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제거가 자동으로 안되어 많이 있는것은 냉장고 하자 아닌가요?

그래잇황2010.01.14
조회364

삼성전자서비스 센터의 고객의 소리에 올린 내용 입니다.

 

보증기간 기준은 1년이고 부품에 따라서는 3년으로 알고 있는데 냉장고가 문제가 생긴 부분은 사용자 부주의도 아니고 냉장고 결함때문에 생긴 부분 아닌가요? 그렇다면 3년 보증을 해줘야 되는것 아닌가요?

 

<올린내용>

 

지펠냉장고 SRT686PLH 인데 냉장참맛실 안쪽에 냉각기가 성에가 많이 생겨서 냉장참맛실이 앞으로 돌출되면서 냉장고문이 닫히지 않아 AS를 받았다.

그런데 AS 직원왈, 성에는 자동으로 제거되게 되어 있는데 성에제거가 안된 원인은 많이 있다고 한다.

냉장고 문을 많이 여닫는다. 성에제거시간에 정전이 된다. 음식물이 많이 있다. 등등

그런데 성에가 이렇게 많이 생기도록 제거가 되지 않아서 냉각기 커버도 휘어지고 참맛실 고정부분도 깨졌는데 냉각커버 교체 비용을 지불 하였다.

사용설명서를 아무리 찾아보아도 성에제거 방법도 없고, 그렇게 많이 성에가 끼어서 참맛실이 돌출될 정도로 성에가 제거 안되었다면 냉장고 하자로 봐야 되는것 아닌가요?

부품비, 수리비 총 78,000원을 지불 하라는 것이 말이 되나요?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사이버 서비스센터 상담원 입니다.
 

보내주신 내용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품 사용중 성에 발생으로 서비스 점검을 안내 받으시면서

유상 수리 비용으로 인하여 큰 심려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렇게 글을 주신 고객님의 심정은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만
모든 제품의 서비스 처리에 대한 판단과 조치는 서비스 규정에

의거하여 안내드리고 있는 사항으로,

 

보증기간이 경과한 제품의 경우 안타깝지만 수리 시 비용이 발생

되는 점 고객님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서비스 규정에 따른 조치와 상담안내가 되어 만족스러운 답변으로

안내해드리지 못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보내주신 내용을 관련부서와 내부적으로 참고하여 제품과 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