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스물한살입니다. 대학휴학하구 일하구있어요.그리구 여자들에게 말진짜못해요 숫기가없단말 정말많이듣고요.여자애들이랑같이있으면 거의말안할정도 용기내어 해봤어요 이 이야기.. 때는 고2였더랬쬬.저의 학교는 남녀공학이지만 합반이 아니엇습니다.물론다들 1학년땐그렇겟지만.1학년 남자반을 겪고 2학년 으로올라가자 이런!여인네들과 합반이아니겟습니까. 아 속으로 생각했죠 아아..여인네들의 향기를 맡을수잇겠구나.(변태는아님 다만 남정네들의 땀냄새보단 나으니까ㅋㅋ)암튼 저의반은 이쁜 여인들이 많았엇어요.그중에 진짜 처음보자마자 딱 꽃힌 여인이있엇어요 그녀는 자연갈색 (거의 오렌지색)머리카락과 새하얀피부를 가지고있엇죠. 빛이났습니다 정말 .그여인은 남자친구가있엇어요. 이게 저의 시작입니다. 저는 이여인을 좋아하게 된거에요.2학년은 알게모르게 혼자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몇몇 반친구들이 알게되었고.그아이도 알았을겁니다 ..아마도.야자시간에 그아이의 쿠션을 벼개삼아 자고는햇엇죠..아그때 행복했었는데.그리고 시간은 지나서 고2가끝나고 고3이에요.고3처음 올라가서 곧바로 화이트데이 였더랫죠.저는 그아이에게 고백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그땐 이아이가 남자친구가 없었음) 츄파춥스 200개를 샀습니다.통에담아서 이쁘게 아침에 주려구 학교도 6시30분까지 가서 기다렸어요.마침내 그아이가왔어요 7시 40분쯤에요.문자로 조용히 부른뒤 잘먹으라고 줬습니다.그녀는 웃으며 고맙다구 말했죠 그날 행복했어요.이기세를 몰아서 오늘 아예 사귀자고 해야겠다! 하고 야자가끝나고 말을했더랫죠. "나... 너좋아해""응..?""나... 너좋아한다고 알고있엇지?""으..응.""나랑 사귀어주면 안되겠니?" 말을하자마자 3초내에 들려온 소리 "나 좋아하는사람있어.." 바로~ 바~~로 바로 1~2초만에 나온대답 마치 내가 이말을 하기를 기다렸다는듯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슬펐음 ㅠㅠ알고보니 그녀는 전남자친구를 아직도 그리워하고있었음. 전남자친구가 그녀를 찼는대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슬펐음 ㅠㅠㅠㅠㅠㅠㅠ친구들이 위로해주고 난리도아니었음 내가 그애를 좋아하는걸 아는애들이 고3떄엔 거의다알고있엇기 때문에 전교에서 유명해짐 ㅠㅠㅠㅠㅠㅠㅠㅠ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못하고살음 ㅠㅠ 지금도 나는 그아이를 좋아해요.잊을수가없구 4년째 짝사랑하구있네요그아이도 내가 자기를좋아하는걸압니다.그아이에겐 난그냥 남자아이 친구일뿐..가끔씩 고2애들 만나면 오는대 그때마다 저는 쓰러집니다.. 아아... 화이트데이에는 슬픈 전설이있어..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도 그아이생각하면서 잠을잠 ㅠㅠ
화이트데이에대한 슬픈전설
지금은 스물한살입니다. 대학휴학하구 일하구있어요.
그리구 여자들에게 말진짜못해요 숫기가없단말 정말많이듣고요.
여자애들이랑같이있으면 거의말안할정도 용기내어 해봤어요 이 이야기..
때는 고2였더랬쬬.
저의 학교는 남녀공학이지만 합반이 아니엇습니다.
물론다들 1학년땐그렇겟지만.
1학년 남자반을 겪고 2학년 으로올라가자 이런!
여인네들과 합반이아니겟습니까. 아 속으로 생각했죠 아아..
여인네들의 향기를 맡을수잇겠구나.(변태는아님 다만 남정네들의 땀냄새보단 나으니까ㅋㅋ)
암튼 저의반은 이쁜 여인들이 많았엇어요.
그중에 진짜 처음보자마자 딱 꽃힌 여인이있엇어요 그녀는 자연갈색 (거의 오렌지색)
머리카락과 새하얀피부를 가지고있엇죠. 빛이났습니다 정말 .
그여인은 남자친구가있엇어요.
이게 저의 시작입니다.
저는 이여인을 좋아하게 된거에요.
2학년은 알게모르게 혼자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몇몇 반친구들이 알게되었고.
그아이도 알았을겁니다 ..아마도.
야자시간에 그아이의 쿠션을 벼개삼아 자고는햇엇죠..
아그때 행복했었는데.
그리고 시간은 지나서 고2가끝나고 고3이에요.
고3처음 올라가서 곧바로 화이트데이 였더랫죠.
저는 그아이에게 고백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그땐 이아이가 남자친구가 없었음)
츄파춥스 200개를 샀습니다.
통에담아서 이쁘게 아침에 주려구 학교도 6시30분까지 가서 기다렸어요.
마침내 그아이가왔어요 7시 40분쯤에요.
문자로 조용히 부른뒤 잘먹으라고 줬습니다.
그녀는 웃으며 고맙다구 말했죠 그날 행복했어요.
이기세를 몰아서 오늘 아예 사귀자고 해야겠다! 하고 야자가끝나고 말을했더랫죠.
"나... 너좋아해"
"응..?"
"나... 너좋아한다고 알고있엇지?"
"으..응."
"나랑 사귀어주면 안되겠니?"
말을하자마자 3초내에 들려온 소리
"나 좋아하는사람있어.."
바로~ 바~~로 바로 1~2초만에 나온대답 마치 내가 이말을 하기를 기다렸다는듯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슬펐음 ㅠㅠ
알고보니 그녀는 전남자친구를 아직도 그리워하고있었음. 전남자친구가 그녀를 찼는대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슬펐음 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이 위로해주고 난리도아니었음 내가 그애를 좋아하는걸 아는애들이
고3떄엔 거의다알고있엇기 때문에 전교에서 유명해짐 ㅠㅠㅠㅠㅠㅠㅠㅠ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못하고살음 ㅠㅠ
지금도 나는 그아이를 좋아해요.
잊을수가없구 4년째 짝사랑하구있네요
그아이도 내가 자기를좋아하는걸압니다.
그아이에겐 난그냥 남자아이 친구일뿐..
가끔씩 고2애들 만나면 오는대 그때마다 저는 쓰러집니다..
아아... 화이트데이에는 슬픈 전설이있어..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그아이생각하면서 잠을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