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사랑에 빠져 있다 생각되는(?) 지극히 평범한 1인(人)입니다. 그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좋고, 좋은 건 뭐든 같이 하고 싶고,생각하면 미소 짓고, 얼마 전에 봤는 데도 또 보고 싶고 ㅎㅎ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나 이 기분을 알 것 같은데요 본론으로 들어가서,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사랑"을 찾기 위해서 입니다."어우~ 유치해~뭐니~"라며 웃어 넘길 수도 있지만 전 나름 진지하다구요!!! 지금 만나는 그 사람에게 언제 부턴가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졌습니다..근데, 왜 그런지 이유를 못 찾겠더라구요ㅎ;; 사랑엔 이유가 없다는 말도 있지만..성격 탓인지.. 변화를 그냥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X랄 맞은 성격 ㅎㅎ;;)그래서, 엉뚱하고 유치하지만 사랑이 무엇인지 찾아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나름 열심히 방법을 고민 했어요. 그러다 생각한게.. "이건 나 혼자 찾겠다고 찾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였습니다. (간단하죠?ㅋ)솔직히 그렇자나요..ㅎ 사랑도 모르는 저 혼자 생각해봤자 거기서 거기지..ㅋㅋ그래서 생각해 낸게 다른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자! 이렇게 해서 저만의 작은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솔직히 처음에 무턱대고 시도한 이벤트는 처참한 실패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ㅎㅎ;; (아실 분들만 아실듯 싶네요 윽...)그러나 여기서 OTL 좌절하고 그만 둘 순 없었습니다. 문제점을 찾고 개선할 건 하고..ㅎ그래서 저 나름의 두 번째 시도 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각자의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이벤트 입니다. 이름하여, Tell Me ur Love - 부제- 단 한 사람만을 위한 편지. (거창한거 아녜요ㅎㅎ) 사랑하는 단 한 사람만을 위한 편지.. 이게 제가 생각해 낸 사랑을 찾기 위한 방법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세요?당신이 사랑하는 단 한 사람 만을 위한 편지를 써 주세요,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못 해줬던 말들이나 해주고 싶은 말들 고마움.. 뭐 때론 서운했던 점을 담아서.. 한 통, 두 통..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쓴 편지들이 모여.. 각자의 맘이 담긴 편지를 같이 공유해 나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편지 쓰기..점점 소홀해지고 생소해지는 단어이지만, 진솔하게 마음을 잘 전달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편지를 보내주시기 위해 드는 비용은 MIN. \350 !! 이마저도 힘드시다면 이 좋은 세상 E-MAIL이 있지 않습니까??ㅎㅎ 그럼, 아래에 간단한 HOW TO를 적고 전 이만 BYE 하겠습니다. HOW TO.. 1. 편지지와 우표가 필요합니다. 손 글씨는 싫다하시는 분은 E-MAIL 쓸 준비!2. 자신이 사랑하는 단 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편지를 씁니다. (익명도 실명도 OK! 선택은 글 쓰는 사람 마음>.<)3. 아래의 주소로 보내주세요~ ZIP: 136-090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9 코엑스몰 S-5 MBE #178 받는이 Doroche S. E-MAIL: tellmeurlove@gmail.com 그럼, 당신의 편지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겠습니다..^^ 보탬이 글. 보내주신 편지는 블로그에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 블로그에 볼 거리는 없지만 앞으로 기대하고 싶습니다. 저도ㅎㅎ;; Egloos Blog: Doroche.egloos.com Naver Blog: blog.naver.com/doroche_s *아.. 요 글은 매일 이곳에 올릴 예정입니다.ㅎ 지겹다고 리플달려도 꿋꿋하게 올리렵니다ㅎㅎㅎ^^;;;
당신이 사랑하는 단 한사람 만을 위한 편지..
안녕하세요,
현재.. 사랑에 빠져 있다 생각되는(?) 지극히 평범한 1인(人)입니다.
그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좋고, 좋은 건 뭐든 같이 하고 싶고,
생각하면 미소 짓고, 얼마 전에 봤는 데도 또 보고 싶고 ㅎㅎ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나 이 기분을 알 것 같은데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사랑"을 찾기 위해서 입니다.
"어우~ 유치해~뭐니~"라며 웃어 넘길 수도 있지만 전 나름 진지하다구요!!!
지금 만나는 그 사람에게 언제 부턴가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졌습니다..
근데, 왜 그런지 이유를 못 찾겠더라구요ㅎ;; 사랑엔 이유가 없다는 말도 있지만..
성격 탓인지.. 변화를 그냥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X랄 맞은 성격 ㅎㅎ;;)
그래서, 엉뚱하고 유치하지만 사랑이 무엇인지 찾아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방법을 고민 했어요. 그러다 생각한게..
"이건 나 혼자 찾겠다고 찾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였습니다. (간단하죠?ㅋ)
솔직히 그렇자나요..ㅎ 사랑도 모르는 저 혼자 생각해봤자 거기서 거기지..ㅋㅋ
그래서 생각해 낸게 다른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자!
이렇게 해서 저만의 작은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무턱대고 시도한 이벤트는 처참한 실패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ㅎㅎ;; (아실 분들만 아실듯 싶네요 윽...)
그러나 여기서 OTL 좌절하고 그만 둘 순 없었습니다.
문제점을 찾고 개선할 건 하고..ㅎ
그래서 저 나름의 두 번째 시도 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각자의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이벤트 입니다.
이름하여, Tell Me ur Love - 부제- 단 한 사람만을 위한 편지. (거창한거 아녜요ㅎㅎ)
사랑하는 단 한 사람만을 위한 편지..
이게 제가 생각해 낸 사랑을 찾기 위한 방법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세요?
당신이 사랑하는 단 한 사람 만을 위한 편지를 써 주세요,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못 해줬던 말들이나 해주고 싶은 말들 고마움.. 뭐 때론 서운했던 점을 담아서..
한 통, 두 통..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쓴 편지들이 모여..
각자의 맘이 담긴 편지를 같이 공유해 나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편지 쓰기..점점 소홀해지고 생소해지는 단어이지만, 진솔하게 마음을 잘 전달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지를 보내주시기 위해 드는 비용은 MIN. \350 !! 이마저도 힘드시다면 이 좋은 세상 E-MAIL이 있지 않습니까??ㅎㅎ
그럼, 아래에 간단한 HOW TO를 적고 전 이만 BYE 하겠습니다.
HOW TO..
1. 편지지와 우표가 필요합니다. 손 글씨는 싫다하시는 분은 E-MAIL 쓸 준비!
2. 자신이 사랑하는 단 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편지를 씁니다.
(익명도 실명도 OK! 선택은 글 쓰는 사람 마음>.<)
3. 아래의 주소로 보내주세요~
ZIP: 136-090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9 코엑스몰 S-5 MBE #178
받는이 Doroche S.
E-MAIL: tellmeurlove@gmail.com
그럼, 당신의 편지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겠습니다..^^
보탬이 글. 보내주신 편지는 블로그에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 블로그에 볼 거리는 없지만 앞으로 기대하고 싶습니다. 저도ㅎㅎ;;
Egloos Blog: Doroche.egloos.com
Naver Blog: blog.naver.com/doroche_s
*아.. 요 글은 매일 이곳에 올릴 예정입니다.ㅎ 지겹다고 리플달려도 꿋꿋하게 올리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