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평택이고.. 안성에서 직장생활을하다가 ..그만두고 다른직장을알아보면서 쉬고잇습니다.. 그런데 평택 친구네에서 잠을 자고잇다가 아는 친구의 급한 전화한통을 받앗습니다 .. 제가 아끼는친구인데.. 많이 아프다고 ..약좀사다달라고 .. 하길래..저는 아무주저없이 일단 약국으로 달려갓습니다 그때시각은 저녁 9시 가 조금넘은 시간이엿습니다 친구는 오산에 살고잇어서 약국이 닫앗을모르고.. 버스가 끈길 걱정을하며 허겁지겁 출발햇습니다.. 휴 화근이엿죠 겨우 달려 약국문을 닫는걸 겨우 막아 약을 삿습니다 그뒤론 뛰어서 버스 정류장에서 겨우 막차를 탓습니다 제가 진짜 운이없는 놈이거든요.. 근데 생일 하루전날이라그런지 .. 의외로 일이 잘풀리는거에 진짜 기분이 좋앗습니다 ㅋㅋ 그런데.. 도착할떄쯤 친구의 다급한 통화를 받고 급하게 내리다가 그만.. 버스에 지갑을 떨어트린겁니다 .. 아 ... ㅜㅜ 엄청 소중한 의미잇는 지갑을!!!!!!!!!!!!!!그것도모른체 친구네집까지 갓다가.. 지갑을 잃어버린걸알고.. 다시 나갓지만.. 이미 버스는 없엇습니다.. 급하게 카드분실신고를 다 하고.. 그냥 생일이니까 액떔햇다고 마음을 체념하던찰라.. xx은행 사고신고센터에서 전화가오더라고요.. 아무 생각없이 받앗는데 하는말이 xxx고객님 맞으시죠? 하길래 네 라고햇더니 경찰소에 제 지갑이 습득됫다고 연락이온것이엿습니다!!!!!!!!!!!!!
와... 진짜 기분좋아서 한걸음에 달려갓는데.. 가면서 생각을 햇습니다.. 사례를어떻게해야하지 누가 줏어다준건지.. 궁금하기도하고.. 정말 세상이 그렇게 삭박하지만은 한더라고요.. ㅋ 가는길에 세상이 따듯한거같더라고요?ㅎㅎ 그래서 갓는데.. 제 지갑을보는순간.. 덜컥 닭살이 돋드라고요 .. 그래서줏어다주신분 은 어딧냐.. 고맙다고 통화를 하고싶다고 연락처를 알고싶다햇지만.. 경찰관분께서는.. 신상이라 알려줄수없다하더라고요.. 그뒤로 5분정도를 부탁하면서 제가 정말 고마워서 그런다고 설득을 했지만 ..
역시나 안됀다며 .. 저희가 통화할테니 그냥 가시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왜 안되냐고햇더니 고등학생여학생이고 그래서 안됀다하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나왓습니다 정말 그런 착한 아이가잇다니.....집에와서 씻고...잘라구누웟는데 .. 잠이도저히안와서 톡에다 쓰길맘먹고 졸린눈으로 .. ㅋ이렇게 쓰네요.. 그분이 이걸보고 연락을 주셧음?좋겟네요? ㅎㅎㅎㅎ 에휴.. 하여튼 오늘 정말~ 기분좋은 생일이네요.. ㅋ 미역국안먹어도 배부른.. 평생 잊지못할 제 생일이 이렇게 지나가네요.. 모두들 .. 늦엇지만
생일하루전..잇엇던일..
안녕하세요 올해 나이 22되는 건강한 청년입니다
오늘 정말 고맙고도..아쉬운일이잇어서 이렇게 쓰게되네요..ㅎㅎ
시작해볼까요?ㅎㅎ 말주변이없어서 앞뒤가좀안맞을수잇으니..이해부탁드려요 ㅎㅎ
제가 사는곳은 평택이고.. 안성에서 직장생활을하다가 ..그만두고 다른직장을알아보면서 쉬고잇습니다.. 그런데 평택 친구네에서 잠을 자고잇다가 아는 친구의 급한 전화한통을 받앗습니다 .. 제가 아끼는친구인데.. 많이 아프다고 ..약좀사다달라고 .. 하길래..저는 아무주저없이 일단 약국으로 달려갓습니다 그때시각은 저녁 9시 가 조금넘은 시간이엿습니다 친구는 오산에 살고잇어서 약국이 닫앗을모르고.. 버스가 끈길 걱정을하며 허겁지겁 출발햇습니다.. 휴 화근이엿죠 겨우 달려 약국문을 닫는걸 겨우 막아 약을 삿습니다 그뒤론 뛰어서 버스 정류장에서 겨우 막차를 탓습니다 제가 진짜 운이없는 놈이거든요.. 근데 생일 하루전날이라그런지 .. 의외로 일이 잘풀리는거에 진짜 기분이 좋앗습니다 ㅋㅋ 그런데.. 도착할떄쯤 친구의 다급한 통화를 받고 급하게 내리다가 그만.. 버스에 지갑을 떨어트린겁니다 .. 아 ... ㅜㅜ 엄청 소중한 의미잇는 지갑을!!!!!!!!!!!!!!그것도모른체 친구네집까지 갓다가.. 지갑을 잃어버린걸알고.. 다시 나갓지만.. 이미 버스는 없엇습니다.. 급하게 카드분실신고를 다 하고.. 그냥 생일이니까 액떔햇다고 마음을 체념하던찰라.. xx은행 사고신고센터에서 전화가오더라고요.. 아무 생각없이 받앗는데 하는말이 xxx고객님 맞으시죠? 하길래 네 라고햇더니 경찰소에 제 지갑이 습득됫다고 연락이온것이엿습니다!!!!!!!!!!!!!
와... 진짜 기분좋아서 한걸음에 달려갓는데.. 가면서 생각을 햇습니다.. 사례를어떻게해야하지 누가 줏어다준건지.. 궁금하기도하고.. 정말 세상이 그렇게 삭박하지만은 한더라고요.. ㅋ 가는길에 세상이 따듯한거같더라고요?ㅎㅎ 그래서 갓는데.. 제 지갑을보는순간.. 덜컥 닭살이 돋드라고요 .. 그래서줏어다주신분 은 어딧냐.. 고맙다고 통화를 하고싶다고 연락처를 알고싶다햇지만.. 경찰관분께서는.. 신상이라 알려줄수없다하더라고요.. 그뒤로 5분정도를 부탁하면서 제가 정말 고마워서 그런다고 설득을 했지만 ..
역시나 안됀다며 .. 저희가 통화할테니 그냥 가시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왜 안되냐고햇더니 고등학생여학생이고 그래서 안됀다하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나왓습니다 정말 그런 착한 아이가잇다니.....집에와서 씻고...잘라구누웟는데 .. 잠이도저히안와서 톡에다 쓰길맘먹고 졸린눈으로 .. ㅋ이렇게 쓰네요.. 그분이 이걸보고 연락을 주셧음?좋겟네요? ㅎㅎㅎㅎ 에휴.. 하여튼 오늘 정말~ 기분좋은 생일이네요.. ㅋ 미역국안먹어도 배부른.. 평생 잊지못할 제 생일이 이렇게 지나가네요.. 모두들 .. 늦엇지만
새해복받으시고.. 하시는일 마다 잘되기실바랄께 요 ^^ 글주변없이 정신없이 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