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이제 8개월 정도 되는대요.. 초반에도 이것때문에 고생했는데 한동안 괜찮더니 요즘 다시 그러네요.. 머냐하면 말이죠.. 갑자기 아무런 이유없이 기분이 나빠지는 것입니다 같이 있을때도 잘 놀다가 갑자기 기분 나쁜 티를 냅니다.. 도대체가 이유가 없는게 문제란 말이죠 같이 밥먹고 식당을 나서는 순간 혼자 쌩~ 가버립니다.. 따라가면 기분이 안좋다고 가버리라네요 그리고선 밤에 문자로 미안하다고 얘기를 하곤 다음날이 되면 또 다시 웃으면서 연락합니다 조금전에도 컴터로 먼가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저도 마무리를 해야 하니까 여친이 심심할까 음악을 틀어놓고 전화로 들리게끔 한다음 빨리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대요.. 음악을 잘 듣더니 갑자기 "수고하세요" 라고 기분 나쁜투로 존대말을 하더니만 뚝 끊어버립니다.. 다시 걸면 받지도 않아요 계속하면 전원을 꺼버리죠.. 8개월 중에서 초반에 3개월을 이것땜에 고생했는데 한동안 잠잠하더니 이제 다시 이럽니다.. 대체 무엇때문에 이렇게 하루에도 오락가락 하는걸까요??
변덕심한 여친때문에 죽겠습니다
사귄지는 이제 8개월 정도 되는대요.. 초반에도 이것때문에 고생했는데 한동안 괜찮더니 요즘
다시 그러네요.. 머냐하면 말이죠.. 갑자기 아무런 이유없이 기분이 나빠지는 것입니다
같이 있을때도 잘 놀다가 갑자기 기분 나쁜 티를 냅니다.. 도대체가 이유가 없는게 문제란 말이죠
같이 밥먹고 식당을 나서는 순간 혼자 쌩~ 가버립니다.. 따라가면 기분이 안좋다고 가버리라네요
그리고선 밤에 문자로 미안하다고 얘기를 하곤 다음날이 되면 또 다시 웃으면서 연락합니다
조금전에도 컴터로 먼가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저도 마무리를 해야 하니까 여친이 심심할까
음악을 틀어놓고 전화로 들리게끔 한다음 빨리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대요.. 음악을 잘 듣더니 갑자기
"수고하세요" 라고 기분 나쁜투로 존대말을 하더니만 뚝 끊어버립니다.. 다시 걸면 받지도 않아요
계속하면 전원을 꺼버리죠.. 8개월 중에서 초반에 3개월을 이것땜에 고생했는데 한동안
잠잠하더니 이제 다시 이럽니다.. 대체 무엇때문에 이렇게 하루에도 오락가락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