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호프집에서 알바중인 21살女입니다보통 새벽2~3시쯤 끝나고 집가는데요원래 끝나고 집갈때 택시비 준다고해서 일 시작한거였거든요근데 같이 일하는 어떤 오빠가 저랑 같은 방향인거에요택시 타고 가다가 제가 내리고 그오빠는 조금 더 타고 가다가 내리면 되는!그래서 전 사장님께 따로 택시비를 받지 않구요그 오빠가 짬밥이 높아서 전 마감을 안하고 30분정도 더 일찍 끝나는 정도고그 오빠는 마감까지 다 하고 끝나는데맨날 사장님이 그 오빠 퇴근할때 같이 보내세요 택시비 아껴야되니까'기다렸다가 오빠랑 같이 가라~' 뭐 이런식?근데 오늘 택시 타고 가는데 뭔가 어색한 고요함이 흐르는거에요근데 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는데요오빠가 문득 말하는거에요 "택시비 뿜빠이하자"응?이건뭔소리지?.......근데 전 진짜 가진 돈이 없었거든요4천원있던거 전부 버스카드 충전하고 출근했던터라 ㅠㅠ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다고 말했죠 ㅠㅠㅠ그랬더니 오빠가 에이씨.. 뭔가 이런 분위기?점점 그 어색하고 고요한 분위기가 참지 못할 정도로 어색해지는거에요 ㅠㅠ그래서 말을 걸었죠 오늘은 사장님한테 택시비를 안받았냐고그랬더니 한달에 택시비를 5만원을 받는다는거에요!이건또뭔소리?????? 전 매일매일 오천원씩 받는 줄 알았거든요근데 그게 아니라 미리 5만원을 받는거였던거에요 ㅠㅠㅠ보통 제가 내릴때쯤되면 4천원정도되거든요오빠가 내릴땐 5천원정도 되겠죠??근데 방향이 같은 방향이긴하지만 절 내려다 주고 가려면두갈레길이 나오면 원래 오빠네집 방향으로 갈라면 왼쪽으로 꺽어야되는데절 내려다 주려면 오른쪽 길로 꺾어서 좀 돌아서 가게되거든요그래서 아마 오빠도 바로 집으로 가면 4천원정도 나올텐데저 내려다 주고 가서 5천원정도가 나올꺼에요ㅠㅠ암튼 깜짝 놀란 제가 "엉?한달에 오만원이면 엄청 모자라지않아??"그랬더니 오빠가 "그렇지. 그니깐 5만원 다 쓰면 그때부터 내 돈내고 택시타는거지"이러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제가 그냥 아.............. 이러고 끝냈는데아 진짜 ㅋㅋㅋㅋ 자꾸 밖을 내다보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오늘따라 택시는 왜 이렇게 느린겨 ㅠㅠ 언제쯤 도착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정말 돈 없어요엄마 치킨집에서 알바했었는데 월급 주기가 1일 이었어요. 학교 방학 12월18일이었고요20일까지만 일하고 저 혼자 다른 지방 가서 살게 될 일이 있어서 친구랑 자취중인데요20일까지만 일한 월급을 엄마가 1일날 넣어줘서 40만원이 들어왔는데전 달에 받은 알바비는 탕진 중이었고 1일날 엄마가 넣어준 알바비 40만원 이렇게 해서자취방비가 35만원인데 친구랑 반갈라서 17만5천원씩 냈고 ㅠㅠ아 진짜 ㅋㅋㅋㅋ 자취하니깐 집 생각 엄청나요 ㅠㅠ 막 치약부터해서 휴지ㅠㅠ치약이랑 휴지 같은거 제 돈 주고 살 날이 오니깐 왜 이렇게 돈이 소중한지 ㅠㅠ그리고 김치 원래 잘 안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 정말 사랑하게 됬구요암튼 크리스마스, 12월31일, 1월1일 친구들이랑 놀 생각에 알바 안구하고 돈만 쓰다가1월 6일날 드디어 알바를 구해서 일하게 됬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진짜 앞으로의 택시비도 뿜빠이는 정말 힘드러요...전 택시비를 완전 사장님이 다 주시는 줄 알고 일을 시작한건데그 오빠랑 같은 방향이라고 같이 타는건데 ㅠㅠ지금 통장에 잔액 10만원도 안남았구요 ㅋㅋㅋㅋㅋ다음 월급을 2월6일날 받을텐데..ㅋㅋㅋㅋ ㅠㅠ 저 진짜 어떢하죠저 진짜 어떡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뿜빠이하자는 말이 나오면 앞으로도 그때마다 거절할텐데진짜 그런 상황... 생각만해도 충분히 미칠것같아요 ㅠㅠㅠ제가 돈 안쓰는 구두쇠여서 택시비를 뿜빠이 못하는게 아니고진짜 제가 돈이 지금 너무 없어서 ㅋㅋ굶주려서 ㅠㅠ 주고싶어도 못주는거에요 ㅠㅠ진짜로근데 그 오빠가 생각하기엔 아 이년 돈 조낸 안쓰네 ㅡㅡㅅㅂ 이럴꺼아녜요 ㅠㅠ제 상황 설명할 정도로 친한 사이도 아니고 설명한다해도 괜히 구차해 보이고아 돈 안쓰려고 용쓰네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꺼에요 100퍼 암튼 ㅠㅠㅠㅠㅠ 저 앞으로 어떡하죠?그리고 남자들 돈 안쓰는 여자 보면 어떻게 생각하나요?이쁘면 용서된다 뭐 이런거 말구요 ㅠㅠ 진짜 성격적으로! 성격만 보고!돈 안쓰는 여자 보면 어떤가요?? ㅠㅠ 참 그리고 사장님한테 택시비 더 달라고 하는것도 못하는게택시비를 제가 받는게 아니고 오빠가 받는거자나요 ㅠㅠ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녜요... 암튼 사장님과 오빠가 가게 컴퓨터로 판을 매우 즐겨 보기 때문에이 글은 제가 원하는 대답을 얻은 후 바로 삭제 할꺼구요 ㅠㅠ ㅋㅋㅋㅋ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제발.....................
★ 돈안쓰는여자보면어때요? ★
ㅋㅋㅋㅋ 호프집에서 알바중인 21살女입니다
보통 새벽2~3시쯤 끝나고 집가는데요
원래 끝나고 집갈때 택시비 준다고해서 일 시작한거였거든요
근데 같이 일하는 어떤 오빠가 저랑 같은 방향인거에요
택시 타고 가다가 제가 내리고 그오빠는 조금 더 타고 가다가 내리면 되는!
그래서 전 사장님께 따로 택시비를 받지 않구요
그 오빠가 짬밥이 높아서 전 마감을 안하고 30분정도 더 일찍 끝나는 정도고
그 오빠는 마감까지 다 하고 끝나는데
맨날 사장님이 그 오빠 퇴근할때 같이 보내세요 택시비 아껴야되니까
'기다렸다가 오빠랑 같이 가라~' 뭐 이런식?
근데 오늘 택시 타고 가는데 뭔가 어색한 고요함이 흐르는거에요
근데 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는데요
오빠가 문득 말하는거에요 "택시비 뿜빠이하자"
응?이건뭔소리지?.......
근데 전 진짜 가진 돈이 없었거든요
4천원있던거 전부 버스카드 충전하고 출근했던터라 ㅠㅠ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다고 말했죠 ㅠㅠㅠ
그랬더니 오빠가 에이씨.. 뭔가 이런 분위기?
점점 그 어색하고 고요한 분위기가 참지 못할 정도로 어색해지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말을 걸었죠 오늘은 사장님한테 택시비를 안받았냐고
그랬더니 한달에 택시비를 5만원을 받는다는거에요!
이건또뭔소리?????? 전 매일매일 오천원씩 받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미리 5만원을 받는거였던거에요 ㅠㅠㅠ
보통 제가 내릴때쯤되면 4천원정도되거든요
오빠가 내릴땐 5천원정도 되겠죠??
근데 방향이 같은 방향이긴하지만 절 내려다 주고 가려면
두갈레길이 나오면 원래 오빠네집 방향으로 갈라면 왼쪽으로 꺽어야되는데
절 내려다 주려면 오른쪽 길로 꺾어서 좀 돌아서 가게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오빠도 바로 집으로 가면 4천원정도 나올텐데
저 내려다 주고 가서 5천원정도가 나올꺼에요ㅠㅠ
암튼 깜짝 놀란 제가 "엉?한달에 오만원이면 엄청 모자라지않아??"
그랬더니 오빠가 "그렇지. 그니깐 5만원 다 쓰면 그때부터 내 돈내고 택시타는거지"
이러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제가 그냥 아.............. 이러고 끝냈는데
아 진짜 ㅋㅋㅋㅋ 자꾸 밖을 내다보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오늘따라 택시는 왜 이렇게 느린겨 ㅠㅠ 언제쯤 도착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정말 돈 없어요
엄마 치킨집에서 알바했었는데 월급 주기가 1일 이었어요. 학교 방학 12월18일이었고요
20일까지만 일하고 저 혼자 다른 지방 가서 살게 될 일이 있어서 친구랑 자취중인데요
20일까지만 일한 월급을 엄마가 1일날 넣어줘서 40만원이 들어왔는데
전 달에 받은 알바비는 탕진 중이었고 1일날 엄마가 넣어준 알바비 40만원 이렇게 해서
자취방비가 35만원인데 친구랑 반갈라서 17만5천원씩 냈고 ㅠㅠ
아 진짜 ㅋㅋㅋㅋ 자취하니깐 집 생각 엄청나요 ㅠㅠ 막 치약부터해서 휴지ㅠㅠ
치약이랑 휴지 같은거 제 돈 주고 살 날이 오니깐 왜 이렇게 돈이 소중한지 ㅠㅠ
그리고 김치 원래 잘 안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 정말 사랑하게 됬구요
암튼 크리스마스, 12월31일, 1월1일 친구들이랑 놀 생각에 알바 안구하고 돈만 쓰다가
1월 6일날 드디어 알바를 구해서 일하게 됬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진짜 앞으로의 택시비도 뿜빠이는 정말 힘드러요...
전 택시비를 완전 사장님이 다 주시는 줄 알고 일을 시작한건데
그 오빠랑 같은 방향이라고 같이 타는건데 ㅠㅠ
지금 통장에 잔액 10만원도 안남았구요 ㅋㅋㅋㅋㅋ
다음 월급을 2월6일날 받을텐데..ㅋㅋㅋㅋ ㅠㅠ 저 진짜 어떢하죠
저 진짜 어떡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뿜빠이하자는 말이 나오면 앞으로도 그때마다 거절할텐데
진짜 그런 상황... 생각만해도 충분히 미칠것같아요 ㅠㅠㅠ
제가 돈 안쓰는 구두쇠여서 택시비를 뿜빠이 못하는게 아니고
진짜 제가 돈이 지금 너무 없어서 ㅋㅋ굶주려서 ㅠㅠ 주고싶어도 못주는거에요 ㅠㅠ진짜로
근데 그 오빠가 생각하기엔 아 이년 돈 조낸 안쓰네 ㅡㅡㅅㅂ 이럴꺼아녜요 ㅠㅠ
제 상황 설명할 정도로 친한 사이도 아니고 설명한다해도 괜히 구차해 보이고
아 돈 안쓰려고 용쓰네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꺼에요 100퍼
암튼 ㅠㅠㅠㅠㅠ 저 앞으로 어떡하죠?
그리고 남자들 돈 안쓰는 여자 보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쁘면 용서된다 뭐 이런거 말구요 ㅠㅠ 진짜 성격적으로! 성격만 보고!
돈 안쓰는 여자 보면 어떤가요?? ㅠㅠ
참 그리고 사장님한테 택시비 더 달라고 하는것도 못하는게
택시비를 제가 받는게 아니고 오빠가 받는거자나요 ㅠㅠ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녜요...
암튼 사장님과 오빠가 가게 컴퓨터로 판을 매우 즐겨 보기 때문에
이 글은 제가 원하는 대답을 얻은 후 바로 삭제 할꺼구요 ㅠㅠ ㅋㅋㅋㅋ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