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초코칩과 안 촉촉한 초코칩 & 춤추는 초코파이 & 뽀나스

ㄱㅎㅈ2010.01.14
조회981

오늘 하루는 한번 신나게 웃어봐요~

 

촉촉한초코칩과 안 촉촉한 초코칩

 

옛날 옛적 촉촉한 초코칩과 안촉촉한 초코칩이 살았습니다. 근데 안 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이 어떻게 그렇게 촉촉한지 궁금했습니다.

"얘 촉촉한 초코칩아 나처럼 안 촉촉한 초코칩이 너같은 촉촉한 초코칩 처럼 될수있니?"

그러더니

"얘 안 촉촉한 초코칩아 그냥 물에 빠져"

...

...

...

풍덩!

 

같은 시각 어느 부부가 아이가 없어 슬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한명 입양했죠. 그런데 입양 한후 며칠 뒤 진짜 아이가 생겼습니다!! 진짜 아이가 생기자 입양한 아이는 갑자기 싫어하게 됬습니다. 며칠뒤, 부부는 원인모를 이상한 병으로 죽고 그들의 진짜 아이는 바다에 몸을 던져 자살했습니다. 결국 입양됬던 아이는 홀로 살아야했습니다. 어느날, 아이가 바다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그곳은 그 부부의 진짜 아이가 자살한곳이었습니다!! 아이는 언능 짐을 싸려는데..

"텁!!"

뭔가 걸렸습니다.. 아이는 조심스레 건져보왔습니다..

그것은..그것은..

 

 

 

안 촉촉한 초코칩 이었대요.

 

 

 

 

 

춤추는 초코파이

 

옛날옛적 춤추는 초코파이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초코파이가 여느때처럼 춤을 추면서 빵집 앞을 지나갔습니다. 그걸 본 빵집 아저씨는 신기해서초코파이에게 말했습니다.

"얘야, 우리 가게에서 춤좀 춰주지 않으련? 내가 월급도 팍팍 주마"

"네 그럴께요"

다음 날 부터 사람들이 그 춤추는 초코파이를 보기위해 우르르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그 김에 빵도 사갔구요.

하지만 몇년뒤, 다시 빵집에는 사람들이 드물게 됬습니다.

그래서 빵집아저씨가...

"얘야, 내일은 다른 춤을 추며 오면 안되겠니?"

"네 그럴께요"

다음날..

"얘야 어제 잊었나본데 내일은 꼭 다른 춤을 춰야한다!"

"네!"

다음날

"야!! 이 샵숑구리야! 내일도 같은 춤을 추면 한강에 던져버리겠다!"

"그러시든지"

...

...

...

풍덩!!

* 그 초코파이는 안 촉촉한 초코칩과 잠깐 만났었다고 합니다.

 

같은 시각, 어느 한 부부가 있는데 그 중 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어떻게도 안 헤어질려고 하자, 남편은 밤에 잠깐 한강으로 산책 가자고 거짓말을 하여 아내를 한강에 밀쳐 죽였습니다. 그리곤 새로 생긴 여자와 재혼을 하고, 아이도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아이는 말을 안하는것이었습니다. 말할 나이가 지나도 말을 한마디 조차 안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아이가 한강에 관한 뉴스를 보다가 갑자기!!!

"아빠 한강 가"

?!

남편은 깜짝 놀라 일단 같이 한강에 같습니다.

" 아빠 낚시해"

낚시도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그곳은 자기가 아내를 빠뜨려 죽인곳이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덥썩! 걸렸습니다.

슬금슬금 건져보니..

 

 

춤추는 초코파이 였대요.

 

 

*뽀나스

 

시골 사람

 

시골에 있던 사람이 난생 처음으로 서울에 베스킨라빈스에 갔습니다.

사람은 어떻게 주문하는지 몰랐지만 옆에 있는 여자가,

"여기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하나요!"

라고 하는걸 보자  대충 감을 잡았습니다.

시골 사람은,

"여기 닐라 닐라 바닐라 하나 줍소!"

그러자 거기 베스킨라빈스 알바생이,

"라따 라따 아라따"

 

 

PC방

 

피시방에 어느 라면을 산 한 손님이 그 피시방 알바생에게 물었습니다.

"여기, 뜨거운 물은 어디서 따운 받나요?"

그러자 알바생이,

"아, 손님, 저쪽에 가서 따운 받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