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할지요저는 일단 이제 20살 되는 91년생 남자입니다제가 여자친구가 있어요. 사귄지는 8일쨰입니다그리고 오늘 여자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왔어요 밥도해주고 그러면서 나름대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런데 방금전에 여자친구와 키스를 나누다가 제 손이 여자친구의 가슴을 만진겁니다저는 여자친구가 그정도는 이해해줄지 알았어요 물론 저만의 생각으로요그런데 여자친구가 눈물을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그때 마음이 '아 진짜 몹쓸짓을 했구나' 하고 조용히 안아줬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옷을 입고 집을 나가려는거에요그래서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며 쫓아갔습니다여자친구가 집을 나가고 저도 따라 나갔죠그리고 길을 건너서 택시를 타고 그대로 가버렸습니다.불과 10~20분 전의 일이에요.하 정말 죄책감이 엄청나고 미치겠습니다. 지금 문자를 보내면 헤어지자고 할거같고요제가 팔을잡고 가지마라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더럽다는듯이 떼어내고 그러네요 사실 제가 지금까지 여자친구와 사귀며 스킨쉽이 빠른편입니다.키스를 나누고 사귄 여자친구도 있고요아무래도 자랑은 아니지만 술자리에서 여자를 사귀다 보니 그런감이 있는거같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달라요 여자친구는 공부만 하며 살아왔고 남자경험도 그렇게 많은것같지는 않습니다. 아주 예쁘고 저한테 과분한 아이 이지요. 지금 정말 패닉상태입니다. 톡커님들 정말 진지하게 묻고싶네요. 제가 지금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여자친구를 정말 좋아하고 꼭 붙잡고 싶습니다.1
여자친구가 화가나서 집밖으로 뛰쳐나갔어요
하아.....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할지요
저는 일단 이제 20살 되는 91년생 남자입니다
제가 여자친구가 있어요. 사귄지는 8일쨰입니다
그리고 오늘 여자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왔어요 밥도해주고 그러면서 나름대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방금전에 여자친구와 키스를 나누다가 제 손이 여자친구의 가슴을 만진겁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그정도는 이해해줄지 알았어요 물론 저만의 생각으로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눈물을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그때 마음이 '아 진짜 몹쓸짓을 했구나' 하고 조용히 안아줬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옷을 입고 집을 나가려는거에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며 쫓아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집을 나가고 저도 따라 나갔죠
그리고 길을 건너서 택시를 타고 그대로 가버렸습니다.
불과 10~20분 전의 일이에요.
하 정말 죄책감이 엄청나고 미치겠습니다. 지금 문자를 보내면 헤어지자고 할거같고요
제가 팔을잡고 가지마라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더럽다는듯이 떼어내고 그러네요
사실 제가 지금까지 여자친구와 사귀며 스킨쉽이 빠른편입니다.
키스를 나누고 사귄 여자친구도 있고요
아무래도 자랑은 아니지만 술자리에서 여자를 사귀다 보니 그런감이 있는거같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달라요 여자친구는 공부만 하며 살아왔고 남자경험도 그렇게 많은것같지는 않습니다. 아주 예쁘고 저한테 과분한 아이 이지요.
지금 정말 패닉상태입니다.
톡커님들 정말 진지하게 묻고싶네요. 제가 지금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
여자친구를 정말 좋아하고 꼭 붙잡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