 중심 상권에서 다소 떨어져 있는데다, 홍보·마케팅 등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사옥 이전을 검토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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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비맥주 카스 윤은혜-닉쿤-택연 광고사진 계속 보이던데 몇개 가져와 봤습니다.
훈훈하고 좋은 아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