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놀러갔다 오니 톡이 되어있네요^^; 많은 리플들 감사합니다~ 전 그냥 액땜했다 생각하고 있구요,, 그리고 어떤 분들은 맨정신에 오토바이가 멈출 리 없다, 글쓴이가 상황 잘라서 쓴 것 같다 라고 하시는데. 진짜 오토바이가 바로 앞에서 멈췄습니다-.- 전 생각지도 못하게 급브레이크 밟고 급정거 한 것이기에 상당히 놀랐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차선이 삐뚤어져서 제가 잘못한거라 하시는데 제가 좌회전 차선 진입하는 바로 그 순간이었기에 삐뚤어진겁니다^^ 그리고 저 배달하시는 분들 나쁘게 생각 안합니다. 직업엔 귀천이 없기때문이죠. 근데 문제는 대부분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빽미러 안보시고 뒤에 차 쭉 밀리도록 차 앞을 가로막고 운전하는 경우가 많은 상황을 보았습니다^^ 아, 오토바이 운전 분들 다 안그러시는 것도 알아요. 저희 아빠가 할리데이비슨 타시기에 바이크 타시는 분들도 매너 있고 안전 운전 하시는 거 알거든요.. 그럼 관심 갖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든 운전자분들 사고에 주의하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올해 25살(ㅜ.ㅜ) 된 여자입니다..ㅋㅋ 대치동 미도아파트에 갈 일이 있어서 남부순환로 가고 있었습니다. 곧 좌회전 차선으로 진입하기 위해 1차선으로 붙어 가고 있는데 오토바이가 3차선? 그 쪽에서 제 차 오는거 보지도 않고 온건지 봤는데 그냥 들이민건지 사고날 정도로 갑자기 끼어드는겁니다. (뻔뻔하게쓰리...) 깜짝놀라서 뒤에 차 있다는 신호로 짧게 빵빵~ 이랬더니 급브레이크를 밟는겁니다-.-;; (개쉬키가..뒤질라고) 요즘 날씨 추워져서 자동차 브레이크 얼어있는데-.-; 화가나서 빵빵~~!! 이러고 좌회전 차선으로 진입 하자마자 그 오토바이가 다시 끼더군요. 그러면서 앞에 텅 비어있는데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제 차와 접촉했습니다. 말 그대로 정말 접촉.. 그 오토바이 찌그러진 것 하나 없이.. 근데 그 싸.가.지 없는 쉬키가 일부러 왼쪽으로 오토바이를 확 던지더니만 저한테 아줌마가 뭔데 내 오토바이를 박냐고-.- (어따대고 아줌마.. ) 경찰에 신고하겠답니다. 전 꿀리는거 없어서 신고하라 했죠. 저도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바로 사진을 찍었어요. 보시는것처럼 제가 있었던 1차선은 차들 다 있고 오토바이 앞에는 텅 비어있는데 급정거 한거죠-.- (도대체 왜? 뭔생각으로?!?! 괘씸한것..) 저는 멈출것이라는 생각도 못했고, 차선 변경하고 앞에 신호도 잡혀있길래 시속 20~30km로 간 것 같아요 . 제 차와 2m도 안되는 거리로 끼어들고선 급브레이크.. 멈출것이란 예상도 못했죠. 앞이 텅~ 비어있으니깐. 결국 경찰 와서 사고난 곳 표시하고, 저희쪽 보험사 아저씨 오셔서 사진 보시고 위치 확인 후, 오토바이 아저씨 완전 시비조로 나오고-.- 결국 보험사 아저씨가 당신쪽(오토바이 운전자)에 과실이 더 많이 나오면 자동차 수리비 더 물어줄 수 있다 하니깐 없던 일로 하더라구요. 완전 사기꾼 같은 쉬키가 상습범 같더라구요 여자라고 무시하고, 돈 뜯어내려 하는 나뿐놈들. 오토바이 타시는 분들 진짜 빽미러는 왜 달고 다니는지.. 빽미러도 잘 안보면서. 아오!! 이 외에도 황당한 교통사고가 몇 번 있었거든요 제가 여자고 어리다고 자기네들 과실이면서 빡빡 우기고 협박 하는거.. 저도 성깔있어서 다 덤비고 난리치며 싸우지만 정말 매너도 없고, 상식 이하인 사람들이랑 마주치기 싫습니다. 운전하기가 싫어지네요. 모두들 운전하실 때 오토바이 배달 하는 사람들 조심하세요-.-;; 그럼... 한줄 요약은 제가 가고 있었는데 오토바이가 끼어들더니만 급브레이크 밟고 아예 멈춰버려서 제 차가 완전 차 망가지도록 급브레이크 밟고 억울해서 근처 수서 경찰서 가서 의뢰하려는 거 오토바이 운전자가 자기 찔리는지 그냥 없었던 일로 하고, 허리랑 목 근육 놀랐는지 근육통으로 고생하다가 주절주절 글 남겨요~ 어찌된게 오토바이 운전자보다 뒤에서 박은 제가 더 아픈건지-.-;; 모두들 안전 운전..ㅜ.ㅜ 241
상습범 오토바이 운전자. 사진有
헉. 놀러갔다 오니 톡이 되어있네요^^;
많은 리플들 감사합니다~
전 그냥 액땜했다 생각하고 있구요,,
그리고 어떤 분들은 맨정신에 오토바이가 멈출 리 없다,
글쓴이가 상황 잘라서 쓴 것 같다 라고 하시는데.
진짜 오토바이가 바로 앞에서 멈췄습니다-.-
전 생각지도 못하게 급브레이크 밟고 급정거 한 것이기에
상당히 놀랐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차선이 삐뚤어져서 제가 잘못한거라 하시는데
제가 좌회전 차선 진입하는 바로 그 순간이었기에
삐뚤어진겁니다^^
그리고 저 배달하시는 분들 나쁘게 생각 안합니다.
직업엔 귀천이 없기때문이죠.
근데 문제는 대부분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빽미러 안보시고
뒤에 차 쭉 밀리도록 차 앞을 가로막고 운전하는 경우가 많은 상황을 보았습니다^^
아, 오토바이 운전 분들 다 안그러시는 것도 알아요.
저희 아빠가 할리데이비슨 타시기에
바이크 타시는 분들도 매너 있고 안전 운전 하시는 거 알거든요..
그럼 관심 갖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든 운전자분들 사고에 주의하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올해 25살(ㅜ.ㅜ) 된 여자입니다..ㅋㅋ
대치동 미도아파트에 갈 일이 있어서 남부순환로 가고 있었습니다.
곧 좌회전 차선으로 진입하기 위해 1차선으로 붙어 가고 있는데
오토바이가 3차선? 그 쪽에서 제 차 오는거 보지도 않고 온건지
봤는데 그냥 들이민건지 사고날 정도로 갑자기 끼어드는겁니다.
(뻔뻔하게쓰리...)
깜짝놀라서 뒤에 차 있다는 신호로 짧게 빵빵~ 이랬더니
급브레이크를 밟는겁니다-.-;; (개쉬키가..뒤질라고)
요즘 날씨 추워져서 자동차 브레이크 얼어있는데-.-;
화가나서 빵빵~~!! 이러고 좌회전 차선으로 진입 하자마자
그 오토바이가 다시 끼더군요.
그러면서 앞에 텅 비어있는데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제 차와 접촉했습니다.
말 그대로 정말 접촉.. 그 오토바이 찌그러진 것 하나 없이..
근데 그 싸.가.지 없는 쉬키가
일부러 왼쪽으로 오토바이를 확 던지더니만
저한테 아줌마가 뭔데 내 오토바이를 박냐고-.-
(어따대고 아줌마.. )
경찰에 신고하겠답니다.
전 꿀리는거 없어서 신고하라 했죠.
저도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바로 사진을 찍었어요.
보시는것처럼 제가 있었던 1차선은 차들 다 있고
오토바이 앞에는 텅 비어있는데 급정거 한거죠-.-
(도대체 왜? 뭔생각으로?!?! 괘씸한것..)
저는 멈출것이라는 생각도 못했고, 차선 변경하고 앞에 신호도 잡혀있길래
시속 20~30km로 간 것 같아요 .
제 차와 2m도 안되는 거리로 끼어들고선 급브레이크..
멈출것이란 예상도 못했죠.
앞이 텅~ 비어있으니깐.
결국 경찰 와서 사고난 곳 표시하고,
저희쪽 보험사 아저씨 오셔서 사진 보시고 위치 확인 후,
오토바이 아저씨 완전 시비조로 나오고-.-
결국 보험사 아저씨가
당신쪽(오토바이 운전자)에 과실이 더 많이 나오면
자동차 수리비 더 물어줄 수 있다 하니깐
없던 일로 하더라구요.
완전 사기꾼 같은 쉬키가
상습범 같더라구요
여자라고 무시하고,
돈 뜯어내려 하는 나뿐놈들.
오토바이 타시는 분들 진짜 빽미러는 왜 달고 다니는지..
빽미러도 잘 안보면서.
아오!!
이 외에도 황당한 교통사고가 몇 번 있었거든요
제가 여자고 어리다고 자기네들 과실이면서
빡빡 우기고 협박 하는거..
저도 성깔있어서 다 덤비고 난리치며 싸우지만
정말 매너도 없고, 상식 이하인 사람들이랑 마주치기 싫습니다.
운전하기가 싫어지네요.
모두들 운전하실 때 오토바이 배달 하는 사람들 조심하세요-.-;;
그럼...
한줄 요약은
제가 가고 있었는데 오토바이가 끼어들더니만 급브레이크 밟고 아예 멈춰버려서
제 차가 완전 차 망가지도록 급브레이크 밟고 억울해서 근처 수서 경찰서 가서
의뢰하려는 거 오토바이 운전자가 자기 찔리는지 그냥 없었던 일로 하고,
허리랑 목 근육 놀랐는지 근육통으로 고생하다가
주절주절 글 남겨요~
어찌된게 오토바이 운전자보다
뒤에서 박은 제가 더 아픈건지-.-;;
모두들 안전 운전..ㅜ.ㅜ