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은행 직원들 전산화가 되고 기계화가 돼서 그런지 짤리기도 부지기수고 또한 남자 은행원들도 보면 나중에 다른쪽 부서로 가게돼서 밖으로 뒤는 영업직 하다가 그만두는경우도 대다수라 하더라.
그렇게 보면 현재의 글쓴이와 4년동안 사귀어온 여자친구라 한다면 아직 나이도 어린것 같고 지금 즉시 연봉=돈이 얼마 안됀다 하지만 앞으로의 전망을 볼때 유치원 교사부터 해서 차츰 ..개인 학원 운영자도 될 수 있다는 말씀이야.
그리고 돈이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고 생길 수 있는거고 현재 가지고 있는게 많다면 잘 관리 하면 되는거고...
그럼 따져보자...
당신은 은행원 직원인데 아마 일반 회사직원들 보다 윗 상사들 눈치를 더 많이 보게 될것이고...왜냐하면 입..출금..거래가 아니고 기업이나 대규모 고객을 두지 않는 이상 늘 대출건때문에 현장나갔거나 영업을 해야 할것이고..또 은행원들 보면 눈치보여서 사기 싫은 자기네 은행 주식도 작게는 1천부터 주가가 바닥을 쳐서 거지꼴 됐을때도 사야 한다더라.이때가되면 대부분 대출까지라도 받아서 사야 한다더군...;;어쩔 수 없이 은행권 사람들의 압력으로...헐~~~;;;
아마도 1천이상은 구매해야 할걸??떨어져도 어쩔 수 없을것이고..
그럼 당신 여자친구는 당장 급료는 얼마 안된다 할지라도 나이가 있으니 많은 시간이 나서 자기 개발을 더 철저히 하고 능력있는 여자로 바뀌었을때 현재의 받는 금액보다 못해도 3배이상은 받을것이도 아니면 학원 원장..ceo도 될 수 있을거란 말이지.
그리고 더 중요한건 4년동안 애정을 가지고 사랑해 주고 아껴주고 했을텐데 그 기간은 아깝지 않은가 보네?
이젠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가?
아님 개인의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미래가 보이지 않는것일지도 모르지...
현재 다른 은행 여직원한테 끌리고 있다고 한다면 후에 그 여직원 퇴사 했을때 퇴직금 노리고 그러는거 아닌가? 글 쓴이가 생각하고 있는 퇴직금이 나올때까지 은행에서 잘 버티면야 머 더 말할것도 없지만..ㅎㅎㅎ
그건 대봐야 아는거고...
헤어질라면 '네가 능력이 없어 헤어질거다"라는 말을 현재의 애인에게 분명히 말 해주고 헤어져주길 바랍니다.
지금의 현 여친의 미래도 불분명하고 이 자리에서 머뭇거릴것 같다면 정신차리고 자기 개발해서 당신처럼 당신이 찾고 있는 당신의 위치보다 더 능력있는 사람 만나고 자기 개발도 해서 더 멋진 여인이 될 수 있도록...
먼미래를 봐야지 아 시람아~~~
현실만 따지다가 과거는 그렇다 치더라도 한치의 눈앞도 보질 못하는구나...
요즘 은행 직원들 전산화가 되고 기계화가 돼서 그런지 짤리기도 부지기수고 또한 남자 은행원들도 보면 나중에 다른쪽 부서로 가게돼서 밖으로 뒤는 영업직 하다가 그만두는경우도 대다수라 하더라.
그렇게 보면 현재의 글쓴이와 4년동안 사귀어온 여자친구라 한다면 아직 나이도 어린것 같고 지금 즉시 연봉=돈이 얼마 안됀다 하지만 앞으로의 전망을 볼때 유치원 교사부터 해서 차츰 ..개인 학원 운영자도 될 수 있다는 말씀이야.
그리고 돈이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고 생길 수 있는거고 현재 가지고 있는게 많다면 잘 관리 하면 되는거고...
그럼 따져보자...
당신은 은행원 직원인데 아마 일반 회사직원들 보다 윗 상사들 눈치를 더 많이 보게 될것이고...왜냐하면 입..출금..거래가 아니고 기업이나 대규모 고객을 두지 않는 이상 늘 대출건때문에 현장나갔거나 영업을 해야 할것이고..또 은행원들 보면 눈치보여서 사기 싫은 자기네 은행 주식도 작게는 1천부터 주가가 바닥을 쳐서 거지꼴 됐을때도 사야 한다더라.이때가되면 대부분 대출까지라도 받아서 사야 한다더군...;;어쩔 수 없이 은행권 사람들의 압력으로...헐~~~;;;
아마도 1천이상은 구매해야 할걸??떨어져도 어쩔 수 없을것이고..
그럼 당신 여자친구는 당장 급료는 얼마 안된다 할지라도 나이가 있으니 많은 시간이 나서 자기 개발을 더 철저히 하고 능력있는 여자로 바뀌었을때 현재의 받는 금액보다 못해도 3배이상은 받을것이도 아니면 학원 원장..ceo도 될 수 있을거란 말이지.
그리고 더 중요한건 4년동안 애정을 가지고 사랑해 주고 아껴주고 했을텐데 그 기간은 아깝지 않은가 보네?
이젠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가?
아님 개인의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미래가 보이지 않는것일지도 모르지...
현재 다른 은행 여직원한테 끌리고 있다고 한다면 후에 그 여직원 퇴사 했을때 퇴직금 노리고 그러는거 아닌가? 글 쓴이가 생각하고 있는 퇴직금이 나올때까지 은행에서 잘 버티면야 머 더 말할것도 없지만..ㅎㅎㅎ
그건 대봐야 아는거고...
헤어질라면 '네가 능력이 없어 헤어질거다"라는 말을 현재의 애인에게 분명히 말 해주고 헤어져주길 바랍니다.
지금의 현 여친의 미래도 불분명하고 이 자리에서 머뭇거릴것 같다면 정신차리고 자기 개발해서 당신처럼 당신이 찾고 있는 당신의 위치보다 더 능력있는 사람 만나고 자기 개발도 해서 더 멋진 여인이 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