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우선 저가 집에있을때는 거이 티와 팬티차림으로 지내거든요? 몇년전부터 아빠가 팬티만입지말고 뭐좀 더 입으라고 우스겟소리처럼 자주 했었어요.근데 오늘 갑자기 다음부터 꼭 바지입으라는거에요.그러면서 저는 "집인데 뭐 어때" 이러니까 아빠가 원래 그렇게 입는게 아니라고 소리치면서 한국에서는 집에서 팬티만입으면 안된다는게 예절처럼 있고 옛날부터 그랬다고 막 갑자기 소리치는거에요 학교선생님한테가서 물어보던가 나가서 사람들한테 물어보던가 하라면서 ㅡㅡ전 솔직히 처음 듣거든요? 인터넷에도 처보라했는데 안나옵니다.솔직히 전 그냥 외골수라는 생각밖에 안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그럼 왜 애초에 어렸을때 부터 그런거 가르키지않았냐고, 물었더니 밖으로 나가라고 해서 나갈려다 엄마가 말려서 방에 와서 쓰고있습니다. ㅡㅡ엄마가 아빠한테 뭐라하자 반찬을 벽에 던진것같네요 소리들어보니 ㅡㅡ진짜 전 한국에 집에서 팬티만입는게 잘못된거라는 전통이 있는줄 첨들었거든요 ?이딴게 있나요? 규범처럼 내려온건가요?ㅡㅡ 너무화나네요 별것아닌거같은데 이렇게 반찬까지던지며 밖으로 쫓아낼필요성이 있는지 참 p.s 이거는 다른 내용인데 몇일전에도 저가 이해못할행동을 보여줬는데, 엄마차가 망가져서 아빠가 엄마교회가는걸 데려다 주기로했습니다. 근데 엄마가 나가면서 당신도 데려다주는김에 같이 예배드리고 오자고 했더니 정색하면서 성질난목소리로" 안간다고했는데 왜자꾸물어? 아 택시타든지 알아서가 에이씨 꼭 두번말하게만들어" 이런식으로 하면서 진짜 그냥 옷다시 벗고 누웠습니다. 전 그상황을 보면서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ㅡㅡ 제입장에서는 진짜 아빠가 이해안가거든요? 저가 생각이 짧은건가요?
한국에서 집에서 팬티입고 있으면 안되나요?ㅡㅡ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저가 집에있을때는 거이 티와 팬티차림으로 지내거든요?
몇년전부터 아빠가 팬티만입지말고 뭐좀 더 입으라고 우스겟소리처럼 자주 했었어요.
근데 오늘 갑자기 다음부터 꼭 바지입으라는거에요.
그러면서 저는 "집인데 뭐 어때" 이러니까 아빠가 원래 그렇게 입는게 아니라고 소리치면서 한국에서는 집에서 팬티만입으면 안된다는게 예절처럼 있고 옛날부터 그랬다고 막 갑자기 소리치는거에요 학교선생님한테가서 물어보던가 나가서 사람들한테 물어보던가 하라면서 ㅡㅡ
전 솔직히 처음 듣거든요? 인터넷에도 처보라했는데 안나옵니다.
솔직히 전 그냥 외골수라는 생각밖에 안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그럼 왜 애초에 어렸을때 부터 그런거 가르키지않았냐고, 물었더니 밖으로 나가라고 해서 나갈려다 엄마가 말려서 방에 와서 쓰고있습니다. ㅡㅡ
엄마가 아빠한테 뭐라하자 반찬을 벽에 던진것같네요 소리들어보니 ㅡㅡ
진짜 전 한국에 집에서 팬티만입는게 잘못된거라는 전통이 있는줄 첨들었거든요 ?
이딴게 있나요? 규범처럼 내려온건가요?ㅡㅡ 너무화나네요 별것아닌거같은데 이렇게 반찬까지던지며 밖으로 쫓아낼필요성이 있는지 참
p.s 이거는 다른 내용인데 몇일전에도 저가 이해못할행동을 보여줬는데, 엄마차가 망가져서 아빠가 엄마교회가는걸 데려다 주기로했습니다. 근데 엄마가 나가면서 당신도 데려다주는김에 같이 예배드리고 오자고 했더니 정색하면서 성질난목소리로" 안간다고했는데 왜자꾸물어? 아 택시타든지 알아서가 에이씨 꼭 두번말하게만들어" 이런식으로 하면서 진짜 그냥 옷다시 벗고 누웠습니다. 전 그상황을 보면서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ㅡㅡ 제입장에서는 진짜 아빠가 이해안가거든요? 저가 생각이 짧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